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사회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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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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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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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10월 초중순부터 수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초반 2개월은 오후2시부터 공부하러 스터디카페를 가서 올인원 강의를 매일 들었습니다. 국어,영어,한국사는 매일 들었기 때문에, 진도를 어느 정도는 따라잡을 수 있었지만 행정법, 사복개 강의는 양이 많아서 한 일주일 정도를 잡고 하루종일 한국사랑 사복개 올인원만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기본을 다지고 나서는 오전 10시까지 스터디카페를 가서 밤 9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시험 2-3개월 전부터는 아침8시까지 스터디카페를 가서 밤10시 11시까지 공부하였습니다. 다만, 스터디카페를 잠깐 쉬고 집공만 한 2개월 정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험생활 초중반까지의 주말같은 경우에는 평소의 반만 가볍게 공부하는 식으로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아예 쉰적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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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유진 선생님의 커리에 따라서 기본강의를 들었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워크북이 그 날 강의를 복습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문법 기본서가 잘 되어있어서 회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독해에 좀 약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독해알고리즘을 통해서 빠르게 지문을 파악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국어는 주5일 문법,문학,독해로 나누어 매일 학습하였습니다. 문풀을 하고 난 후, 백일모고를 풀면서 시간을 재고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였습니다. ■영어 영어는 제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였습니다. 매일 아침 영어단어를 외웠습니다. 영어 또한 주5일 매일 하였는데, 조태정선생님의 커리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문법같은 경우 기본강의와 125제를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독해는 손독해와 구문연습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모의고사를 매일 풀면서 시간을 줄이고자 노력하였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하였습니다. 시험전까지 영어는 매일 모의고사를 반복하여 풀고 단어나 문법을 완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국사는 암기도 중요하지만 이해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는 재미있으면서도 역사 전후맥락을 파악하는 것에 도움이 되어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기공식들이 있어서 절대 까먹지 않고 재밌게 암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길선생님이 말하시는 말은 필기노트에 자세히 다 적고자 하였습니다. 필기노트 회독도 하였고, 어느정도 다 된 다음에는 문제를 풀었는데 , 문제풀이는 책양이 워낙 많아서 4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다만 정확하고 자세하게 해설을 보면서 4회독 하였습니다.(포켓암기노트에 단권화하면서) 빈칸이 뚫린 포켓암기노트를 사서 빈칸을 채우고 이 책에 단권화하였습니다. 저는 한국사의 같은 경우는 따로 모의고사를 풀거나 하지 않고 전한길선생님의 필기노트, 포켓암기노트, 기출문제집만 활용하였습니다. 덕분에 100점으로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주에 2-3일 하였습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요트가 요약이 잘 되어있어서 중요한 부분만 파악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기풀기를 회독하였고, 후반에는 요트플러스를 활용하였습니다. 기풀기는 한 7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요트플러스는 거의 후반에 사서 1회독을 다 하진 못했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이나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따로 요약노트를 정리하였습니다. 요트플러스를 많이 봤다면 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행정법은 주에 2-3일 하였습니다. 따로 모고를 풀진 않았습니다. ■행정법 사회복지학개론은 김형준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강의를 다 듣고나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계속 반복회독하였고 12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김형준 선생님의 필기노트에 단권화를 하였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같은 경우에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서, 필기노트나 문풀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본서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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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먼저 면접스터디를 구하였습니다. 대면면접스터디를 구하여서 일주일에 3번정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선 서로 공무원 면접에 자주나오는 질문들을 서치하여 정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각자 쓴 자기소개서를 읽으면서 나올 수 있는 예상질문들 또한 정리하였습니다. 모의면접을 통해 서로 피드백을 주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면접질문은 1분 자기소개, 공무원을 지원한 동기, 굳이 사회복지직을 지원한 이유, 봉사활동경험, 출근시간과 업무개시시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통합사례관리란, (자소서기반)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중위소득이란?, 중위소득은 어떻게 활용하는가 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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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가장 클 것 같습니다. 저는 수험생활을 늦게 시작한 편이라 압박감이 컸었습니다. 때문에 탈모가 생기기도 하였는데요.. 저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수험생활 초중반까지는 그래도 주말에 조금만 공부를 하거나, 아님 한달에 한 두 번은 쉬는 것을 통해 어느 정도 휴식을 취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공부가 끝나면 집에가서 웹툰이나 유튜브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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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일주일, 한달 단위로 스터디플래너를 짜서 그 계획을 이행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달력에다가 일정을 써놓고 할때마다 체크를 하면서 제가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어나면 아무리 귀찮더라도 무조건 씻고 스터디카페로 갔습니다. 졸리더라도 스터디카페에서 자면되지라는 마인드로 일단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중이 안되더라도 일단 공부하자라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초반엔 이게 내가 공부가 되는 건가?하는 의문도 들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진도도 나가고 이해도도 높아지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