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5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시험일 까지 남은 기간을 확인하여 달력을 통해 과목마다 8421회독 기간을 파악하고, 8421회독에 들어가기 전 기본서 강의를 완강하고 기출도 1회독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습니다. 과목별로 순환했습니다. 다른 과목을 하는 동안 그 전에 공부한 것이 잊혀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8421회독과 매주 보는 360모의고사로 보완이 가능했습니다. 월-토 아침 7시에 공부를 시작했고 주로 10시 전에는 공부를 마감하려 했으나 늦어지면 새벽 2시까지도 진행했습니다. 물론 아무리 피곤해도 다음날 7시 기상은 지켰습니다. 일요일은 일정을 비워두고 월-토에 다 못한 공부를 오후에 했습니다. 일요일 오전은 본인의 휴식 시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멘탈관리에 좋았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비문학을 매일 풀 수 있도록 노력했고 그 결과 22년 시험에서는 단 한번도 비문학을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자성어는 다 맞았지만 한자와 고유어를 소홀히 해서 지방직 점수가 낮았습니다. 영어: 조태정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였고 가장 좋았던 강의는 <데일리루틴>입니다. 아침에 진행하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활용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게으르신 분들에게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의 2.0올인원부터 5.0 그리고 봉투모의고사까지 전부 활용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필기노트>를 혼자서 몇번이고 회독하고 암기하는 것이었습니다. 행정법: 전효진선생님의 <한권>을 기본으로 하여 기출과 조문집, 모의고사를 활용했습니다. 효진쌤의 8421공부법을 통해 제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유투브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량이 너무 많다고 시간낭비라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선생님 덕분에 지방직 100점을 맞을 수 있었고 확실한 것은 당시 시험장에서 "모르는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의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된 강의는 무엇보다 <10일 2000제> 이었습니다. 기출 오답을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타 과목에도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신용한선생님의 재미있는 수업덕분에 행정학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
|
면접 준비 과정 |
필기합격자 발표가 나기 전 날 스터디 모집글에 댓글을 남겼고 면접 전 1달동안 1주일에 2~3번씩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인터넷 강의도 활용하였지만 스터디를 통해 본인이 모르는 말버릇이나 행동, 사소한 습관을 캐치할 수 있었고, 정보를 공유하고 피드백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말을 너무 못하고 잘 떨려하는 타입이라서 스피치학원을 고민했지만 다니지 않았습니다. 면접장에서도 우왕좌왕하고 끝없는 압박질문과 꼬리질문에 울 뻔도 했지만 다행히 붙었습니다. 너무 면접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꼭 말하고 싶은 부분은 1. 스피치 학원을 다녀야할 거 같이 너무 불안하다면 다니십시오. 학원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학원을 다님으로써 본인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면 다니는 편이 낫다는 의견입니다. 2. 그렇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지는 말 것. 주로 성적순으로 붙는다지만 미흡도 있긴 합니다. 본인이 말하는 것을 녹음해서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21년 지방직 7급을 완전히 말아먹고 각성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의 공부법을 완전히 버리고 선생님들도 바꿨습니다. 정말 힘든 순간이었지만 좋은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족했던 공부법은 전효진쌤의 8421공부법이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너무 과해보이는 공부법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고, 세상에서 제일 싫은 과목이고 성적도 낮은 과목이었던 행정법이 효자과목이 되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기 위해 선생님들의 유투브나 메가공무원 공식 유투브를 활용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본인의 힐링 시간을 꼭 마련해 두세요. 저는 일요일 오전에 늦잠을 자는 것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고 일요일만 바라보며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공부를 한다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지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루틴을 찾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