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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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3년 6개월~ 4년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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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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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장수생이기 때문에 2022년 공부했던 하루 학습계획 및 생활 패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주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였고 1월부터 4월 국가직 시험이 있을 때까지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공부에만 전념하였습니다. 부모님을 제외하고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식사, 운동, 화장실 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공부만 했으며 3개월 동안은 하루에 15시간 이상 공부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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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제가 오랜시간 공부했기 때문에 2022년에는 이론보다는 기출에 집중했습니다. ■ 국어 이유진 교수님 : 독해 알고리즘 / 백일기도 ■ 영어 장대영 교수님 : 미러링 동형 모의고사 ■ 한국사 전한길 교수님 : 필기노트 / 3.0 기출 ■ 세법 남정선 교수님 : focus on 단원별 모의고사 / focus on 9급 대비 최종 실전 모의고사 ■ 회계 오정화 교수님 : 기출플러스 / 천제 / 실전 동형 모의고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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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 시험 후 한 달 동안 남정선, 이종하 교수님의 면접 강의를 듣고 면접 후기도 찾아보면서 면접에 대한 틀을 만들었고 필기합격 후 스터디를 통해 일주일에 2번, 3시간씩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Q. 5분 발표에서 적극성과 청렴성을 유추했는데 자신의 노력 중 청렴성과 관련된 사례나 경험이 있는가? Q. 청렴성의 의미가 돈과 관련된 것 외에 무엇이 있을까? Q. 세무직 지원 이유/ 왜 세무직 공무원에 지원하게 되었는가?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에 지원한 이유를 물어본 것 같음. 심오하게 여쭤보심) Q.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한다면? Q. (상황형) B업체와 친분이 있는 상사가 과세하지 말자고 한 것이 친분 때문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Q. 상사가 과세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데 본인이 과세하려고 하는 것이 법원에서는 타당한 판결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Q. 세무직에서 본인의 장점? (본인)경청하는 태도라고 대답함 - (면접관)그게 장점 중 가장 뛰어난거죠? Q. 경험형 다 읽어주신 후 노력 중 어려운 점이 있었는지? Q. (상황형) 상사의 잘못이 아니었다. 그럴 때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 (본인)사과하겠다 (면접관) 맨날 사과만 할 것인가? Q. 해당 직무(징세과)에 지원한 이유? Q. 편의점 아르바이트 오래했다. 힘들지 않았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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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당연히 멘탈 관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는 할 수 있다"고 주문을 외운들 금방 불안해지고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시험 한 달 전에도 저는 친구에게 "나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늦지 않았는데..." 매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할 수 있어!", "나 이번에 합격할 것 같아!"라고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남정선 세법 교수님께서 "괜찮아 나 잘할 수 있어! 난 합격한다!"라고 생각을 하라고 하셨고, 장대영 영어 교수님께서 시험 당일까지 최선을 다 하고 마음을 편안히 하고 이 날에 맡기자 라고 말씀하신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나를 믿고 내가 어떠한 길을 선택하든 응원해주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 힘을 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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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시험을 3개월 앞으로 다가온 1월이 되어서야 저의 공부 방법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 방법을 바꿔야 하는 게 맞는 것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했고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또 장수생의 길을 걷게 될 것 같아서 교수님도 바꿨고 공부 방법도 바꿨습니다. 이 것이 저를 합격으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한들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지 않는다면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