|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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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2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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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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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주로 333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웠습니다. 먼저 크게 오전 오후 야간으로 나누어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또 오전 중에서도 1시간씩 3교시로 나누어 계획을 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1교시에는 국어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 기도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전 2교시에는 영어 조태정 선생님의 데일리 루틴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전 3교시에는 국어 영어 문법의 취약점을 찾고 그 부분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점심, 저녁 시간에는 전한길 선생님의 한국사 필기노트를 암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1교시~3교시에는 오정화 선생님의 회계나 세법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야간 1교시~3교시에는 회계나 세법의 기출 문제와 작년 1000제 문제집을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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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최근에 공통 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들이 쉬워지는 추세로 가는 만큼 전공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통 과목은 개념 강의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 보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 국어와 영어 같은 어학 과목은 기출 문제를 반복하는 것보다 새로운 지문을 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의 데일리 루틴 모의고사를 매우 매우 추천드립니다. 막상 모의고사만 풀면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화해서 공부하는 것이 더 필요하지는 않은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분의 모의고사 문제들은 현재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는 물론, 심화적인 문제들도 있었기에 제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한국사는 기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종훈 선생님의 기출 1200제 문제집을 5회 정도 회독했습니다. 시중에 한국사 기출 문제집은 무척이나 많지만 가장 현재 시험의 난이도와 유사한 문제들, 또 중요한 문제들로 엄선해주셔서 공부하기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기출만 풀다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잊어 더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럴 땐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로 정리하면 이해와 암기가 잘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전공 과목인 회계와 세법은 양도 많고 정말 정말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험 당일에 전공과목에 대한 시간 분배가 합격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두 과목은 오정화 선생님의 커리를 모두 다 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오정화 선생님의 개념 강의, 기출, 1000제 뿐만 아니라 매일회계, 오진다, 베스트 모의고사, 썰전, 봉투 모의고사 등 모든 강좌의 책을 구매해 풀었습니다. 회계와 세법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고 공부할 양도 많아지는 것 같고 불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저는 오정화선생님만 믿고 선생님의 커리에서 뒤쳐지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어떤 수강생들은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전 회계와 세법은 어려운 것이 맞고 또 어렵게 공부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저는 전공 과목 두 과목을 시험 당일 25분만에 모두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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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면접 강의는 듣지 않고 면접 스터디를 구성했습니다. 스터디 원은 같은 직렬로만 구성하는 것보다 다양한 직렬들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 상대보다는 함께 가는 메이트라고 생각되어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서로 해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터디에서 서로 질문을 번갈아가며 해주면 말하는 연습이 되기 때문에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부문별로 나누자면 5분 발표는 공무원의 덕목별로 관련된 경험과 직렬의 예시 활동을 찾았습니다. 이후 계속 입으로 중얼 중얼 연습 해보며 암기에 힘 썼습니다. 경험과제에서는 내가 했던 활동들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까지 열람하며 제가 했었던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들을 정리하고 느꼈던 바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상황과제에서는 답이 정해져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올바른 답을 찾고 상황 별로 분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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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메가 공무원에서 실시한 1회 모의고사에서 충격적인 점수를 받고 한동안 불합격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꽤나 공부한 기간이 되었고, 이제 시험도 닥쳐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저는 2회 모의고사를 생각했고 만약 모의고사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면 공부를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아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선택한 수험생활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고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취약한 과목인 회계학을 매일 13시간씩 일주일간 공부했습니다. 2022년 1000제 강좌를 모두 수강했고 1000제 문제집을 1회독을 했으며 개념책도 1회독 했습니다. 솔직히 2회 모의고사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다시 공부를 이어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내가 이정도까지 공부했는데 설마 떨어지겠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일주일간 최선을 다한 경험으로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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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너무 열심히 공부해서 떨어질 자신이 들지 않으면 됩니다! 불합격할까 걱정하고 우울감에 빠져있을 시간에 문제 하나 더 풀고 뭐라도 하나 보세요. 뭐라도 하지 않으면 더욱 더 불안합니다. 매일 12시간 이상 공부 어떻게 하지, 계획 먼저 세우자 이런 것들은 모두 방해물입니다. 그냥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