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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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4년 이상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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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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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수험기간을 4년 이상 꽤 오래 했었습니다. 영어라는 과목이 매번 발목을 잡았고 1문제 차이로 필탈 한 적이 매우 많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멘탈이 터질데로 다 터져서 그만 두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조정점수로 인해 매번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지만 (제가 암기과목은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영어, 국어 언어과목을 잘 못합니다) 올해 운이 좋게도 원점수제로 바뀌면서 그 혜택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올해 다시 공부를 하면서 생각했던 점은 만일 이번에도 불합을 한다면 나는 분명히 공부를 그만두고 공장을 가든지 아니면 직렬을 바꾸든지 하려고 했습니다. 정말 살고 싶어서 공부했고 올해처럼 간절한 적은 없었습니다. 친구들도 제가 매일매일 놀지도 않고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었기 때문에 매번 안타까워했고 그래서 친구들이 공부 외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저는 작년 6월 18일부터 공부를 다시 시작해서 정확히 올해 6월 18일에 지방직 시험을 본 뒤 최종합격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남들보다 더 빨리 면접 준비도 했습니다. 남들은 보름정도 준비했는데 저는 1달 반을 면접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하는 면접이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어떻게든 외우려고 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제가 지원한 시와 관련해서는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대본도 많이 쓰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면접장에서는 제가 공부했던 질문지들이 모두 다 나왔으며 저는 모두 다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꼬리 질문 이런것도 없었고 면접관님 3분께서 다들 웃으시면서 면접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면접을 보고난 뒤 최종합격 확신이 있기는 있었지만 매번 필탈을 많이 해봤었기 때문에 사실 면접이 끝나고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음 편히 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21일 저녁 6시 10분에 공문에 제 수험번호가 있는 것을 보고 합격했습니다. 눈물이 날 줄 알았지만 눈물은 나지 않았고 조금만 더 빨리 합격했으면 우리 가족들이 덜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만큼 이번 시험이 너무 간절했고 살고 싶었고 제 청춘을 이 시험에 바친 만큼 정말로 공무원이 되고 싶었고 목숨을 걸 정도로 간절했습니다. 제가 4년 이상을 공부한 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기는 하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영어였습니다. 영어란 과목을 저는 초시생때 포기했던 사람이었는데 소위 영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영어가 재미가 없었습니다. 암기과목은 성적도 금방 금방 잘 나오고 모의고사를 보면 최상위권이었기 때문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해도해도 늘지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해서 저는 현직 친구의 말을 듣고 공부 방법을 바꾸었고 이번에 그래서 최종합격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최종합격한 것은 제가 잘 나서 그런 것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를 도와준 가족, 친구들, 선생님들 분께서 계셨기 때문에 이러한 값진 결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듧니다. 또한 제가 이렇게 합격한 자리는 바로 우리 시민분들께서 존재하시기 때문에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자만 우리 시의 공무원이 된다면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시민을 위해 봉사하면서 우리 지역 사회의 발전에 일조하는 자랑스러운 공무원이 되고록 하겠습니다. 그간 메가 공무원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고종훈 선생님과 신용한 선생님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저의 공직 생활 인생에 빛이 았길 바라며 누군가에는 정말 도움이 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하루 학습계획 :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매일 공부를 했으며 공부계획은 따로 세우지 않으면서 했습니다. 플래너를 활용하긴 했지만 계획을 먼저 세우고 공부를 하게 되면 달성을 못하는 날들이 과거에 많이 있어서 하루하루 끝낸 분량만 플래너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단어와 하프는 정말 매일매일 봤습니다. 영어단어의 경우 1회독할 때는 굉장히 꼼꼼하게 봤으며 그 뒤로는 심심할때, 틈날 때 가볍게 읽어가는 식으로 계속 봤고 한 100회독은 넘게 본 것 같습니다. 하프는 작년강의와 올해 강의 강사 한 분을 선택해서 모조리 다 들었습니다. 최소 매일매일 20문제는 풀었고 부족하다싶으면 40문제 까지는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그 이상은 타과목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풀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영어단어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2. 생활패턴 : 저는 독서실 개인방에서 혼자 공부를 했기 때문에 자리에 있어서는 크게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모기나 벌레, 와이파이 이런 문제를 제외하면) 공부하는데 옆에 사람이 있으면 (중고딩들 시끄러운 애들이 너무 많아서 방해 받는거 싫었습니다)스트레스받기 때문에 비싼 돈을 들여 가면서까지 독서실 개인방에서 계속 공부했고 면접 시험전날 모든 짐을 다 싸고 그 후로는 독서실 근처는 다시는 가지 않고 있습니다. 남들은 추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전 독서실 생활이 너무 지옥과도 같았서 그 뒤로는 다시는 안 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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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 과목별 학습법 ■국어 : 국어도 유형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쉽지 않았지만 독해의 중요성이 너무 크게 작용하다 보니 문법보다는 독해에 더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문법도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문항 수 대비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들 다 보는 기출 위주로만 보고 그 이상은 보지 않으려고 했고 모의고사 이런 데서 간혹 심하게 지엽적인 문제 나온다 해도 왜 틀렸는지 분석만 하고 그냥 넘어가고 독해를 죽어라고 공부했습니다. 방법은 특별한 것은 없고 독해가 기출문제가 똑같은 문제가 절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는 올해 공부할 때 독해의 경우 기출 문제 다 안 봤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가면서 감을 유지했습니다. 한자는 제가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한자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고 요즘 생활한자 많이 나오는 추세라 틀려도 그만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죽어라고 한자에 투자는 안 했습니다. 어휘는 무식하게 안 나오는 거까지 다 보려 하지는 않았고 기출선에서만 봤습니다.. << 국어는 독해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파트는 모두 기출에 충실했고 독해는 다양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어 : 영어의 경우에도 메가공무원이 아니라 타사이트의 1타 강사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어의 핵심은 영어단어이기 때문에 영어단어 회독을 100번 넘게 한 것 같고 나중에는 30분잡고 데이 1부터 100까지 다 볼 수준이 됐습니다. 영어는 무엇보다 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하프 문제를 풀었으며 문법과 어휘의 경우에는 똑같은 문제가 나올 수도 있지만 독해의 경우에는 절대 똑같은 문제가 안 나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프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자 했습니다. 영어 문제집의 경우에는 올해 공부의 경우 남들처럼 따로 문제집을 사려고 하지 않았고 하프를 목숨 걸고 계속 풀었습니다. <영어단어 100회독이상, 하프 매일매일 미친 듯이 풀었습니다. ■한국사 : 고종훈 한국사는 제가 잘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고 한능검도 1급 98점이 있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의 범위가 중요한데 저도 원래는 전한길 선생님 수업을 들었던 사람이지만 분명히 좋은 강의인것은 맞지만 요즘 트랜드에 비춰 봤을 때 지나치게 양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큰 결심을 하고 고종훈 선생님으로 갈아 탔습니다. 제가 메가패스를 끊게 된 이유도 바로 고종훈 샘과 신용한 샘 때문이었습니다. 두 분이 타 사이트에 계시다가 이적하셔서 메가패스를 구입했습니다. 국사는 최대한 양을 줄이려고 했고 감유지만 하려 했습니다. 공부의 범위를 설정했으며 고종훈 샘의 모의고사는 모든 강의와 문제집을 다 풀었으며 그 결과 국9, 지9 100점 나왔습니다. 고종훈 샘한테는 카페에 감사하다고 말씀도 드렸고 제 생명의 은인과도 같습니다. 공부의 범위를 확실히 정했고 좀 과하다는 문제나 다시 나오지도 않을 문제는 아예 처다도 안 봤고 벽돌 기출 아예 안 봤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고종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정법 : 지난 군무원 시험을 볼 때도 다른 2과목보다도 행정법이 점수가 월등히 높았고 행정법은 제가 사랑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적으로 보는 온라인 모의고사에서도 저는 행정법의 경우 전국 최상위 수준이었고 행정법의 경우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국9의 경우 사례문제의 폭탄으로 인해 점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문제가 다시 봐도 잘 만든 문제인 것은 확실합니다만 시간문제도 있었고 올해 원점수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변별력을 주어야 했는데 그 과목이 바로 행정법이었습니다. 그뒤 지방직 시험을 보기 위해 다시 행정법 준비를 했고 그리고 지9시험에서 과거 100점 나왔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그래도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약점과목에서 전국 최상위 점수도 많이 받아가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행정학 : 신용한 행정학의 경우 원래 타사이트의 1타 강사를 들었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두문자로 노래말 만드는 스타일이 저랑 맞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50점 나오던 사람이 신용한 선생님을 만나면서 부터 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랐고 100점 맞은 적이 몇 번 있습니다. 용한 선생님의 모의고사는 양도 적기도 하지만 문제 적중률이 엄청났고 실제 시험에서도 유사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군무원 시험제외, 올해 군9는 극악 난도였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에서도 전국 최상위권이었고 행정학의 경우에는 용한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용한 샘은 제가 연락드리고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보러 갈 계획에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입니다. 마산에서 사셨다는 공통점도 있고 <용한샘은 용한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재는 전과목 다 올인원, 기출, 필기노트,모고(모고는 아주 최소 분량만) 이 정도만 봤습니다. 양을 최대한 줄이려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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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약 1달 반을 면접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지방에 학원에서 개인코칭을 받고 부족한 점은 타사이트의 면접인강을 들었습니다. 면접은 제가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실제 학원에서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비싼 돈이지만 그래도 저는 실강 학원을 다녔습니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저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그 이상을 뽑아냈고 담당 선생님께 메일로도 첨삭받으면서 좀 많이 귀찮게 했습니다. 수많은 연습을 했고 카메라촬영 , 스터디 등 면접 준비생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귀울였고 실제 면접시험장에서 운이 좋게 제가 아는 문제들이 모두 나와 무난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인강은 실강학원이 타지역이다보니 우리 지역에 관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을 들여가면서까지 저는 인강을 들었습니다. 줌실습 등도 일일이 다 보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 면접 준비생으로서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했고 그 이상 더 할 수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주절주절 거리면서 계속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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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샐활 중 어려운 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고요, 저는 수험생활을 오래 했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때마다 현직 친구들이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는 저를 한 번씩 찾아와 주었고 많은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많은 도움을 받고 저는 올해 최종합격헸고 제가 이번에 합격을 함으로써 같이 공부했던 공무원 수험생 무리들은 모두 다 합격했습니다. 한 명의 탈락자없이 모두 다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가족이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들 공부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도시락을 싸주셨고 한번씩 어미니께서 힘들어 하실까봐 걱정이 들어서 도시락 싸지 말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어쨌든 공부하는 기간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니께서 도시락을 싸주셨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까지 저를 기다려주셨던 어머니께 많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효도하는 착한 아들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우리 어머니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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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만의, 탁월한 학습전략은 딱히 없습니다. 누구나 다 아시는 내용이고 딱히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공부의 범위를 설정하고 양을 최대한 줄이자, 우리는 학자가 아니다. 답 맞히는 기계다" 처음 초시생 때는 제가 생각해봐도 마치 대학원 교수될거마냥 학자처럼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다 쓸모가 없다는 것을 연차가 쌓여가면서 깨달았고 부질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시험은 분명한 것은 학자처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빨리 평군 점수 올려서 이바닥 뜨는 것, 그 새끼가 잘 난 사람이라고 고종훈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올해 공부하면서 무식하게 공부의 양을 늘리지 않았고 공부의 범위를 설정해서 실제 시험에서 문제를 맞히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 결과 지방직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수험기간이 만일 제가 불합을 했다면 이는 인생 최악의 실수였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제가 합격을 했기 때문에 좋았고 값진 경험이었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메가공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