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사회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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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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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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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2022년 1월 18일에 메가공무원 사회복지직 패키지를 결제하였고, 2022년 1월 19일부터 전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22년 지방직 필기시험이 6월 18일 이었기에,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5개월이었습니다. 5개월 동안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밥 먹는 시간과 잠깐씩 허리가 아파 일어서 있는 시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과장을 보태어 하루에 14시간 이상은 공부하였던 것 같습니다. 또 워낙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긴 계획을 짜기 보다는 하루하루의 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아침에 하루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자기 전에 다음 날의 계획을 세워놓고 아침에 눈을 뜨면 그 계획대로 무조건 실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방법이 저에게는 꽤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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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타학원의 수업(인강)은 들어본 적이 없었고, 모두 메가공무원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험기간이 짧다보니 국어와 영어는 거의 강의를 듣지 못했습니다. 솔직하게 국어는 책을 5권이나 샀지만, 선생님의 스타일과 맞지 않아 인강은 거의 듣지 않았고… 필기시험을 2주 앞두고 동형모의고사를 위주로 문제만 풀어보고 갔습니다. 영어는 독해는 어느정도 하지만 문법이 너무 약해서, 조태정 선생님의 리그래머 강의를 위주로 매일 조금씩 문제를 풀었습니다. 마지막에도 동형모의고사 위주로 문제를 풀고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저는 행정법과 한국사, 사회복지학을 중점을 두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모든 과목을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공부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5개월 중 처음 2달은 이론(주로 올인원 강의들)을 들었고, 다음 2달 반은 문제 풀이(기출문제)를 들었고, 마지막 2주는 파이널 동형모의고사를 들었습니다. ■행정법 정인국 선생님 수업을 들었고, 수업을 듣는 내내 좋았는데 시험 결과 역시 대만족입니다. 사회복지직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대부분이 행정법에 굉장히 약한 편인데, 저는 행정법을 95점 맞았고 행정법 덕분에 이번 2022년 지방직 시험에 합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수업을 들었고, 수업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두문자 암기법과 고려시대 왕계보 등 암기할 것들을 초반부터 열심히 암기했고,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어떤 흐름으로 가는지 보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 2개 틀려 90점을 받아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학개론 김형준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워낙 양이 방대하여 인강을 듣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교수님께서 여러 암기법을 소개해주셔서 사회복지학 역시 암기법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다만 이번 사회복지학개론이 너무 어렵게 나와서 생각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이론에 배운 내용들을 면접준비 하면서도 상당히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서 보람있는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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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노량진 메가공무원에서 김형준 선생님의 관리형 면접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이론을 4일~5일 동안 배웠고, 그 다음부터는 4인1조로 스터디를 짜주셔서 스터디원들과 함게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김형준 선생님과 이동민 선생님 2분이서 번갈아가면서 면접을 코칭해주셨는데, 김형준 선생님과 이동민 선생님의 스타일이 조금 다르셔서 여러 방면에서 코칭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마지막에는 면접과 똑같은 환경에서 리허설을 해주셨는데, 핸드폰 카메라로 저의 면접 장면을 녹화하여 복기해 볼 수 있어서 면접을 앞에두고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노량진 메가공무원 4층에 면접센터가 새로 생겨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조원들과 스터디룸을 이용하여 모여서 공부할 수 있었고, 스터디룸도 굉장히 많아서 어렵지 않게 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관리형 면접반을 등록하기 전에는 갑작스레 심해진 코로나 상황에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관리형 면접반을 다녔기에 최종합격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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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장시간 책상에 앉아있다 보니, 허리가 너무 아픈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도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허리에 복대를 하고 매일 책상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다시 하라고 해도… 그렇게는 공부할 수 없을것 같은데, 그만큼 열심히 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국사와 사회복지학은 이론을 들은 다음에 문제풀이에서 난이도가 확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전한길 선생님의 이론 수업을 듣고 필기노트를 달달 외우면, 오히려 문제들이 쑥쑥 풀려서 문제풀이 수업이 참 즐거웠습니다. 사회복지학도 기존의 기출문제들이 쉬운 편이라 수월하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행정법은 달랐습니다. 이론수업은 수월하게 들었지만, 문제풀이로 넘어가면서 난이도가 급격하게 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 홀수번 문제풀이를 들을 때는 10문제를 풀면 4~5문제만 맞고 다 틀려서 힘들었지만, 다음 짝수번으로 넘어왔는데도… 10문제를 풀면 5~6문제 밖에 맞추지 못해서… 정말 슬럼프가 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인국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완주한다는 생각으로… 책도 좀 찢고 울면서 공부했고, 기출 1000제를 끝내고 2021년 기출로 넘어갔을 때는 왠만한 7급도 풀 수 있는 실력까지 확 올라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정법은 누구에게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힘들어도 끝까지 참고 견뎌내면, 그만큼 빛을 발하는 과목 또한 행정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인국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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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합격을 이끈 저만의 학습전략은 "몰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작스럽게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어, 주어진 기간이 짧았기에… 더 열심히 공부하였고, 매진하였던 것 같습니다. 학습 초기에 전한길 선생님께서 이론 강의에서 "미친자는 성공한다”라는 말을 해주셨었는데, 저도 5개월 동안은 정말 미친듯이 공부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고, 2022년 6월 18일 지방직 필기시험을 목표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그 결과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최종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한길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그런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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