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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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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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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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 학습계획 - 전날 밤 또는 당일 아침에 그날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한 달,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워봤지만 계획이 자꾸 미뤄지고 예상치 못한 일로 공부를 아예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서 그날 상황에 맞게 하루씩 계획을 세웠습니다. 2. 생활패턴 - 아침 8시까지 무조건 책상에 앉기부터 시작해서 12월 부터는 아침 7시까지 책상에 앉기를 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일정한 생활패턴을 무조건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침 7~8시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수험생활 초반에 운동하는 시간도 아까워 공부만 하다보니 목과 등, 허리에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정한 생활패턴을 유지하기위해 자율적인 헬스보다는 시간표가 정해진 필라테스, 크로스핏과 같은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도 공부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다들 꼭 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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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 국어 : 장유영선생님, 이유진선생님 - 장유영선생님 선생님의 거의 모든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사담이 많이 없는 강의스타일, 듣기 편한 목소리와 딕션을 가진 선생님이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 파트에서 선생님 덕을 많이 봤다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부터 국어와 거리가 멀었는데,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흥미도 가지게 되었고 생각하며 읽는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대로 읽다보니 지문도 재밌게 읽히고 점수도 많이 올릴 수 있었습니다. - 이유진선생님 백일기도 모의고사로 처음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듣던 선생님과는 문제접근방식이 살짝 다르셨는데, 덕분에 기존에 부족한 부분, 틈을 메울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모의고사를 풀면서 국어에 대한 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난도문제도 많은 편이었는데 점수를 보면 처참했지만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인식할 수 있었고 낮은 점수를 보고 더 독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2. 영어 : 조태정선생님 조태정선생님의 모든 커리를 다 따라갔습니다. 중요한 문법포인트는 나올때마다 반복해주셔서 강의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문법이 외워져 있습니다! 데일리루틴도 모든 시즌을 다 함께했는데, 아침마다 선생님강의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도 데일리루틴 풀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선생님의 다른 어떤 강의보다도 데일리루틴 덕을 많이 봤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루틴 빼먹지말고 다들 꼭 들으세요. 점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시험 당일 데일리루틴 50점 받고 시험보러 갔는데 지방직 영어 100점 받았습니다) 3. 한국사 : 고아름선생님, 전한길선생님 - 고아름선생님 처음에 전한길선생님 이론강의 들었는데, 역사에 대한 베이스가 전혀 없는 제가 듣기엔 조금 어려운 느낌이 들어 고아름선생님 강의로 과감하게 옮겼습니다. 저와 같은 제로베이스 수험생들을 위해 사진 등을 활용하여 자세하게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담도 많이 안하시고, 사담을 하시더라도 강의와 관련된 내용으로 해주셔서 수업 집중도가 깨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공무원한국사는 이제 그만하신다고 들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 전한길선생님 이론강의는 고아름선생님 강의를 들었지만, 기출은 기존에 사놓은 책이 있어서 기출부터 전한길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선생님 강의가 기본 베이스를 갖추고 들으니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알려주시는 두문글자, 스토리식의 강의방식으로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문제풀 때 선생님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도 들었어요. 4. 행정법 : 김건호선생님 처음 접하는 법과목이라 용어나 판례들이 생소해서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친근하고 편안한 강의스타일, 수험생 입장에서 이해하기 편하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점점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커리 그대로 따라갔는데, 기출이나 찐합격노트로 들어가서도 어려운 내용은 처음 이론강의에서 설명해주시는 것과 똑같이 자세하게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암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방법은 OT에서 설명해주시는 방식 그대로 복습/예습복습 했습니다. 그리고 찐합격노트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2배속 4배속 무조건 들으세요. 5. 행정학 : 신용한선생님 흥미붙이기 제일 어려웠고 제일 하기 싫었던 과목이 행정학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생님 커리 그대로 따라가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학습법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암기하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과목이었지만 공부하다보니 어찌저찌 머릿속에 다 들어와 있었습니다. 행정학을 재밌게 하지 않아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못하지만,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다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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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강의 신청해서 강의듣고, 면접스터디 꾸려서 주 1~2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면접 준비과정은 면접강사님이 시키는대로 준비했고, 실제 면접에서 준비한 것과 비슷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1. 동료와 의견 충돌이 있을 때, 내 의견이 더 옳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어떻게 내 의견을 관철시키겠는가? 2. 도움을 줄 수 없는 민원인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3. 새치기 민원인, 떼쓰는 민원인 대처법? 3-1. 새치기 민원인을 먼저 해주면 뒷사람들 반발이 있을텐데? 4. 상사의 의견과 내 의견이 충돌할 때 누구의 의견을 따를지? 5. 기존 관례나 방식을 따르지 않고 대처한 적 있나? 6. 면접장 가는 길에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나를 붙잡고 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할머니가 있다면? 7. 사기업 퇴사 후 공직 지원 동기? 8. 마지막 하고 싶은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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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1. 집에서 혼자 공부만 하다보니 사회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수험생활 시작 후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게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지?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합격하고나니 자연스럽게 치유되더라고요. 극복방법은 합격입니다..ㅠㅠ 2. 제가 전업수험생이 되어서 혼자서 가정을 이끌어야하는 외벌이남편에 대한 미안함, 부모님과 시부모님에게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으로 인해 심리적 압박이 많았습니다. 극복방법은 결국 빨리 합격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공부만 열심히 했습니다 정말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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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합격생들의 수험후기나 학습법은 안봤습니다. 그대로 따라할 자신도 없었고 그냥 정석대로 꾸준하게 하는 게 내게 맞는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만 OT에서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과목별 학습법은 그대로 따라하려고 했습니다. 내가 믿어야 하는 건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나 자신과 선생님들뿐입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에 떠도는 학습방법에 현혹되지 마세요. 공부방법을 왔다갔다 바꾸는 것보다 꾸준하게 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