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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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2년 국가직 9급 나를 믿고 최선을 다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2년 국가직 9급 직업상담직 직업상담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노동법개론, 직업상담·심리학개론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7~8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공부 장소 집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수험기간 및 베이스 작년 4~6월 직업상담사 2급 동차합격했고 7월 퇴사 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공시공부는 8개월 빡시게 했습니다! 국어 : 한국인 외 노베이스. 10년도 더 전에 수능 5등급ㅠㅠ 영어 : 관련학과 나와서 2년 전 토익 910 한국사 : 2년 전 한능검 강의 1회독. 시험은 안침 노동법 : 노베이스 직업상담학 : 자격증 2급 7:00~8:00 기상 + 간단한 주스나 시리얼바 + 단어암기 8:00~11:00 공부 11:00~2:00 점심식사 + 산책 광합성 꼭 해주기 2:00~6:00 공부 6:00~8:00 저녁식사 8:00~11:00 공부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80점 이유진 선생님 / 독해알고리즘, 백일기도 모의고사, 기출코드 국어가 정말 약해서 실전에서도 유일하게 점수가 잘 안나왔던 과목입니다.. 뒤늦게 유진샘을 알게돼서 메가 프리패스를 끊었고 50점대 받던 과목을 80점대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독해의 메커니즘을 알게 되었고 어느정도 감을 잡았을 때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연습을 많이 못해보고 암기과목에 치중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입니다. 그 이후에 백일기도 모의고사랑 기출코드로 회독하면서 감을 잡아 나갔습니다. 한자는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고 필수 사자성어 위주로 했습니다. ■영어 95점 영어 베이스가 있다는 오만함으로 혼자 했다가 도저히 감이 잡히질 않아서 문법이론만 강의듣고 또 혼자 했습니다.. 이후에 문법은 점수 잘 나왔지만 긴장감 없는 환경에서 편하게 시간제한 없이 풀었을 때 70정도 나왔고 알고 풀었다기보다 운 좋게 때려맞은 느낌.. 국어랑 비슷한 맥락에서 독해류의 감이 1도 없다는 느낌에 굉장히 찝찝해서 기출강의를 들으면서 독해스킬을 길렀고 전반적인 기출 접근법과 독해력에 대한 감이 생겼습니다. ■한국사 100점 전한길 선생님 / 기출 3.0, 고종훈 선생님 / 연도특강, 사료특강, 기출1200제, 400제 타사 기본강의 수강 후에 전한길샘 기출 3.0 책으로 무한회독했습니다.. 해설 정말 잘돼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길샘께서는 독학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기출강의 들을 것을 권장하셨다는데 ㅎㅎ 사실 혼자하기 버거웠지만 강의를 들을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고사부님 홈페이지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무료로 제공해주신 모의고사 퀄이 너어무 좋아서 별도로 한국사는 모의고사 시중책을 구매하거나 하지 않았고 고사부님 특강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 채우고 고사부님 기출 책으로는 개인적으로 약했던 문화사 파트 부분만 따로 형광펜으로 키워드만 표시해가며 공부했었습니다. 덕분에 문화사 잡고 100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노동법 95점 기본강의 수강 후에 기출문제 회독하면서 기본서 발췌하며 단권화했고, 어느정도 완성됐다 싶을때 봉투 모의고사 구매해서 풀어보니 95~100점 나왔고 실전에서는 한 문제 아쉽게 틀렸습니다.. ■직업상담심리학 95점 김형준 선생님 기본 강의 수강하고 이후에 1~2급 자격증 기출 100제 뽑아서 강의해주신 내용도 좋았습니다. 혼자 암기법 만들고 제 사례를 이론에 대입해서 이해하고 이론별로 교집합? 관계도 같은 그림 그려가면서 정말 별 짓 다한거같네요..ㅎㅎ 결국엔 시험이 조금 쉽게 나와서 고득점 받으신 분이 많아서 약간 아쉬웠지만! 정말 다같이 막막했던.. 탈 많은 애증의 과목이네요.
면접
준비 과정
사실은 적당히 준비만 하면 미흡은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조금 안일하게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시는 분들은 우선 필기 안정권 확인하신 후 부터는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정책 관련해서도 공부 많이하시길 바랍니다!! 정책관련 질문을 안하셔도 다른 답변에서 어떻게든 한줄짜리로 써먹거나 최소 불안감은 덜하실거에요. 사실 저는 스터디 외에는 중얼중얼을 많이 못해봐서 답변을 하는 데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조금 후회가 되긴 합니다ㅠㅠ 그리고 상황형 약하신 분들도 꼼꼼하게 대비하셨음 좋겠어요.. 저는 과제보면서도 생각보다 할만한데? 했지만 막상 작성할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너무 허접하게 적은 바람에 면접관님께서도 뭘 적긴했는데 모르겠다고 하셨어요ㅜㅋㅋㅋ 그리고 작성이 너무 허접하니 더 위축된 상태로 면접에 임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과제제출하고 작성이 미흡하니 답변이라도 잘하자 해서 대기하는동안 다시 책펴고 열심히 대답준비 했습니다. 스터디 최소 1개는 꼭 하시고 준비 많이 하셔서 자신감 있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합격수기를 많이 참고하진 않았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수기 중에 몰입 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필기시험날까지도 가슴에 새겨서 들고 갔습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공부하는 모든 순간 몰입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블로그에서 불합격수기를 본 것 또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국가직에서 실패한 경험을 기회로 삼아 지방직에서 잘 활용해서 합격하신 분이었는데, 실패한 원인이 공시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사소한 실수였고 저의 약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8421 스케줄 또한 자세히 써주셔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8421 하면서 제 수준에 무리한 거라 계획대로 된 거 하나도 없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버릴거 버리고 스케줄 막 바꿔가면서 했었는데.. 뭐든 남 하는거대로 따라서 할 필요 없고 본인을 믿고 끝까지 달리시면 꼭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파이팅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단기합격 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베이스는 논외로 하고.. 1. 모든 일상을 공시맞춤형으로 탈바꿈 하다 사실 이러한 환경이 가능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랜 직장생활을 접고 친동생 자취방에 얹혀 살면서 집공부를 했습니다. 도심이 아니라 굉장히 조용한 지역이었고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만 공부하러 떠난다고 통보하고 그 외에 연락은 다 씹었습니다. 아무도 안 만나고 오로지 공부만 했습니다. 하루 루틴을 아래처럼 짜서 쳇바퀴 돌듯이 단순하게 생활했고 정말 힘든 날에는 순공 4~6시간 나왔지만 수험기간 8개월중 10번 내외이고 정말 그 외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순공 9시간 이상 미친듯이 했습니다. 2. 합격해야 한다는 의무감보다는 그냥 최선을 다하기 처음부터 나는 그냥 될때까지 할거야 라는 마음으로 임했지만 솔직히 나이도 있고.. 이왕 하는거 빡세게 해서 빨리 붙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합격 못하면 나 정말 큰일난다 이런 압박감 같은거 내려놓고 내가 최선을 다하면 결과에 후회는 없겠지 하면서 계속 마인드셋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딱히 슬럼프 없이 8개월간 온전히 공부에 쏟을 수 있었고 정말 힘들때도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정신력이 강한 편이기도 합니다. 3. 임계치를 뛰어넘는 그 무언가 사실은 필기 합격 커트라인 근처에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두문제 차이로 정말 희비가 엇갈리는데.. 이제는 다들 너무 잘하기 때문에 내가 특정 과목이 약하다해서 타협을 봐서도 안되고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멱살잡고 끌고 가야합니다. 실전에서 점수 잘나올 지 아무도 몰라요. 임계치를 뛰어넘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그 무언가는 사람마다 다를테고 각자 맞는 방식을 끊임없이 지능적으로 생각하고 만들어 나가셔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d-100까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이후에 8421 어거지로 밀어부쳤습니다.. 마지막 버티는 힘은 부단히 걸어온 8개월에서 온다고.. 필기시험 두달 전까지만해도 걍 망했다고 다 제자린거같고 절망속에 빠져있었는데 그래도 그냥 닥치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후에 모의고사부터 약간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고 탄력받아서 필기날까지 좋은 기운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단히 걸어온 그 기본기를 다지는 동안 단언컨대 모든 강의의 단 1분도 허투루 듣지 않았습니다. 존 적도 단 한번도 없었고 듣는 내내 머리 엄청 굴리면서 내 것으로 체화하려고 했던 노력들이 정말 도움이 된 것 같네요. 강의를 듣고 나서 인상이 깊었는가를 한번 떠올려보고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갈아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