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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2년 지방직 9급 원 샷 원 킬!! 이 시험은 엉덩이 싸움입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2년 지방직 9급 세무직 지방세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지방세법, 회계학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독학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기본적으로 저는 일주일 중 월-토 매일 12시간 정도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과목별로 국어(월, 화, 수), 영어(목, 금, 토), 한국사(화,수,목), 회계(월,화,목,토), 세법(월, 수, 금)으로 배치하여 공부를 했습니다. 이렇게 매일 강의를 듣고, 문제를 푸는 루틴을 시험치기 2달전까지 유지하였으며, 지방직 2개월 전부터는 13시간씩 공부를 하였고 빠르게 회독하는 계획을 짰습니다. 6~9월까지는 저는 일 병행을 하여 통근시간을 활용해 기본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퇴근한뒤에 책에 필기를 하고 다시 복습하며 과목별로 어떤 내용이 중요한지 문제 형식은 어떤지를 파악 했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한뒤 9월 이후에 문제를 푸면서 다시한번 익히고자 방향을 설정했기에 기본강의를 쭉쭉 듣고, 주말을 이용해 충분히 복습하며 공무원 시험이 이런것이다라는 감각을 익혔습니다. 9월이후 기출문제를 푸는 기간에는 퇴사를 하였고 전업 수험생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과목별 선생님들의 기출해설, 기출 이외의 문제해설 강의들을 전부 수강하였습니다. 과목별로 먼저 문제를 풀고 강의를 찾아 듣는 방식으로 학습했으며, 이 기간동안 기본강의에서 들었던 부분들이 확실히 개념정립이 되고 실력이 늘어간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어렵다고 바로 문제 해설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고민을하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했던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2월 이후 동형 모의고사를 푸는 시기도 9월 기출해설 강의를 듣는 시즌과 유사하게 학습 목표를 잡았습니다. 대신 이 기간에는 기본서 발췌독을 할 때 헷갈리는 것은 다음번에 틀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복습하였고 필요하다면 기본강의도 배속을 설정하여 빠르게 발췌수강했었습니다. 또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습관을 이 때부터 확실하게 하였고 국어 영어는 최대 22분, 한국사는 7분, 세법 10분, 그리고 회계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배분할 수 있을 정도록 시간 분배를 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9월부터는 국어, 영어 하프모의고사를 꼭 하면서 시험을 치는 전날까지 그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1) 국어(국가직 95점 / 지방직 90점) ? 이유진 선생님 강좌: 알고리즘, 기출/예상 코드, 골라보는 EBS, 백일기도, 기타 특강 교재: 알고리즘, 기출/예상 코드, 백일기도 공통과목 3가지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 선생님들이 문법, 작문과 같은 부분은 가르쳐주지 않으셨고 문학 / 비문학만수업하여 사실상 처음으로 문법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꾸준하게 하프 모의고사나 따로 문제지가 있다면 풀면서 감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문제 ~ 20문제, 각 영역별로 섞여 있는) ① 문법: 문법 강의를 듣고 바로 이유진 선생님 강좌 중에 "어문규정 날개”를 활용하여 계속 복습하고 테스트하며 문법 정리를 가장 먼저 했습니다. 또한 추석, 설날 등등 특강을 잘 활용하여 학습했던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② 독해: 공공기관을 준비할 때 NCS 와 PSAT을 하여 비문학의 경우 따로 강좌를 듣지 않고 기출문제를 풀 때 팁만 따로 메모하여 적용하였으며, 문학은 기본서 + 기출 + 백일기도 + EBS 등등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표시해두고 최대한 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고전시가의 경우 빈출 100개 정도는 키워드만 보고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봤던거 같습니다. ③ 한자, 사자성어: 한자 3급, 일본어 자격증이 있어 따로 시간을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프모의고사나 백일기도를 풀고 틀린 부분과, 고전시가를 볼 때조금 어려웠던 한자만 정리하였고 시험치기 한달전에 사자성어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틈틈이 보았습니다. (2) 영어(국가직 80점 / 지방직 85점) - 조태정 선생님 강좌: ROOT 기본(문법/구문), 실전 Routine (문법/독해/구문), 빈삽순삭, 리그래머 125, 데일리루틴 교재: ROOT 기본서, 기출, 빈삽순삭, 리그래머 등등 영어의 경우 기본 베이스가 있어서 독해 강좌는 듣지 않았고, 문법과 구문 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꾸준하게 하프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를 오전 7시조금 넘어 시작했고 9시까지 국어 하프, 영어 하프를 매일 하며 감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① 문법: 기본강의를 들을 때는 어떤 부분이 빈출되는지 감을 익힌다 생각하고 공부하였고, 리그래머 125와 기출 문법을 들을 때 따로 정리하며 복습했습니다. 선생님의 데일리 루틴 시리즈를 22년 강좌가 시작하기전부터 21년 강좌를 미리 수강하며 하프를 일찍 시작하며 문법을 정리했고 2주 간격으로 리그래머 125 교재를 한번 회독했습니다. ② 독해: 매일독해 시리즈, 하프모의고사, 실전독해 교재를 매일 정해진 양만 풀고 따로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어떤 부분을 많이 틀리는지 체크하였고(저는 빈칸 삽입이 약했어요) 그 부분만 전략 특강 교재를 따로 구매하여 강좌를 듣고 팁만 확인했습니다. ③ 단어: 단어장은 중고서점에서 하나 구매하여 매일 60개씩 외웠고, 3회독을 하고 난 뒤부터는 90개, 마지막에는 자주 틀리거나 하프, 실전 모의고사에서틀린 것만 따로 노트에 정리하여 반복학습했습니다. (3) 한국사(국가직 95점 / 지방직 100점) -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강좌: 2.0 올인원, 3.0기출, 4.0 모의고사 및 봉투모의고사, 사료노트 특강, 고종훈 선생님 모의고사 교재: 필기노트, 연표사료노트, 2.0 / 3.0 / 4.0, 고종훈 실전모의고사(PDF파일) 공통과목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었습니다. 평소에도 한국사를 좋아하고 대학교를 다닐 때 교양도 한국사 관련 수업으로 많이 들어 부담없이 공부했었습니다. 처음에는 필기노트를 기본으로 2.0 올인원 교재를 보면서 사료를 눈에 익혔고, 필기노트에 핵심 사료 키워드는 따로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 한길쌤의 "연표사료노트 특강”을 여러번 회독하며 필기노트에 처음보는 사료들을 마찬가지로 적어두고 복습했습니다. 4.0과 봉투모의고사를 푸는 시기에는 7분을 넘기지 않도록 항상 시간관리를 했고, 마지막에는 고종훈 선생님의 모의고사도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사료들을보고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국가직 / 지방직 모두 6분안에 풀었고 각각 95점, 100점을 받았습니다. 4.0과 봉모를풀 때 중요한 건 선생님도 수업시간에 말씀하시지만 일부러 어렵게 내니까 틀리더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자는 것입니다. 또 하나 배운다는 마인드를 항상 가지고 문제를 즐겁게(?) 풀고 오답을 했었습니다(진짜 한국사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ㅠㅠ). 걱정하지말고 복습을 꾸준히하면서 선생님 커리를 따라가면 7분 컷, 최소 95점을 받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 (4) 지방세(95점) - 남정선 선생님 강좌: 지방세 기본이론, 지방세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 교재: 지방세 기본서, 기출문제 및 실전모의고사(PDF), ① 이론: 저는 국가직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지방직을 목표를 했어서 국세는 전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다른 과목에 시간을 더 투자했었습니다. 국세에 비해 지방세는 대부분이 암기를 해야하는 것이 많다보니(이해도 필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수업을 듣고 복습을 할 때 백지에 그날 배운 내용을 써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기본과정에서 남정선 선생님이 끊어읽기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그것이 정말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그 부분만 강좌를 다시한번 듣거나 법제처 사이트를 들어가 관련 부분을 체크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조건적인 암기가 아니라 우선은 스스로 이해하고자 했으며 어느정도 이해를 한뒤 암기를 병행했습니다. ② 기출: 기출과 유사유형문제를 풀때는 남정선 선생님 교재 뿐만 아니라 세무사 문제중에 지방세 관련 부분도 활용했습니다. 국세와 달리 지방세 문제집이 시중에 별로없다보니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지는 못했으나,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출의 경우 7~8회독, 유사유형은 4회독 정도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동형모의고사의 경우도 4회독 정도하고 들어갔으며 저는 지방세특례법을 최대한 많이 보고 들어간 것이 고득점을 받게된 이유인 것 같습니다. (5) 회계(국가직 95점 / 지방직 85점) - 오정화 선생님 강좌: 재무회계 기본/심화이론, 기출, 회계1000제, 원가+정부회계, 모의고사 교재: 재무회계 기본서, 원가+정부회계 기본서, 썰전, 오진다, 모의고사, 회계 1000제 국가직은 정말 쉽게 나왔으나 지방직은 역대급이라 불릴 정도로 어려웠던 회계였지만, 오정화 선생님 커리를 타면서 최대한 모든 부분을 보고 들어가도록 공부하여 선방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공기관 준비하며 회계와 경제학을 공부했었기에 기초강의를 들을 때 다른 수험생들 보다는 이해하기가 용이했지만, 자만하지 않고 더 꼼꼼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푸는 시기부터 잘하는 부분,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약한 부분을 최대한 보완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법인세회계, 자본, 금융자산이 약하다고 생각하여 이 부분은 기출문제를 다른 파트에 비해 2회독 정도 더하였고, 따로 노트정리를 하여 계속 외웠던 것 같습니다. 원가회계와 정부회계의 경우에는 휘발성이 강하기에 회계공부 시작전에 한번 훑고 시작했으며 저는 1주일 중 회계에 4일을 투자했는데 하루정도는 원가/회계만 보는 날을 정해감을 잃지 않도록 했습니다. 기출은 2회독만하였고(부족한 부분만 추가로), 1000제의 경우 4회독(3단계 까지), 실전 / 동형 모의고사의 경우 5회독을 하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풀때CPA 2차시험 답지를 인터넷에서 구매하여 여기에다가 문제를 풀었고 페이지를 반으로 접어 왼쪽에는 나의 풀이 / 오른쪽에는 선생님 풀이를 적어 어디에서오류가 발생했는지 시간이 많이 걸렸는지 파악했습니다. 이렇게 기출문제, 1000제, 동형 / 실전 모의고사 각각의 교재마다 한권에서 두권의 답지가 완성되었고 이를 자주보면서 문제 풀이 구조를 익히고 외웠습니다. 어렵지만 시간 투자를 하고 꾸준히 노력만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
면접
준비 과정
저는 사기업, 공기업 등등 면접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적었고, 준비를 할 때도 유사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준비를 하였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원한 부산광역시의 면접은 형식적이란 말이 많았고, 공무원 지인분들도 가볍게 준비하라고 했었지만 저는 지방세 강의를 듣고 복습하면서 준비했던거 같습니다. (1) 사전준비: 기본적으로 관심있는 시정은 부산시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 키워드 검색을 통해 자료 준비를 하였고 저만의 논리, 생각이 될 수 있도록 워드에 기록하며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이후 술술 말할 수 있을정도로 혼자 중얼중얼하며 문장 전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 중심으로 말이 생각날 수 있도록 연습 했습니다. 준비할 때 구글 키워드 알림을 활용하시면 매일 검색할 필요없이 키워드로 지정된 단어가 있는 뉴스를 바로 메일로 받을 수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면접스터디: 스터디는 하나만 하였고, 다른 직렬분들과 매주 모여서 2시간 정도 모의 면접 + 피드백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 경험이 없으신분은 스터디를 추천드리며 면접을 해보신 분이면 혼자 준비하셔도 무방할 정도로 부산시 면접은 정말 쉬웠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시간 감각을 익히고, 말의 빠르기/어투, 불필요한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실전: 질문은 준비했던 내용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부산광역시의 경우 사전 자기소개서 제출을 해야했기에 저는 자기소개서에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지원 직렬에 대한 관심도를 체크하기 위해 최근에 본 이슈 등등, 정말 무난하게 예상 질문지에서 다 나왔고, 떨지 않고 차분하게 말을 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부족했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정보를 찾아 이를 논리적으로 엮어 설명한다면 편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4) 받았던 질문: 자기소개(1분 내),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회사 경력, 학업 준비기간), 직무와 관련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던 것 / 전공과 다른데 어디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가, 지원한 분야에 대해 관심있게 본 이슈, 창의성을 발휘한 경험이 있는지, 상사가 내린 명령과 더 위의 상급자가 내린 명령이 다를 때 누구의 명령을 따를 것인가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저는 어릴 때부터 공무원을 목표로 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뒤늦게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험을 준비할 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어 있었고 30살이 되기전에 합격하자는 목표가 있다보니 흔히 말하는 "현자타임", 슬럼프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지치거나,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면 20분정도 책을 덮고 간단하게 잠을 자거나 잠시 밖에 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정신을 차린 뒤 다시 공부를 했습니다. 졸리거나 집중이 안된다면 억지로 붙잡고 하는것보다 잠깐 쉬는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집에서 공부를 하였기에 자극이 필요하다면 유튜브에서 "스터디 위드미"를 라이브로 하시는 다른 공시생, 고시 준비생 분들의 방송을 틀어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혼자서 공부를 하는게 제 스타일에 맞는 방식이지만 가끔씩 이렇게 다른 분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다 잡을 수 있었던 것이 긴 시간동안 슬럼프 없이 공부할 수 있었던 저의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공통과목의 경우 저는 태블릿을 활용하여 국어, 영어 단어들을 외워가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인터넷에서 필기노트 앱에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장 양식을 가져와서 이를 통해 매일 오전 하프 모의고사를 풀고 그 단어들을 정리하고 틈날때마다 보았던 것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단어를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치기 두달 전부터는 떡메모지를 활용해서 자주 틀리는 문법요소, 사자성어나 한자어들을 손으로 정리하고 이를 매일 해당과목 시작전에 보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시험장에도 떡메모지에 정리한 부분만 가져가서 저는 보았던 것이 저만의 개념서 단권화 방식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전한길 선생님 필기노트를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페이지 빈칸에 헷갈리는 사료들을 적어두고 그 부분을 공부할 때 계속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하다면 다른 교재를 오려 필기노트에 붙였습니다. 세법의 경우 강좌를 듣고난 뒤 또는 문제를 풀고 난 뒤에 항상 백지노트에 그날 배운것을 키워드 별로 쓰고 혼자 말하면서 암기를 했습니다. 또한 무작정 암기를 하지 안혹 최대한 끊어읽기를 하며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이해한 뒤에 암기를 했으며, 법제처 사이트를 활용하여 법 전문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어, 영어와 마찬가지로 시험 두달전부터 떡메모지에 자주 틀리는 것들을 정리하고, 세율들을 따로 정리하며 단권화하여 시험장에 들고 갔습니다. 회계는 꾸준하게 문제를 푸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공무원 회계시험은 계산기가 없고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풀이 방식을 암기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는 CPA 2차 시험 답안지를 인터넷에서 여러권 구매하였고, 여기에다 문제를 풀었습니다. 한페이지를 반으로 접고 한쪽에는 제가 문제를 풀었고 그 옆에 선생님의 풀이를 적어서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기출, 회계 1000제, 동형 모의고사 등 여러권의 풀이집이 나오고 이를 활용해서 공부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