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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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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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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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오전 9시부터 여는 독서실을 다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영단어 공부하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아침 먹고 9시까지 독서실에 출근하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오전 4시간 공부하고 30분 내에 점심 먹고 바로 양치했습니다. 오후 4~5시간 공부하고 역시 30분 내에 저녁 먹고 바로 양치했습니다. 늦어도 오후 11시까지 귀가해서 12시에 자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일어나고 자는 시간은 매일 잘 지키지는 못 했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다고 (오늘 하루는 망했으니 오늘 공부도 망했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 할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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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타사 패스를 사서 반년 정도 공부했는데 그 사이 본 4월 국가직, 6월 지방직 점수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순으로 각각 (80 75 65 45 65), (75 70 55 55 85) 나왔습니다. 다른 과목도 문제였지만 특히 한국사는 이런 식이면 백년을 공부해도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시험장에서 다른 수험생분들이 많이 보던 전한길한국사 필기노트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공시 분야의 엄청난 베스트셀러였고 결국에는 한길샘 1.0 수업 듣고 메가패스 결제했습니다. 다음 해 4월 국가직, 6월 지방직 점수는 각각 (90 85 95 80 85), (85 90 95 90 90) 나왔습니다. ■국어 타사 선생님의 기출강의까지 듣다가 메가 이유진 선생님의 커리를 7월부터 탔습니다. 알고리즘, 기출코드, 별밤, 예상코드, 독플순, 기출외전, 백일기도, 화제의 모의고사, 마무리 출제코드, 중간 중간에 진행되는 특강에도 다 참여했습니다. 초반에 선생님이 주시는 알림장에 나오는 과제 다 했습니다. 시키시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유진 선생님 커리큘럼은 상당히 체계적이고 선생님께서는 교수법도 많이 연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한자는 하다가 나중에 잘 찍자는 전략으로 바꿨습니다. 할 게 너무 많은데 한자를 외울 시간이 없었습니다. 영어 타사 선생님의 영문법책 3회독, 단어강의 반복, 독해강의, 하프 등을 했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좋은데 커리큘럼이 아쉬웠습니다. 이후 메가 영어 1타 조태정 선생님의 데일리루틴 베이직2,3,4, 데일리루틴 어드밴스1,2, 실전독해 300 1,2, 고난도 독해, 독해 특강, 리그래머 합격문법 125, 동형모의고사 1,2,3 했습니다. 교재와 커리큘럼이 잘 되어있고 강의도 적당히 속도감 있고 선생님의 에너지도 아주 좋았습니다. 영어공부는 거의 매일 한 것 같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을 만나고 광명 찾았습니다. 에너지도 좋으시지만 사실 강의력이 정말 뛰어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1.0 2회, 2.0 완강 후 다시 2.0 들으면서 3.0 완강했습니다. 이후 혼자 3.0 책을 혼자 쭉 풀었습니다. 다음에는 필노 강해 2회, 5.0 1회 들었습니다. 3월부터는 필노 압축과 기적의 특강을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필기노트 정말 많이 봤습니다. ■행정법 방황 많이 했는데 유휘운 선생님 만나고 방황 끝냈습니다. 선생님 교재는 혁명입니다. 기풀기 완강하고 나서 혼자 복습 1회독하고 요플로 넘어갔습니다. 요플로 듣는 강의인 요약정리 7초, 4천 지문 풀이 둘 다 듣고 최판강의도 들었습니다. 요플과 최판 계속 반복회독해서 점점 한 번 회독할 때 걸리는 시간을 줄여나갔습니다. ■행정학 타사 선생님 강의 듣고 나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방심했더니 점수가 쭉 떨어져서 4월에 신용한 선생님 스텝 4 압축정리 강의 들었습니다. 합격노트랑 비행기 계속 돌리고 지방직9급대비모의고사랑 최신 1개년 풀고 6월에 본 시험에서 합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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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5분 스피치는 생애 역할과 중요가치가 주제였고 그 외 받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Q. 10년 후 삶 비중을 100으로 했을 때 어떻게 나눌 수 있겠나? Q. 희생한 경험? Q. 창의적 경험? Q. 좋은 공무원 사례, 안 좋은 공무원 사례? Q. 4차 산업 혁명에서 공무원이 가져야 할 자세? Q. 봉사 경험? Q. 갈등 경험? Q.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 하나? Q. 하고 싶은 일? Q. 서울시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할 일? ㄴQ. 이유는? Q. 마지막 하고 싶은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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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개인사나 수험결과의 불안함, 남들에 비해 점수가 안 오르는 것 같은 느낌 등이 힘들었습니다. 힘들 때는 내가 왜 이 공부를 시작했는지 되새김질, 맘에 드는 격언이나 시 보기, 운동해서 땀내기 등을 했습니다. 잠깐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는 존경하는 선생님들 카페에서 눈팅했습니다. 공부 및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검색해서 봤고, 합격수기, 선생님께서 직접 올리신 게시물 등도 봤습니다. 쪽지로 오는 메가 follow M도 봤습니다. 공부 시작 후 반년 정도는 공립 도서관에서 공부했는데 나중에는 독서실을 다녔습니다. 독서실 처음 다닐 때는 독서실이 무척 좋았는데 반년 정도 다니니까 소리 노이로제도 생기고 잠도 많이 와서 집공으로 바꿨습니다. 집공 시 가족들 소음이 신경 쓰여서 힘들었는데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사고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40 만원 정도 썼지만 아깝지 않습니다. 소음 때문에 힘드신 분께 강력추천드립니다. 밥 먹고 너무 심하게 졸릴 때는 잠깐 자거나 서서 공부하기, 가벼운 스트레칭, 화장실 가서 손 씻고 오기, 상큼한 향 맡기 등을 했습니다. 위에 것들을 해도 잠이 오거나 할 수 없을 정도로 잠이 심하게 오는 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안 졸린 시간에 약점 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원래 커피 잘 안 마시는데 일부러 마시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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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패스도 두 번 ( E사와 메가 ) 사고 선생님을 많이 바꿨습니다. 강의 들은 선생님이 5과목 합쳐서 15분 정도 됩니다. 본인에게 맞는 선생님과 커리큘럼을 찾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메가에서는 한 번 정한 선생님을 바꾼 적이 없는지라 메가패스 사시는 분들은 별 상관없는 이야기인 것도 같습니다. 제가 메가에서 정한 선생님들은 교재, 강의력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모든 강의를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때로는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만 과감히 골라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스터디 플래너를 아주 잘 쓰거나 계획을 다 지키진 못 했지만 나름 꾸준히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내가 언제 어떤 공부를 얼마나 했는지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획을 못 지켜도 계속 힘내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가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는 다 응시했는데 퀄리티도 좋고 시험 예행, 약점파악 등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좋으면 잘하고 있으니 계속 열심히 하고, 점수가 낮으면 더 독하게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건강이 무너지면 공부하는 게 더 쉽지 않습니다. 격한 운동을 하진 않았지만 나름 꾸준히 운동한 것이 체력 유지와 정신건강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