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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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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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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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수험을 시작할 때 이미 코로나가 심각하게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집에서의 공부를 택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에는 요일별로 공부과목을 선택해서 인터넷 강의를 듣는것에 집중하였습니다. 그 기간에도 영어 단어는 매일 외웠습니다. 1회독을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영어 하프모의고사와 매일국어는 매일매일 하면서 요일별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2개월 정도는 남긴 시점에서는 휘발성이 강한 국사도 매일 인터넷 요약강의를 들었습니다. 공부시간은 하루 순공 10시간 이상을 하려고 하였으며 1주일에 하루는 온전한 휴식시간을 확보하여 친구를 만난다던지 가족행사에 참여한다던지 하는 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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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사실 타사에서 수강을 하다가 전한길 선생님의 이적과 동시에 메가공무원으로 옮겨왔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타사 선생님과 메가 선생님들을 병행하면서 들어서 강사님들을 일일이 명시하시는 않겠습니다. 다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메가공무원 선생님들이 더욱 유능한 분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저는 모든과목에 기본으로 기본강의와 요약강의, 기출, 모의고사를 모두 다 진행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 위주로 적겠습니다. ■국어 기본강의 1회독 + 요약강의 1회독 / 문법부분은 사실 횟수에 관계없이 확실히 막힘 없이 풀릴때까지 반복해서 학습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학과 독해부분은 한 번의 강의로 충분했으며 기출과 모의고사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법 부분의 비중이 최근 줄어들었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되고 문학과 독해부분은 기본기가 중요하며 기본기가 부족한 분들은 각 선생님들의 기본강를 충실히 배우면서 매일매일 연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기본강의 1회독 + 요약강의 1회독 / 영어는 첫시험때 가장 시련을 준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기존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토익을 950점을 받아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과목이었지만 공무원 시험 과목은 좀 달랐습니다. 저는 한 선생님의 교재와 강의를 택하는것 보다는 다른 선생님들의 교재와 문제도 함께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프모의고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매일매일 감을 잃지않고 공부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독해 풀이에 대한 전략은 무조건 받아들이셔서 시간을 단축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한국사 기본강의 1회독 + 요약강의 무한반복 / 한국사는 휘발성이 가자 강한 과목이라고 개인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기본강의 1회독 후에는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무한 반복을 했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커리큘럼을 쭉 따라가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기본강의와 요약강의를 반복한다면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 기본강의 2회독 + 기출 3회독 / 행정법은 전공하신 분이 아니라면 모두 굉장히 생소한 과목일 것입니다. 저도 1회독 때에는 무슨 말인지 모르고 일단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에 집중하며 듣고 복습하고 듣고 복습하고를 반복했습니다. 2회독때에는 감이 잡혔고 기출과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잡았고 행정법 같은 경우에는 기출을 개인적으로 강조하고 싶습니다. 기출 지문을 잘 파악해야 변형했을 때 대비가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학 기본강의 2회독 + 요약강의 2회독 /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지만 국사와 마찬가지로 휘발성이 강하고 범위도 넓었기에 하는 것에 비해 점수가 안나오는 과목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해를 기반으로 한 반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까지 봐야 되는지라는 의문이 생길수도 있지만 선생님들을 믿으시고 선생님들의 강약 조절을 잘 유념하시면서 집중해서 강의를 들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행정학 역시 한 선생님의 강의나 문제집보다는 타 선생님과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선생님마다 공통적으로 강조하시는 것 외에 강조하시는 부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시험기간을 2달 정도 남겨놓은 시점에서 저는 매주 토요일 시험시간과 똑같은 시간에 모의고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본인의 약점 파악은 물론 적절한 기장감을 미리 느껴볼수도 있고 가장 중요한 시험 풀이 순서도 본인에 맞게 전략을 짜 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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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 합격 후에 저는 면접에 대한 부분이 막막하여 인터넷 강의를 수강키로 마음을 먹고 공무원 면접에 대해서 권위 있으신 두 분 중에 한 분을 선택하여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터디는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국가직의 경우에는 지방직에 비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선생님들의 강의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면접 준비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직접해보는 것입니다. 저는 스터디를 하지 않았지만 스터디도 직접해볼 수 있는 방법이고 저는 녹음하여 시간과 제 목소리 빠르기를 체크하고 또 체크했습니다. 기출은 가장 좋은 연습 도구이면서 그 안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자기소개, 어려운 점 극복 사례, 갈등극복 사례, 사기업에 다니다가 퇴직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질문들(퇴사이유, 사기업에서 했던 업무 공직 접목) 위주로 받았습니다. 국가직에 비해 제가 응시한 지방직 면접은 상대적으로 형식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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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기업을 다니다가 퇴직했기 때문에 사실 암기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어제 외운것도 금방 잊고 내일보면 또 새로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했고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공부에 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대신에 절박함으로 임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휴식시간도 그 다음주 공부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휴식에도 본인과의 타협이 아닌 원칙을 지켜서 쉰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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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많은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지만 해야될 것부터 먼저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초시때 영어 때문에 쓴맛을 보고 영어공부가 싫었지만 영어를 잡지 않고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하루의 첫 시작을 영어공부부터 했습니다. 싫지만 해야되는 것부터 좋아하는 과목보다 꺼려지는 과목부터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