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선거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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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4년 이상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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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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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우선 7급을 준비하다 9급으로 전향한 후 8월 중순부터 관리형 독서실에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서 스케줄에 따라 오전 8시 ~ 오후 10시까지 정해진 시간 공부를 5개월 정도 하였고 마지막 3달 여는 혼자 집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 경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처음 5개월은 요가도 다녔으나 막판에는 공부 시간 확보를 위해 공부만 했습니다. 하루에 보통 세 과목 정도를 목표로 잡았고 특히 국어 모의고사 영어 모의고사 단어 외우기는 기본 매일 짧더라도 한 회씩 하고 나머지는 암기 과목 위주로, 한국사도 감을 위해 거의 매일 시간 투자를 하였습니다. 공선법과 행정법은 번갈아가며 하루 4시간 정도는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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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어가 수능 국어와 비슷하게 독해 위주로 바뀐 뒤 하루에 비문학 모의고사를 많이는 아니더라도 2지문 정도 읽고 연습하였으며 공무원 시험 특유의 지식형 문법 문제를 위해 인강 병행하며 조금씩 매일 했습니다. ■ 영어 독해는 국어와 같이 매일 5문제라도 풀었으며 따로 풀이보다는 단어 반복 암기를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문법은 핵심 요약 된 문법서로 이해 후 문제 풀기로 감을 유지하였고 영어는 무엇보다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한국사 한국사가 비교적 쉬워졌지만 양 자체가 방대하다 보니 핵심 요약 강의와 1.5배속으로 여러 번 같은 인강을 듣고 같은 교재를 눈으로 보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역사는 흐름이다 보니 여러 번 회독이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 공선법 공직선거법은 채한태 선생님의 교재와 인강이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깔끔한 교재에 깔끔한 설명이 더해져서 빨리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인강이 커리는 적지만 알차서 반복해서 들으면서 저만의 큰 틀을 만들고 특히 목차를 나름대로 잡아가면서 파트 파트 묶어서 암기를 반복해야 하는 과목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숫자와 조문 암기에 신경 썼습니다. ■ 행정법 행정법은 오래 공부를 해왔던 과목이지만 특히 양이 방대하고 늘어나는 판례와 이론적 문제의 어려움이 있기에 차근차근 시간 투자를 충분히 해야 하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인강 반복과 한 교재 회독으로 승부를 봤던 과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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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인강과 실전 코칭 수업을 병행하며 지방에서 올라가서 직접 모의 면접도 보았습니다. 따로 스터디는 하지 않았고 나름대로 국가직은 기본 이론과 공직 가치를 공부해야 하는 면접이었습니다. ■ 5분발표 : 제시문을 읽고 공직 가치를 유추하고 본인의 경험이나 생각을 더하는 면접. ■ 경험형 : 원하는 직무의 내용과 그 직무를 위해 내가 갖춘 능력과 노력을 이야기. ■ 상황형 : 주어진 제시문 상황에서 내가 주무관이라면 해결하고자 할 방향을 설명. 특히 선거행정직렬이라 5분 발표에서 선관위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한 공직 가치를 이야기 했고, 후속 질문으로 선거행정에서 필요한 공직 가치와 그 가치가 중요한 이유, 지난 대선에서의 선관위의 문제점, 선거행정에 지원하게 된 이유 등을 질문 받았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대답했고 빠짐없이 질문에 대답하여 개인적으로 후회 없는 면접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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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가장 어려웠던 점은 아무래도 수험 기간이 길었고 나이가 있다 보니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친구들 지인들이 즐기는 일상이 저와 다른 것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티아라는 분의 영상을 보며 저널링을 하고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면서 수험 생활 중일지라도 내 삶을 잃지 않고 의미 있게 지내려는 노력과 그 영상들을 반복 재생하며 귀에 꽂은 채 공부를 하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내 마음을 털어놓으며 훗날 합격한 뒤 나를 떠올릴 소중한 기억이라 믿으며 극복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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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공무원 시험은 무엇보다도 한 권의 책을 정하고 그 책과 인강을 반복하여 자신만의 회독 패턴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도움을 받았던 영상과 글에서도 늘 시험 전날 스스로 한번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꼭 모든 것을 외워서가 아니라, 그 책을 한번이라도 빠른 시간 안에 훑을 수 있는 그 경지가 된다면 기억력으로 시험장에서 풀어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책을 시험 전날 통독 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시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