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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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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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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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평일> 7-8: 아침식사하며 영단어/숙어/한자/사자성어 암기 8-10: 영어 강의듣기 10-12: 요일에 따라 한국사 또는 행정법 강의 듣기 12-13: 점심식사하며 영단어/숙어/한자/사자성어 암기 13-14: 잠시 휴식 + 행정법 기출 훑어보기 14-17: 요일에 따라 국어 또는 교육학 강의 듣기 17-18: 오전에 학습한 내용 복습 18-19: 저녁식사하며 영단어/숙어/한자/사자성어 암기 19-21: 오후에 학습한 내용 복습 21-22: 잠시 휴식 22-23: 운동 23-24: 샤워 및 잘 준비 <주말> 식사하며 영단어/숙어/한자/사자성어 암기 10시~18시 까지 여유롭게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훑어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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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이윤주 기본강의 - 기출강의 - 모의고사 비문학과 문학 부분은 나름 자신있어서 오답 부분만 점검하는 느낌으로 다만 비문학 같은 경우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일정한 수의 독해 문제를 풀려고 함 문법과 어문규범 부분은 암기가 필요할 것 같아 주말/평일 중 꾸준히 내용을 훑어보며 눈에 익을 수 있도록 기본서/기출문제 내용을 복습 <영어> 조태정 문법/독해 기본강의 - 데일리루틴 강의 - 모의고사 매일 꾸준히 영어 독해를 하려고 노력함. 문법 같은 경우는 당일 복습과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활용함 <한국사> 전한길 기본강의 - 기출강의 - 모의고사 필기노트를 계속 반복하며 암기하려고 노력함. 중요한 부분 위주, 흐름 위주로 처음에 공부한 후, 세부적인 내용은 회독하면서 살을 덧붙이는 느낌으로 학습함 <행정법> 김건호 기본강의 - 기출강의 - 회독 - 모의고사 기출문제에 나온 선지들이 다음 시험에 다시 나오기 때문에 이론보다는 기출문제 선지를 눈에 익히려고 노력함 <교육학> 윤승현 기본강의 - 요약강의 - 기출풀이/모의고사 워낙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강사님이 집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중요 부분 위주로 공부함 평생교육정책이나 교육행정 부분은 기출문제/오답/기본서 내용을 다시 혼자 정리하며 암기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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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같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였던 형과 면접 스터디를 하면서 서로서로 질문을 주고받고 피드백 해주면서 면접 준비를 함 해당 교육청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 구표 시행하고 있는 정책 등을 찾아 보고 이전에 면접에서 나왔던 기출 자료들을 정리하여 내가 생각하는 모범답안을 작성함 이후 말로 꾸준히 답변 내용들을 중얼거리면서 시간 조절 연습과 말하기 연습을 계속 함 받았던 질문 목록 1. 경남교육청의 사업중 미래학교 사업에 대해 아는지? 2. 이해충돌방지법 계기는? 3. 특수학교 설립에 주민이 반대할 경우 어떻게 대처? 4. 공무원 정보중 보호되어야 하는 정보는 어떤 것들이 잇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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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부담감이 가장 어려웠던 점이라고 생각함.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평일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딱딱 공부하지만, 주말에는 조금 여유롭게 쉬면서 몸의 피로도 풀기도 하며 가볍게 복습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함. 평일에도 일과 후 개인 시간에 게임과 유튜브를 보며 휴식을 취하며 쉴 때는 쉬려고 마음을 먹엇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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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아무래도 매번 학습 할 때 마다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최대한 고반복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였습니다. 처음 이론 강의를 듣고, 그 내용을 복습할 때 까지는 집중을 하며 암기하고 머릿속에 넣을려고 노력하였고, 이후 회독하거나 주말복습 단계에선 가벼운 마음으로 반복학습을 많이 하려고 하였습니다. 시간은 조금 많이 들어가더라도 몸이나 머리에 부담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할 수 있었고 처음에 잘 기억안나던 내용도 문제의 선지를 보면 유추할 수 있거나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