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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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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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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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1시 정도까지 스터디 카페에 출석하여 공부를 시작하였고, 하루에 1~2과목 정도를 공부하였습니다. 저녁은 8시쯤 먹었는데 집중이 잘되는 날은 일찍 공부를 끝내고 쉬고, 목표한 양을 크게 미치지 못했다 하면 저녁먹고 자기전까지 추가적으로 공부하는 식으로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8월초 정도에 공부를 시작해서 11월 까지는 모든 과목의 이론 인강을 듣고 공부하였습니다. 복습과 병행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이론 강의들이 다 길고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가 적어서 이때까지는 별도의 공부보다는 인강을 다 듣고 용어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각 선생님들이 정리해준 5, 10개년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의 경우는 기출강의를 듣기 보다는 혼자 해설집을 보고 공부하고 익숙치 않은 행정학, 행정법은 기출문제 풀이 강의까지 듣고, 틈틈히 제가 자주 틀리는 선지, 무슨 뜻인지 잘못 이해했던 선지들을 형광펜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기 보다는 같은 문제집을 다시 풀었을 때 그때 체크했던 선지들을 보며 이번엔 맞았는지, 또 잘못 생각했는지 확인하며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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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권기태 선생님 기태국어 step1 개념완성 학교를 다닐 때 문학파트를 꽤 좋아했고 자신이 있었어서 문법, 고전문학 위주로 수강하였습니다. 기억하기 좋은 암기법을 많이 알려주시고, 자신감있고 명쾌한 설명으로 문법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국어는 상대적으로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기본이론 인강을 끝낸 후에는 기태 선생님이 만드신 step2 기출문제집을 1회독 하고, 그 후에는 문법, 어휘, 한자 위주로 반복했습니다. ■영어 장대영 선생님 장대영어 기본이론 INPUT: 문법 학교 다닐 때 영어 성적이 나쁘진 않았으나 아예 다른 전공 공부를 하면서 영어 공부를 놓은지 오래라 기본적인 문법 용어도 거의 까먹은 상태였습니다. 정말 기본부터 알려주시고 유쾌한 분위기로 설명해주셔서 집중이 잘 되었고 빠르게 옛날에 배웠던 개념들을 상기하게 해주신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는 이 수업 빼고는 독학으로 공부하였는데, 그냥 기출문제집을 구입하여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어 암기를 꾸준히 열심히 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올인원, 필기노트, 3.0 기출문제집 / 고종훈 800제 한국사는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 삼국시대까지만 조금 알고 그 뒤로는 아예 잘 몰랐습니다. 우선 인강은 전한길 선생님의 올인원 이론 수업을 쭉 듣고, 그 뒤로는 필기노트로만 진행되는 요약강의들을 제가 부족하다고 느낀 파트만 그때그때 추가적으로 더 들었습니다. 두문자로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그냥 통째로 외워야지 했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통암기는 불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닫고나니 두문자가 절실해졌었는데 전한길 선생님은 재밌고 입에 감기는 두문자 암기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두문자가 아니더라고 기억하기 좋은 일화나 문제 풀때 키워드, 예를들어 론론소소로 끝나는 책들이 나오면 원효 이런식의 언급을 많이 해주셔서 혼자 문제를 풀 때 많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한길 선생님의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문제 풀면서 그것만 봐도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다만 양이 많기 때문에 빨리 회독하기 벅차서 고종훈 선생님의 800제 문제집을 사서 복습 겸 빠르게 전체 내용을 상기시키는 용도로 회독을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행정학(신용한) 올인원, 최근 10년 단원별 기출문제집, 합격노트 강의력도 너무 좋으시고 이론 암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출 회독도 병행할 수 있는 좋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정학이 휘발성이 가장 강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공부한 직후 가장 문제 풀기 수월했던 과목도 행정학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이론 인강을 들으며 단원별 기출 1회독을 하고, 기출인강을 들으며 기출을 2회독 할 수 있는데 이때 저는 제가 어려웠던 선지를 체크하고 합격노트에 옮겨두어 단권화를 하였습니다. 합격노트에는 단원별 중요도가 적혀있어서 B이상의 중요한 것 위주로 공부하고, 거기에 제가 어려워 하는 부분을 추가하여 공부하는 식으로 빠른 복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빠르게 점수가 올랐고 나름 자신있었던 과목이었는데 막상 시험때는 시간관리를 하지 못해서 행정학 점수를 아쉽게 받았던 점이 조금 후회됩니다. 다행히 붙었지만 나중에 다시 시험을 본다면 행정학 먼저 풀 것 같네요ㅜㅜ ■행정법 정인국 선생님 올인원,기출 1000제, 행정법 단기간에 끝장내기 제가 가장 많이 인강을 듣고, 가장 많이 문제를 푼 과목이 행정법인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재밌는 과목이기도 했고 그렇기에 처음 전체적으로 기출을 풀었을 때 가장 충격을 받은 과목이었습니다 이해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문제를 풀려니 선지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처음 올리기는 힘들어도 한번 오르면 점수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것이 행정법인 것 같습니다. 정인국 선생님은 기출 문제 양을 많이 줄여주시고, 따로 암기서를 내시는 대신 한눈에 보기 좋은 도식화된 필기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 암기하기도 편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출 1000제를 두권 구입하여 처음 한권은 수업을 들으며 필기를 하고, 다른 한권은 깨끗하게 여러번 회독 용으로 사용하였는데 선생님의 해설이 잘 적혀있기는 하지만 수업 때 적어주신 도식화 필기를 답지처럼 보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암기하였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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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의 경우 인강을 따로 듣지는 않았으나 타 사이트의 면접 강사님의 책을 구입하여 여러 사례들을 보고 예상 질문을 뽑아 그에 맞춰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저희 지역은 특이한 질문은 나오지 않았고 거의 인적성에 맞춰 질문이 나왔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사전조사서와 관련된 질문도 1개씩은 주신듯 했습니다. 1지원동기 2ㅇㅇ지역에 친구가 놀러온다면 소개해주고 싶은 곳 3조직생활에 융화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 4사회생활 경험이 있는가 ㄴ알바 진상 어떻게 대처, 다양한 알바를 해봤는데 어떤 일이 가장 적성에 맞았나 5희망업무, 분야가 있는가 6 촬영하면서 비협조적인 사람 어떻게 대처 ㄴ아마도 사전조사서에 영화학과 전공하면서 생긴 일을 써서 나온 질문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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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국가직 불합격 후 지금까지 공부한 것 처럼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지 고민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제는 정말 완벽하게 암기를 끝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여전히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이 남은 것 같아 막막했습니다. 이제 진짜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버려야 더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때 쯤부터는 정말 아는 내용은 필기를 하지 않았고, 암기서를 보고 복습할 때도 제가 그 내용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키워드만 한번씩 확인하고 넘기는 식으로 모르는 개념에 집중 할 시간을 만드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기출문제 풀이를 하면서 그때마다 틀린 선지를 체크했었는데 이제는 그 선지들도 확실히 맞출 수 있는 것은 하나씩 지워가면서 마지막 2주 전까지는 모르는 것만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2주는 시험처럼 모든 과목 문제를 풀고 요약서를 외운다기 보다 모든 내용을 쭉 눈에 바른다는 느낌으로 봣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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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통암기를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지만 생각보다 휘발성이 강하기도 하고 양이 많으니 너무 꼼곰하게 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고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당장 많이 틀리고 모르더라도 문제를 풀면서 외운다고 생각하시고 모르겠는 선지를 그냥 체크하고 지나가다보면 나중에 회독하면서 다시 체크된 선지를 확인해보면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부분이 생기는 걸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막해도 포기하지 마시고 쉬운 것부터 알아간다고 생각하고 하시다보면 다들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