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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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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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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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 수험기간 : 2020년 10월 ~ 2022년 6월 (1년 9개월) 2 직장인(근무시간 오후5시~12시) 3 공부 가능한 시간 : 오전11시~오후4시, 새벽1시~새벽3시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이렇게 시간을 잡았으나, 실질적으로 평일에 최대 가능한 시간은 5시간, 쉬는 날은 10시간까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목과 허리 상태의 악화로 2022년부터는 주6일은 3시간 공부, 쉬는 날은 10시간 공부를 유지했습니다. 직장을 나가야 하기 때문에 따로 쉬는 날 없이 매일매일 공부했으며, 시간의 압박은 언제나 있었지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던 덕택에 정신적으로도 장점이 있었고, 부모님의 도움으로 가정일은 전혀 하지 않아도 돼서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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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85점) : 이유진 선생님 - 이유진 백일모의고사 시즌1과 독해 알고리즘 - 올 1월부터 백일모의고사 하는 중 독해가 너무 취약한 것을 깨닫고 국가직 시험 이후로는 모의고사는 그만 풀고 4월부터 6월까지 독해 알고리즘 완독을 목표로 잡았고 지방직 때 독해는 다 맞았습니다. 4월에 기본 강의를 듣는다는 것이 심적으로 많이 압박이 됐지만 과감히 모의고사 접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독해에서 약했던 부분을 공략했던 것이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다만, 막판에 한자와 문법을 다시 보지 못해서 3개나 틀린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영어(80점) : 조태정 선생님 - 조태정 선생님 (360모의고사 위주) - 영어는 모의고사를 쳐봐도 항상 80점대에서 더 나아가지도 또 더 떨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을 더 투자할 여력이 없어서 국가직 이후에는 1주일에 한번 360 모의고사만 참여하고 다른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을 위해서 과감히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 (강추 최고의 스승님!!) - 고종훈 선생님 3600분 기본강의, 기출1200제, 기출OX, 기섞모 모의고사, 모의고사 시즌1, 시즌2, 절대연도, 절대사료 특강 - 초시 때 다른 과목은 그래도 대략 80점 근처는 갔는데 한국사만은 항상 55~60점대를 기록했습니다. 암기 과목에 너무 약한 것을 깨닫고 이해 위주의 선생님을 찾던 중 고종훈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6개월을 타선생님의 벽돌강의에 매달려도 60점 55점 근처를 맴돌던 점수가 고종훈 선생님의 기본강의를 들은 후 모의고사 90점 한능검 1급 달성하고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기출 1200제 보고 모의고사 일주일에 2번씩 따라만 가면 되니까 다른 것은 안해도 충분했으며, 세이브된 시간은 다른 과목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도 항상 잘 나왔기 때문에 지방직에서 100점을 못 맞은 것이 한이 되었습니다. ■행정법 : 정인국 선생님, 유휘운 선생님 정인국 기출1000제, 정인국 최신1개년 기출문제 유휘운 최신판례, 유휘운 요약노트 플러스 -강의는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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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생각보다 면접을 빡빡하게 준비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단톡방에서 면접스터디를 구성해 일주일에 2번 정도 만나는 스케줄로 한달을 준비했습니다. 질문 리스트는 선생님이 주신 목록 80여개 정도를 준비했는데, 면접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직접 구글을 통해서 일일이 찾아서 말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료 조사와 대본 작성에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 하지만 자료를 직접 찾고 내용을 직접 작성했던 그런 과정들이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실제 면접에서 그걸 바탕으로 어떤 말이든 할 수 있었습니다. 대본을 작성을 하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대로 외워서 말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작성된 대본에서 키워드를 다시 따서 그거 위주로 다시 한번 정리를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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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직장인이다 보니 공부시간이 남들보다 적다는 것이 큰 압박감으로 다가왔지만 어차피 내가 선택한 것이었기 때문에 더 이상 불만을 가질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허리와 목상태가 점점 안 좋아짐에 따라 설사 전업수험생이었다고 해도 크게 공부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저 할 수 있는 한에서 일주일에 30시간만 채우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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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전 집중과 선택을 했던 것이 좋았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점수 등락이 더 이상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서 국가직 이후로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국어는 국가직 이후 모의고사 하던거 중단하고 뒤늦게 비문학 기본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습니다. 남들은 마무리하고 있는데 기본강의를 들어야 할까 걱정도 많이 됐지만 내가 부족한 걸 알았으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남들과 다르더라도 그걸 해결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위험부담도 컸지만 휘둘리지 않고 저만의 방법으로 해보려고 했습니다 전업수험생과는 다르더라도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서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집중할 것은 집중해서 전략적으로 공부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것 같습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