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농업직 일반농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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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재배학개론, 식용작물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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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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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07:00 ~ 기상 및 아침식사 08:30 독서실 도착 08:30 ~ 09:00 조태정 VOCA 09:00 ~ 13:00 영어(문법, 독해) 조태정 선생님 강의 듣고 마지막 30분 정도는 그날 들은 강의 복습 13:00 ~ 14:00 점심식사 및 휴식 14:00 ~ 18:00 오후 공부 18:00 ~ 19:00 저녁 식사 19:00 ~ 24:00/01:00 저녁 공부(왠만해서는 24:00에 집에 들어가려고 노력했음) 24:00 ~ 01:30 귀가 후 씻고 잘 준비해서 보통 02:00 잠이 들었음 따로 공부는 안함 공부는 매일 모든 과목을 나눠서 듣는게 아닌 한 과목씩 끝내는 방법을 사용 오전은 항상 영어를 공부 하고, 오후와 저녁시간을 한 과목 공부에 투자 과목 순서는 국어-영어-재배학-식용작물학-한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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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농업직 9급 수험기간 : 6개월(32살 12월 말 공부시작 - 33살 6월 합격) 베이스 : 지방직 시험 공부 시작 전 재배학만 6개월(농촌지도사 시험 준비) 나머지 베이스 없음 공부시간 : 하루 쉬는시간 제외 12시간 매주 일요일 휴식 시험 3개월 전 휴식 없이 매일 12시간 이상 시험공부 기간이 길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서 회독을 줄이고 기출회독을 최대한 늘리려고 노력했음. 수험기간 6개월 중간에 가산점을 위해 기사시험 준비하니라 더욱더 시간이 모자랐음. 기사 자격증 시험 전에는 오전에 영어 조태정선생님꺼 데일리 루틴 하루치분 풀고 해설 듣고 문법 OXOX625 40문제였나 지금 강의가 사라진거 같아서 못찾겠음 무튼 1시간 강의를 듣고 점심 먹고난 후 기사공부에만 전념해서 1주일 필기, 실기 시험기간 또 1주일 공부해서 기사 자격증을 땄음. 전문직렬이라 기사자격증이 있으면 5점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전문직렬 시험보는 사람들은 꼭 기사를 따는게 좋다고 생각함. 물론 나같은 사람 빼고는 다 있을테지만.. 기사 시험공부는 논외로 두고 한국사 + 전공과목 2과목은 기본서는 1회독만 하고 기출만 돌렸고 영어는 기본서 + 기출 + 데일리루틴, 문법 추가 교재들 이용했고, 국어는 커리 따라가려고 노력했지만 시간이 모자라서 기본서 + 기출 + 화제모고 정도만 했음. 전공과목 재배학 식용작물학은 독학으로 했고 기본서 부터 시작하지 않고 기출먼저 시작해서 회독을 시작함, 기출회독은 5회 정도 한거 같고 3회독 까지 하면서 모르거나 암기가 자동으로 안된 문제들은 기본서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서 형광펜 밑줄글고 띠지 붙여서 단권화를 했음. 이렇게 단권화를 하니 기본서가 깔끔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필요한 내용만 딱딱 찾아서 볼 수 있어서 나이스 했음. 또 기출 회독하면서 최근 기출 2019년도 까지는 유튜브에 다른 사이트 강사님들이 올린 해설강의를 들었고 공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음(뭐가 중요한지, 자주출제되는지 등). ■국어 : 13년전 수능 4등급, 베이스 없음 이유진선생님만 믿고 따라갔음.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커리 전체를 순서대로 듣지는 못했음 커리큘럼 진입문 1회독 알고리즘(문법 2회독, 독해 1회독, 문학 1회독, 한자는 포기했음) 기출코드 600제 2회독 화제의 모의고사 10회분중 8회분정도 까지 풀고 시험장 들어감 어문규정의 날개 1회독 장유영 선생님꺼 문학 100선 1회독 화제의 모의고사 평균 점수 75점 정도 나와서 이정도만 맞자고 생각했는데 시험날 잘풀려서 85점 득점 이유정 선생님 카페에서 커리 질문도 했었는데 시간이 없으니 마지막 2개월은 화제 모고를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해주심, 사실 2-3개월 남았었던 시점에서 백일기도, 화제모고, 마무리출제코드 99 다할 수 있을 줄 알았음 ㅋㅋ 근데 선생님이 화제모고가 1순위라고 하셔서 화제모고만 풀었고 심지어 다 풀지도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음. 잡설이 길었지만 중요한건 이유정 선생님 독해 들으면서 펜터치 따라하려고 애쓰고 사고방식도 이유진 선생님과 같이하려고 노력하면 독해는 점수가 잘 나오게 되는 것 같음. 시험 점수 나오고 깜짝놀랄정도, 문법은 회독도 회독이지만 항상 어려웠고, 시험장 가는 날까지 어려웠음 .. 다른 선생님들 강의는 안 들어봐서 비교할 수가 없음. 무튼 국어점수 나쁘지 않게 나와서 만족. 결론 : 화제의 모의고사 레전드, 이유정 선생님 레전드 ■영어 영어는 사실 시간투자를 제일 많이한 과목이지만 점수가 처잠.. 변명을 대보자면 난 영어를 가장 마지막에 풀었는데 다른과목 다 풀고 영어 문법까지 딱 풀고 독해를 들어가는데 실제로 눈에 글씨가 안들어왔고 그래서 독해 거의 다틀림. 어휘는 쉽게 출제 되었고, 문법은 실수로 1개인가 틀렸음. 시험장에서 위같은 상황이 오니 사실 영어에 대해선 할 말이 없...... 조태정 선생님 강의 정말 열심히 들었고 영어에 시간 투자도 다른과목보다 더 했고 동형 모의고사 풀면서 70-75점 수준은 됐었음... 영어도 베이스가 없다고 했긴 했지만 사실 공무원 시험공부 전에 미국 호텔에서 1년동안 일했었고, 그 전에도 인텐시브 잉글리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2개월 동안 다녀온 적이 있음. 근데 다녀온지 한 6년은 지나서 다 까먹기도 했고, 특히 문법은 신경 쓰지 않았고, 영어도 잘하는게 아니라서 베이스 없다고함(실제로 영어 못함;) 커리큘럼 공부 순서 진단고사(35점), Re-base. 공무원 VOCA(조태정 선생님) 조태정 선생님 기본서+기출(두 강의 총 6권교재, 작년에는 나눠져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기심론이라고 합친듯?) 문법 OXOX 625 리그래머 125point 데일리루틴 1 파이널 루틴 실전 동형 모의고사 문법은 조태정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그냥 문법 로보트처럼 될 수 있음. 강의 내내 선생님이 반복해주고 같이 입으로 따라하면서 공부하면 입에 착착 붙음 나중에 입에서 저절로 나옴(인조이? ing, 캔낫헬프벗? 동사원형, important? 이성적판단의 형용사란 뜻이야-- 등등 지금은 기억이 잘안남 ㅋㅋ) 독해는 기본서 독해, 기출 독해, 데일리루틴, 동형모고 이정도 했고 조태정 선생님 정말 잘 알려주시고 나도 손독해 열심히 했음... 근데 시험 망쳐서 할말이 없음 어휘는 공무원 보카루트 조태정 선생님꺼 봤고, 독해하면서 모르는 단어들 따로 정리해서 오전에 잠깐 보고 독서실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봤음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전한길 선생님 강의는 시험공부이긴 하지만 인생살면서 필요한 얘기들을 듣는 시간이기도 했고, 공무원이 되지 못하더라도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들은 것만으로도 좀더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음. 누군가에게는 잡설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살면서 뼈가되고 살이될 내용들이었고 완전 대만족스러운 강의였음. 시험과 관련된 강의 내용으로는 정말 머리에 쏙쏙 박히게 풀어서 잘 설명해주셔서 강의를 듣는 것 만으로도 외워지는 느낌? 특히 붕당정치 강의 때 숙종 얘기할 때는 드라마 보는 줄 알았음; 강의 시간도 긴데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머리에 한번 싹 정리된 느낌. 전한길 선생님 강의밖에 들어본 적 없어서 다른 선생님들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나는 정말 만족했음.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책을 정말 잘 만드신 거 같음. 필노 2회독 정도 하고 전한길 선생님꺼 3.0기출만 4회독 돌림, 이렇게 3.0만 돌려도 문풀 5분-7분에 80점은 맞음 기출 회독 돌리고 봉투모고 풀었는데, 봉투모고는 꼭 풀기를 바람. 문제 하나하나 정말 신경써서 출제 했다는 걸 느낄 수 있고 풀면서 모르는 것들을 마지막으로 정리하기에 너무 좋음 커리큘럼 순서 2.0 기본서 + 합격자 필기노트 2회독 (강의) 3.0 기출 4회독 + 4.0인가 5.0인가 모르겠음 무튼 봉투모의고사 문풀 ■전공과목 재배학 / 식용작물학 인강 안들었고 독학으로 했으며 전공과목은 기출먼저 돌리고 기본서에 단권화하는 방향으로 공부했음. 우선 나는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동형모고는 못풀어봤는데 동형까지 풀고 시험장 들어가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음. 기출 3회독 -> 단권화 -> 기출 4회독 + 단권화 기본서 회독 -> 기출 5회독 + 단권화 기본서 회독 농업직 전공과목은 암기과목이기 때문에 본인만의 두문자를 잘 만들어서 외우는게 중요하다. 입으로 두문자를 만들고 반드시 적어서 두문자를 완성 시켜야함. 농업직 과목 특성상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작물들을 외워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 겹치는게 정말 많기 때문에 입으로 두문자를 중얼거리기만 하면 나중에 헷갈릴 수 밖에 없음. 두문자 만들기 어려운 사람들은 다음카페 초가사랑 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잘 찾아보면 사람들이 두문자 만들어 놓은 것들 있음. 필요한 부분은 찾아서 참고하면 되고, 나도 두문자 만들기 어려운 것들은 여기서 따다 썼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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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스터디는 따로 하지 않았고 준비기간은 일주일 있었지만 한 4일정도 빡시게 준비했음 유튜브 면접왕이형, 한판면접 채널 많이 참고했고, 면접 나올만한 질문들은 다 모아서 한글파일로 정리하고 내 생각(내 답변)을 적어서 인쇄해서 계속 봤음. 나도 면접 고수는 아니지만 면접은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면접장에서 흐름을 내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어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꼬리질문하는 걸 노리는 전략인데, 나같은 경우는 지원동기에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에 대해 언급하면서(농업직이라) 식량안보에 대해 이야기 했고 거기에 대한 꼬리질문을 많이 생각해서 갔고 실제 면접당시에도 식량안보 얘기하면서 면접시간 중 많은 시간을 쓰게됐음. 내가 식량안보를 언급하면서 이쪽 질문을 할 수 있게 면접관들에게 길을 제공했고 면접관들을 그 길로 오게하면서 나는 내가 준비한 답변들을 잘 풀어낼 수 있었음. 사실 이게 맞다고는 단정 지을 수 없고, 직렬마다 사람마다 다 달라서 이 방법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올 우수 맞은 걸로 알고있음 준비한 질문으로는 1분 자기소개, 강점/단점,지원동기, 이 직렬을 선택한 이유,공무원이 된다면 추진하고 싶은 정책, 공직관 관련된 질문, 공무원의 의무, 부당한 지시 대응, 악성민원 대응, 상사와 갈등 대처방법, 지원하는 시군 현안과 해당 시군의 자랑, 해당 시군의 읍면동 및 인구 정도 준비했고 실제 면접날 있었던 질문으로는 면접관 A (기본 질문)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공직관 관련 질문(청렴) 내가 나이가 많은데 어린 친구들이 상사로 있을 텐데 잘 지낼 수 있냐는 질문 면접관 B (직렬질문) 지원동기 말했던 내용 얘기하시면서 식량안보에 대해 질문 - 내가 다 준비한 질문이라 통계까지 꿰고있어서 수월하게 답변했음 식량안보에 대해 계속 꼬리질문 했고 나는 우리나라 식량안보가 좋지 않다 공무원이 되어서 극복해내려고하고 해당 시군의 농업정책중 잘하고 있는 걸 예로 들면서 대답했음 면접관 B님이랑은 거의 식량안보로만 얘기했음 총 면접시간은 15분 정도 됐었던 것 같음 어차피 면접관들도 미흡줘서 떨어뜨리면 한 사람 인생 망치는 거기 떄문에 쉽게 미흡을 주지는 않는 다고 알고 있음.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들 자신감 갖고 면접 본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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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게임 못해서 힘들었고 초반 2개월은 일주일에 한번 쉬는 일요일에 늦잠자고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음. 게임에 몰두하게 되면 몇시간씩은 하기 때문에 게임하고 나면 공부가 손에 안잡히지만 게임 하고 난 일요일 저녁에는 독서실에 가서 한 3-4시간정도 다음 주에 공부할 것 정리하면서 영어 문법문제를 푼다던지 단어를 본다던지 한국사 강의를 듣는다던지 하면서 시간을 보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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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무원 시험은 기출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최소 기출 5회독 이상씩은 하고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나 자신에게 거짓말 하면서 합리화하는 공부가 아닌 진짜 공부를 해야한다. 나는 33살에 공부 시작했고 정말 미친듯이 공부만 했다. 공무원 시험은 공부기간이 길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시험 보는 날 까지 1년 남았다면 1년안에 끝낼 생각으로 공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전문직렬 보는사람들은 꼭 기사 자격증을 따야한다고 생각함. 가산점 5점은 정말 국밥처럼 든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