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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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3년~ 3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5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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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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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장수생이고. 수험 생활이 전반부(직장 병행, 2년 반 가량)와 후반부(전업 공부, 10개월 정도)로 나뉘어집니다. 직장 병행 때에는 간절함이 덜해서 그런지 많이 집중을 못하고 기본서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후반부 전업 때에는 생활 패턴을 맞추려고 노력했고, 보통 5시 반에 기상해서 오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려고 하였고, 50일 가량 남았을 때에는 시험 시간에 맞춰서 매일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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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어는 문법은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독해는 시간을 줄이려 노력해보니 실수가 잦아서 후반에는 20분 잡아서 안 틀리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전한길 선생님 필기노트는 유명하죠 ㅎㅎ 초반부에 올인원 수강하고, 이후에 필기노트와 기출 문제집 무한회독, 모의고사 문제집들은 다 풀었습니다. 초반에 한국사가 약점 과목이었는데 충실하게 기출과 모의고사를 정복하다 보니 10분 안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효자 과목이 되었습니다. ■ 영어: 영어 역시 취약 과목이어서 초반엔 문법 위주로 공부하였고 후반부에는 빈출 단어와 독해에 전념했습니다. ■ 세법: 오정화 선생님. 회계 강의 때부터 들었던 분이라 선택했습니다. 역시 강의력이 대단하셨어요. 세법 역시 처음에 배울 땐 어렵지만 회독을 반복하고 조문을 눈에 익히면 한국사처럼 단시간에 풀 수 있는 효자 과목이었습니다. 세법 기본서, 기출 위주로 공부하였고 조문 위주로 익혔습니다. ■ 회계: 오정화 선생님. 기본서, 회계 오진다, 썰전, 회계 천제, 모의고사 등 모든 커리를 탄 것 같아요. 커리대로만 따라오시면 고득점 문제 없다고 봅니다. 공무원 회계는 계산기가 없다 보니 손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여야 계산 속도가 빨라져서 실전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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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이 거의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면접 강의도 듣고 대면 스터디도 진행 했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많이 없었었는데 대면 스터디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면접 강의와 스터디 기반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가니 막상 실전에서는 생각보다 떨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긴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터디와 더불어 본인 영상을 찍어서 개선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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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처음에 직장과 병행이다 보니 자꾸 긴장감이 풀어지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경제적으로 급하지 않다 보니 치열함이 부족했고 그래서 일 년 이년 시간이 흐른 것 같아요. 마음 먹고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전념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다른 병행하시는 분들도 직장을 꼭 그만둘 필요는 없겠지만 해이 해지지 않게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공부하는 게 저처럼 장기적이 되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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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기본서 회독보다는 기출 회독과 모의고사 풀이가 더 적성에 맞았습니다. 100일~50일 가량을 남겨두고서 매일 모의고사를 풀려고 각 선생님 모의고사를 다 풀어본 것 같아요. 각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지엽적인 포인트가 달라서 오히려 저는 그게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틀린 것은 오답 노트에 적어서 매일 번호를 달아서 다시 틀리지 않게 복습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