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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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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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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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전날 미리 다음날 공부할 과목을 계획해 두고 하루 4과목씩 꾸준히 했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매일매일, 전공과목은 격일로 공부를 하였고 시험이 다가올때부터는 암기과목 위주로 특히 전공과목을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생활 패턴은 몇시간을 잠을 자는 것이 저에게 가장 공부의 집중력을 높이는지 경험하였고 저는 최소 7-8시간은 잠을 자고 나면 공부할때 집중력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난 시간은 따로 정하진 않았지만 최소 8시에는 일어나서 늦어도 1-2시까지 공부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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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국90점/지90점) - 이유진 선생님 커리큘럼 : 알고리즘(기본강의)/기출코드/예상코드/별이 빛나는 밤에 국어 문풀/어문규정의 날개활용/모두의 약점/백일기도1,2,3/지방직 화제의 모고까지 다 했습니다. 이외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각종 특강들도 많이 활용했습니다. 제가 문학에서는 특히 고전시가 이런 부분 엄청 약했는데 유진쌤 필수고전100시조 보면서 엄청 도움되었습니다. 제가 시험칠때 나온 고전시가는 다른 거 볼 필요 없이 전부 여기서 나온거 같아요! 2021년 1년간 공부하고 처음 친 국가직시험에서 진짜 국어에서 엄청 망해버려서..국어는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들쑥날쑥했었어요??이 때 이후로 충격받고 이유진쌤 커리로 바꾼 후 국어는 항상 90점 이상!! 이유진쌤 모고나 독해나 문제 진짜 좋아서 많이 풀고 연습했더니 이번 시험칠 때는 뭐랄까.. 푸는 중간에 드는 생각이 계속 ‘어? 이문제 봤는데..?’라고 하면서 더 쉽게 풀었어요. 찾아보니모고에서 봤던 비슷한 지문들이더라구요ㅎㅎ 이번 지방직 때도 90점 받았습니당??(추론 다 맞혔어요!! 남들 다 맞힌..문제를 실수해서ㅠㅜ진짜 100받을 수 있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아까움..??) 그리고 초시 때 시험을 망친 이유를 생각해보니 사바사겠지만 저는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모고를 엄청 많이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겁쟁이 쫄보라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 성격) 그래서 12월부터 시작하는 백일 모고 라이브로 참여하기 위해 새벽 6시 기상하고 라이브 모고 참여후 타 과목 시간재고 문제풀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험 전날까지 시험모드로 약4개월간.. 훈련했습니다. 덕분에 시험 때 정말 하나도 안떨리고 오히려 시간이 남을 정도였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합격 후기에 모고 한번도 안풀어보고 충분히 잘쳤다는 글을 보았는데 저한텐 아니었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꼭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국95점/지80점) - 장대영 선생님 커리큘럼: 장대영쌤 독해 아웃풋 강의, 어휘 강의, 동형모고 시즌별 독해: 저는 하프를 처음에 유명하다고 들어서 저도 시작을 했지만 저와는 안맞았습니다. 단순 감 유지에는 너무 좋지만 초반에 아무 인풋 없이 푸는 건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법에 시간 투자를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문법과 어휘 공부 후에 11월부터 모고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장대영쌤께서 재시생들을 위해 동형모고를 엄청 일찍 시작해주셨는데 그게 전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 덕에 장대영쌤 독해 수업도 들었는데 저는 독해 답을 맞힐 때마다 확신없이 맞을 때가 많았는데 강의 듣고 나서 진짜 답 근거 쫙쫙 보입니다.. 저처럼 독해 정말 감으로만 푸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장대영쌤이 알려준 독해 스킬로 타쌤 700제 풀었는데 난도가 좀 있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시험땐 날아다니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모고는 시험칠 때까지 백일기도 날짜에 맞춰 매일매일 풀었습니다. 하프보다 20문제로 좀더 실전 연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한국사(국100점/지100점) - 전한길 선생님 커리큘럼: 2.0 올인원,필노강해,3.0 기출, 빵꾸노트 처음에 진짜 공부에 재미를 붙여준 과목입니다. 처음엔 암기할 생각에 막막하고 근대사부분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한국사를 한길쌤과 함께해서 진짜 아직까지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온 것도 사실 한길쌤 영향이 진짜 큽니다. 강의보면서 울고 웃고 했었던 그러면서 다짐을 수 없이도 했었고 선생님의 가치관과 저의 가치관이 너무 잘 맞아서 오히려 타과목 공부에 집중이 안될 때 한길쌤 강의로 힐링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사는 사실 줄곧 100점을 놓친 적이 없어요. 타과목에 허덕여 시험 전날에도 필노 못보고 갔었는데 그만큼 저에게는 효자 과목이었습니다. 모든 강의가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필노강해와 빵꾸노트였습니다. 빵꾸노트는 제가 셀수 없을 정도로 빈칸 양식지를 프린트해서 최소20회는 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가진 빵꾸노트는 필기노트 크기였어서 필노와 배치가 똑같이 되어있었어요 그래서 필노 구석구석까지 암기효과가 나타난 거 같습니다. ■행정학(국80점/지90점)- 신용한 선생님(기본베이스), 커리큘럼: 신용한쌤: 입문강의, 올인원 기본강의, 기출 2000제, 합격의 24시간, 약점공략 파트별 모고 처음 행정학 공부할 때 신용한 선생님께서 엄청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 한국사처럼 부담감 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정학이라는 과목자체가 암기부분이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부분이 막막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조금이라도 예시나 이해를 들어줘야 암기가 잘 되는 편이어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은 타쌤 강의를 발췌해서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안보이던 부분들이 보이고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행정학은 유일하게 1년 공부한 과목이라 그런지 과목을 마스터하기엔 1월달까지 저를 괴롭히던 과목이었지만 모고 시즌부터 기초를 다졌던 부분들이 문풀로 포텐이 터졌습니다. 시험땐.. 선지를 잘못읽는 엄청난 실수로 제일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지방직 때는 90점을 받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행정법(국85점/지90)- 김건호 선생님 커리큘럼: 기본강의 요약강의 발췌수강, 동형모고 처음엔 정말 어려운 과목이었는데 한국사 다음으로 효자과목이 되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목이었습니다. 초시때 타쌤 기본강의를 2회독 했습니다. 1회독하고 다시 처음부터 듣지 않고 1회독하면서 6편 소송부분 들어갈 때 다시 처음부터 강의를 들으면서 교차로 들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들었고 6편들어갈 때 이해가 엄청 잘되었어서 공부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마지막 마무리할 땐 내용이 더 암기가 잘 되었고 결과적으론 이해중심의 과정을 통해 이번 시험에서 수혜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김건호쌤 강의 발췌 수강을 했습니다! 진짜 재미있게 설명해주십니다! 넘 감사해요ㅠㅠ 실전느낌의 도움 받기 위해 김건호쌤 동형모고를 풀었습니다! 최신 판례와 개정내용을 엄청 반영해주셔서 이번 시험때 큰 도움 받았습니다!! 문제 퀄 장난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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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우선 경찰행정은 2022.06.12(일)에 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저는 오후조 5번 제일 마지막 순번으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살고 있어서 하루 전날 어머니와 함께 미리 호텔에서 숙박했습니다. 올해는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면접을 실시하였고 제가 예약한 숙소는 킨텍스 내에 있는 킨텍스 바이 케이트리라는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킨텍스 내에 있으니 면접장까지 엄청 가깝고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내년 면접 준비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1. 준비물 준비한 면접자료, 검은색 볼펜, 노트나 이면지(상황형 문제 복기시 필요), 신분증, 응시표 2. 면접 준비 면접 책만 구매 (강의X) 유진쌤 원격 면접에서 피드백을 통해 면접답변 준비 도움 받음(유진쌤 유튜브 영상도 도움 엄청 되었습니다) 저는 말하는 연습을 실전처럼 해야 해서 저희 지역에 면접스터디 하나만 했습니다. (타직렬분 저포함 3명에서 함께 했습니다.) 원래 말씀을 잘하시는 편이시라면 혼자 준비해도 충분하겠지만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 무조건 노력파라서 말하는 연습을 위해 스터디는 필수로 했습니다. 타직렬 분들과 하게 된 이유는 굳이 같은 직렬끼리 할 필요도 없다고 느꼈고, 스터디 분위기도 서로 공통질문에 답은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도 정말 꼼꼼하게 봐주고 경쟁모드가 아니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단점은 자기 직렬 정보는 혼자서 많이 알아보고 정리해야하는 점에 시간을 많이 소요했습니다. (지방직 병행할 때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지원한 직렬의 정보를 많이 아는 만큼 말할 거리도 많다고 느꼈고 그래서 스터디를 하신다면 아무것도 없이 스터디 시작하시는 것보단 충분히 정보를 수집하고 정말 기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느 정도 만드신 다음에 스터디를 시작하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진쌤께서 직렬별 단톡방도 만들어주시고 현직 분들 질문도 받아주시니 적극 활용해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스터디는 저의 답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 말하기 위한 연습의 모임이니 미리 준비한 후 스터디 참여한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잘하는 스터디원의 모습을 보면 서로 자극도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면접 내용[5분발표 - 경험형- 상황형] 입장 후 오후조 마지막이라 오래 기다렸다고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기다리는 게 진짜 힘들었지만 막상 들어가니 떨리긴 했네요. 평정표를 드리고 착석 후 바로 5분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 5분 발표 : (요약) 현재 우리나라에 외국인 이민자가 늘고 있다. 수치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 증가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 문화 충돌, 거주환경의 차이, 소득 차이 등으로 이해 사회 저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다음 사례에서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공직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직자의 자세는 무엇인가] ????? 답변: (요약) 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공직자의 자세로 민주성과 적극성을 도출했습니다. 먼저 민주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민주성에 대한 경찰청 사례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대화경찰제도~~~ 두 번째 회복적 경찰 활동~~~ 다음은 적극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극성이란~~~~~ 적극성을 발휘한 경찰청의 사례로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의류개발~~ 제가 적극성을 발휘한 경험으로는 ~~~ 5분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저처럼 정의나 필요한 이유를 말씀하신 후 각 공직가치에 대한 사례 2개나 사례1개&자기 경험 이렇게 준비하시면 시간 딱 4분 40-50초 정도 걸립니다. 혹여 말이 빠르신 분들은 (긴장하면 빨라질 수 있음) 도입멘트나 마무리 멘트를 추가하시면 시간 잘 맞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항상 마무리는 이러한 공직자세를 갖추겠다~ 등등 다짐하셔도 좋고 저의 경우에는 위의 5분 발표 문제를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 5분 발표 면접질문 Q 위 제시된 내용의 해결방안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사실 대기하면서 이 질문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대비를 미리 했었습니다.) 서로 문화에 대한 인식과 경험의 부족이라 생각되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 문화의 장 교육 프로그램 만들기 등 여러 가지 활동~~~ 등등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하는 공직가치 중 경찰행정직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저는 책임성과 의사소통능력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 (이 질문은 정말 클리셰한 질문이라 정말 연습 많이 해서 술술 나왔습니다.) Q 외국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한다면? (제가 한 답변 중에 외국인 이민자 분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언급했는데 이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조금 당황한 질문이라 많이 버벅였네요.. 결국 헛소리하고 마지막에 더 생각해보겠다고 죄송하다고 마무리 했습니다) ????? ● 경험형(제가 쓴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 해주셨습니다 - 답변은 개인적인 이야기라 생략하겠습니다.) Q왜 지원을 했나요? (지원동기!!! 진짜 계속 준비하고 연습한 것을 토대로 말씀드렸습니다.) Q 전 직장 왜 그만 두었나요? (경험형 작성에 포함된 내용이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질문) Q 이 때(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Q 작성한 내용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은 무엇인가요? Q 본인은 친구가 많은지? Q 그럼 친구들이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Q 중요한 공직가치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5분 발표때도 물어보셨던 질문이지만 다른 분께서 질문 다시 하셔서 똑같이 말씀드렸습니다. ????? ● 상황형: 외국인 A의 강제퇴거 절차 속행 vs 선처해달라는 배우자 B] □ 문제상황: 외국인 A와 한국인 배우자 B 사이에 자녀가 2명 있으나, A는 상습도박으로 1년 실형을 살다가 출소함 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배우자 B가 선처를 바라고 있음 반대로, 엄중한 체류 질서 유지를 이유로 상급자 X는 강제퇴거절차 속행 권고 ????? ( 느낌으론 ) 제가 쓴 상황형은 안 읽으시고 바로 질문으로 들어왔습니다. Q 상황 기억나시죠? 어떤 점을 중요하게 여겼나요? (답변요약) 외국인의 개선의지에 따라 다르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하여~~~. Q 상습 도박인데 선처해도 되겠는지? Q 법과 동정심 중에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이 질문도 연습 많이 했던 질문이었습니다.) Q 상사가 본인의 의견에 반대하면? (면접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Q 상사와 사이가 악화 되었을 시 어떻게 하겠는지? (이 부분은 유진쌤께서 예전 피드백 해준 내용을 살려 답변 드렸습니다. 면접관 분들께서 고개 끄덕 끄덕이셔서 안심~유진쌤은 최고) Q 상사 말대로 따르면 남은 가족들이 힘들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준비한 답변했습니다) --End-- 면접 후 느낀 점: 우선 면접장 안에 들어가면 인혁처분께서 사전에 정말 친절히 다 알려주십니다. 진짜 면접준비만 잘하면 됩니당. 제가 걱정이 많은 편이라 가기 전부터 나만 바보처럼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안내에 따라 잘 따르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저희 조는 면접관 두분이서 한분 질문타임 전부 끝나면 다른분께서 질문타임을 가졌습니다. 여러 질문 더 받았는데 서로 질문하시는 걸 안 들으시는 거 같았습니다. 위의 대한 질문을 서로 똑같이 주셨었어요!! (아래 경험형에도 몇 번 그랬어서 질문수가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조 분들보다 제가 제일 늦게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면접 질문 양식이 있으신지 압박질문은 없었고 있는 질문 중에서 쭉 해주셔서 기출 면접 질문 연습한 대로 준비해서 떨렸지만 답변하기에도 무난했습니다. 그냥 저는 면접 들어가기 전에 딱 3개만 기억했습니다. 첫째, 대화한다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둘째, 목소리는 크게 하고 또박또박 말하기(말끝 흐리지 않기). 셋째, 감사합니다랑 죄송합니다 입에 장착하기. 마지막 세 번째는 정말 많이 하고 나온 거 같아요. 특히 감사합니다는 면접관 한분께서 질문이 전부 끝나면 감사합니다로 계속 마무리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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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수험생활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친구들과 동떨어지고 나만 뒤처진다는 생각을 했을때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시험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이 더 저를 힘들게 하기도 하였는데 극복하기 위해서 우선 sns는 모조리 지웠습니다. 저의 시간을 그리고 저의 멘탈을 갉아먹는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불안감 극복에서는 제가 공부를 할때 정말 필수적인 부분은 절대 실수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그부분이 강화되니까 웬만한 문제는 다 맞혔습니다. 틀린 부분에 있어서는 남들도 다 틀렸을 문제이기에 불안감이 완화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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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공부를 시작할때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다면 절대 끝까지 완주하기 힘들다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저는 공부하다가 정말 힘들거나 지칠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과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는 전한길 선생님이 정말 너무 좋았고 그래서 공부하기 싫거나 집중이 안될때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듣거나 쓴소리를 일부러 찾아 보았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스트레스 푸는 것 또한 공부하는 방법으로 정해두니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