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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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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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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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합격직렬: 대전교육행정 수험기간: 약 1년 지방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메가공무원 학원에서 실강이 아닌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집 근처 1인실 독서실에서 강의를 들었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수험 스케줄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무조건 수험 스케줄표대로 진행해야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을 것 같아서 스케줄대로 공부를 진행해 왔고 아침 7시 30분 부터 저녁 12시까지 공부했습니다. 그 대신 점심 1시간 저녁 1시간 및 저녁 스트레칭 운동 30분은 공부를 하지 않고 오로지 쉬는 시간으로 이용하였습니다. 장기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프면 공부할 시간을 놓쳐서 오히려 체력유지를 위해서 이러한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좀 쉬는 시간도 있어야 공부할 때 집중도 더 잘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일요일은 무조건 쉬었습니다. 그런데 국가직 시험 마치고는 일요일도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행정법 진도가 너무 늦어서 기출을 마무리 지으려면 일요일도 공부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시 30분 부터~ 11시 40분 까지는 무조건 영어만 했습니다. 조태정 선생님 단어 3days 꼭 보고 데일리루틴 수업을 듣고 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복습하고 그 다음날 진도를 시간을 재고 미리 풀어놓았습니다. 점심먹고 들어와서는 월, 수, 금은 이윤주 선생님 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월, 수는 기본서 수업을 듣고 금요일은 문학 수업을 듣고 공부했습니다. 화, 수, 토는 전한길 선생님 한국사 공부를 했습니다. 저녁은 집으로 들어와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월, 수, 금은 박상민선생님 교육학을 공부했고, 화, 수, 토는 전효진 행정법을 공부했습니다. 저녁 수업을 다 복습후에는 매일매일 사자성어 5개 한자 5개씩 눈에 익히도록 숙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태정선생님 문법정리해 놓은책을 하루에 3개씩 공부했습니다.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떻게 공부를 진행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놓고 꾸준히 그 계획에 맞추어서 공부하는 것 이 중요하고 본인의 약점을 파악해서 그 약점을 채워넣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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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영어: 조태정 선생님 저는 조태정 선생님 커리큘럼을 다 듣지는 못했습니다. 하프와 기본서와 700제 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무조건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영어 점수를 올리는 것과 유지하는 것이 공무원 합격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공부했습니다. 단어는 매일 아침 30분씩 3days 를 꾸준히 외웠습니다. 눈에 익히도록 계속 연습했습니다. 하프는 조태정 선생님이 공부하라는 방법대로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또한 검정, 파란, 빨간 볼펜으로 하프를 풀었을 때 내가 확실히 100프로 알고 풀었으며 검정 볼펜으로 체크를 하고, 답은 체크했지만 답의 근거를 잘못체크 했을 때는 파란볼펜, 답도 근거도 못찾을 때는 빨간 볼펜으로 체크했습니다. 파란부분과 빨간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특히 독해는 구문독해와 지문을 뜯어서 공부했습니다. 주제문, 예시문 등 이런 부분들을 체크했고 답지 또한 이게 왜 답이 될 수 없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엄청 노력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프수업을 듣고 복습하고 금요일 토요일에는 금요일 3개 토요일 1개 이런 식으로 월~목일까지 들었던 하프를 다시 복습하고 단어도 암기했습니다. 토요일 남은시간에 기본서 수업을 1개~2개 정도 듣고 복습했습니다. * 국어: 이윤주 선생님 이윤주 선생님 수업은 기본서와 기출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월, 수요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기본서 수업을 듣고 복습했습니다. 기본서 수업을 2번 듣고 기본서 안에 있는 문제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한자, 사자성어는 하루에 5개씩 꾸준히 눈에 익히도록 공부했습니다. 독해는 독해야 산다를 하루에 1개씩 풀고 30분씩 꾸준히 수업듣고 복습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기본서 문학 수업을 1개씩 듣고 복습했고, 기본서 문학도 2번 회독했습니다. 기출은 기출을 다 끝낼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는 못했지만, 틀린문제 중심으로 복습했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한국사는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기본서수업을 듣고 복습했습니다. 저는 한국사 기본서를 3번 듣고 회독했습니다. 한국사 외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이라 같이 수업듣고 복습하는게 오히려 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 문제를 풀려면 한국사를 전반적으로 위워놓은 상태에서 기출을 들어가는게 기출문제 푸는 속도 및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국사 기본서를 3번 돌리고 모의고사를 통해서 한국사 문제에 적응을 해 나갔습니다. 모의고사 틀린문제를 하루에 하나씩 체크하면서 한국사 약한부분을 보완해 나갔습니다. 틀린부분은 다시 기본서로 확인하고 외워나갔습니다. 기출은 전근대사는 다 풀고 복습했지만,근현대사는다 풀 시간이 없어서 교육행정 문제 중심으로 풀고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교육학: 박상민 선생님 교육학은 박상민 선생님 기본서 및 기출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화, 목,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기본서 수업을 듣고 복습했습니다. 박상민 선생님 기본서 2번 회독했습니다. 교육학 또한 외우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기본서 회독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익히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출문제는 다 풀고 난 다음에 시험까지 기출에서 틀린문 제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체크하고 외웠습니다. *행정법: 전효진 선생님 행정법은 화, 목,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기본서 수업을 듣고 복습했습니다. 행정법은 기본서 수업 2회독,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시험 직전에 파이널 ox 수업을 듣고 한번 훝어보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기본서와 기출문제 그리고 특히 파이널 ox 수업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파이널 ox 수업을 통해서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체크할 수 있었고, 특히 주관식인 부분도 있어서 잘 몰랐던 부분을 다시 외우고 환기할 수 있는 좋은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되신 분들은 꼭 수업을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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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면접스터디원들과 기출면접질문을 가지고 일주일에 3번씩 만나 첫번째는 최신 기출면접문제를 3개년으로 정리하는 작업 두번째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들을 각 조원들이 대략적인 답변을 만들어와서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면접 전날까지 조원들과 15분씩 예상질문에 대해서 서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고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저는 면접 중간에 코로나가 걸려 모든 면접 준비과정에는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실제 면접장을 가 온라인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면접 질문은 부당한 지시가 아닌 상사가 당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지시를 내린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서 말해보아라, 본인이 이 직문에 필요한 자격증을 딴것이 있다면 무엇이고, 앞으로 직무에 필요한 어떤 역량을 키우고 싶은가?, 교육행정의 경우 여러가지 지시를 한꺼번에 줄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와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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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중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체력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늦게 준비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경우가 많아서 병원을 자주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녁시간에 30분씩 시간을 비워 스트레칭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공부하고 중간에 5분씩 스트레칭 시간을 가지어 공부할 때 조금 더 집중할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수험생활이 단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도 거르지 않고 잘먹고 체력을 보충하는 본인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 또한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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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시작 전에 커리큘럼 가이드를 통해서 각 선생님들의 가이드를 듣고 그것에 맞추어서 공부를 어떻게 진행할지 고민하고 계획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커리큘럼 가이드를 듣고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면 꼭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다라고 수험생 분들에게 전해 주고 싶습니다. 저도 이 수험기간 동안 힘들어서 많이 울기도 했고 내가 이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이 수십번 씩 들기도 했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이 공무원이 되는 것이고 지금 열심히 해야지 이 수험생활을 빨리 끝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저를 온통 채웠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 수험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빠른 시간안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끝내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험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몸도 마음도 다 힘들어져서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와 용기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적어지는 것 같아요. 공부를 시작해서 공무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수험생활을 시작하셨다면 1년 안에 나는 무조건 끝내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특히 선생님들이 공부하는 방법과 꿀팁을 주실 텐데 그 방법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서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 보면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분들이 몇 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잘못된 방법의 한 예로 모든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기 편한 과목들 위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실패의 길로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자들의 방법 및 선생님들이 알려주신 방법을 통해서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그 당시에는 힘들 수 있으나 그게 더 빠른 시간내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에는 지름길,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압축, 요약같은 요행보다는 기본서를 정독하고 기출을 올바르게 풀고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분들이 기본서와 기출을 중요성을 필히 익히고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셔서 빠른 합격의 길로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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