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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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3년~ 3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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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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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사실 저는 순공 14시간 막 이런 후기들이나 합격자분들 얘기 듣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저는 한번도 그렇게 해본 적은 없어요. 순공 재다 보면 10시간도 채 안되는 날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순공 재느라 신경쓰는 것도 공부 흐름을 방해해서 저는 그런 거 일절 신경 안 쓰고 관리형 독서실에서 시간표대로 약간 군대처럼? "공부하라 할 때 하고 쉴 때 같이 쉬고 하면 무조건 합격이다!"는 생각으로 미친 듯이 주어진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단어 암기를 따로 공부 시간 배정하지 않고 졸릴 때나 눈 아플 때 이어폰으로 단어 들으면서 암기하고 하는 식으로 공부 시간에는 최대한 공부만 했습니다. 저는 잠을 줄일 수 없었기 때문에 "잠을 잘 자고 공부 시간에 잡생각을 하지 말자" 주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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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 이유진 백일기도 너무 너무 너무 유용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줄 정도에요. ■ 영어 - 조태정 리그래머 125 진짜 강추입니다! 3회독 하고 문법 다 맞았습니다. 이거 대단한 거 아니고 조태정쌤 항상 문법 다 맞는 거 기본입니다. 듣다 보면 알게 됩니다. "아 이거 기본으로 맞추고 가야 되는 거였어...."라고요! ■ 한국사 - 고종훈 9급은 고종훈입니다. 고종훈 동형모의고사 강추합니다! 시즌 1을 좀 더 추천 드려요. 시즌 1을 풀 때 "시간 재고 95점 맞는다!"는 생각으로 하시고 80점 이하면 풀지 말고 암기부터 제대로 해야 합니다. ■ 행정법 김건호쌤의 ox900제 있습니다. 최빈출을 먼저 잘 잡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여기 있는 거는 모르는 게 하나도 없게 해야 합니다. ■ 행정학 - 신용한 기본 강의 듣고 요약집 이랑 기출 2000제를 같이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커리큘럼인 것 같습니다. 이상 각 선생님의 제가 생각하는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중에 필수 강좌, 책 이였습니다. 정말 추천이에요 개인적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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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5분 발표: 외국인이민자증가와 이로 인한 문제 상황] 5분 발표 작성 다하고 입장할 때까지 중얼중얼 거렸습니다. 경찰청?에서 오신 분은 조금 더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계셨고, 약간 무뚝뚝해 보이셨지만 친절하시고 아이스브레이킹 발언도 해주셨어요 ㅎㅎ 그리고 요약 경청해주시는 느낌 계속 받았습니다. 아이컨택과 평정 필기?중에는 평정 필기?쪽 역할을 받으신 것 같아요. 그러나 역시 여성분이셨던 인혁처분이 좀 더 인자하셨던 느낌... 목소리는 생각보다 잘 들렸긴 하지만 정확하게 들으려고 몸을 앞으로 빼서 들었습니다. 질문지 질문 위주로 하시고 압박 질문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문 보고 읽었고 틈틈이 경험 어필할 때는 면접관님 아이컨택하면서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려고 노력했고 특히 "키워드" 말할 때는 딱 채점 하기 좋게 또박또박 말했는데 평정표에 요약하기 좋게 키워드 말할 때마다 적으시는 거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 키워드를 바탕으로 후속 질문 하시기 때문에 특히 또박또박 키워드 얘기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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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초시생들이 공부하는 거 보면서 약간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저 친구들을 실력으로 이기겠다"는 열망과 의욕을 가지고 더더욱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졸릴 때 초시분들이 주무시면 저는 그거 보면서 "내가 저러다가 재시, 삼시를 했었구나" 하고 그때 면접 보고 최종 불합격 후에 1달 간 잠 못 잤던 거 생각하면 "지금 졸린 게 다행이다"하고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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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2022년도 메가 공무원 전국 모의고사를 전부 응시햇었는데요. 이게 합격으로 가는 방향성을 놓치지 않고 잘 잡을 수 있게 해준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다만, 모의고사를 "응시"하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응시를 하고 난 뒤의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먼저 1. 응시 전에 목표 점수 세웁니다. 국어 95(한자가 2개면 90) 한국사 95~100 영어 90(난해)~100(평이) 이런 식으로 2가지 케이스로 점수를 설정해 놓았습니다. 이것도 수치 자체가 아니라 "이런 식(평이, 난해)으로 나올 때 이 정도 점수를 받을 것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컷을 만들어 보는 거에요. 그 다음에 2. 시험 후 얼마나 달성했는지 확인, 그 주말에 약점 포인트 다 다시 공부 오답만 하는 게 아니라 그 파트를 조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