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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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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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일반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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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한 달 동안 꼭 마쳐야 할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일주일 동안 해야 할 분량을 정하고, 또 아침/점심/저녁/밤 이렇게 시간대 별로 해야 할 일을 설정해두었습니다. 계획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하면 한 달에 하려고 목표해둔 일을 빠트리지 않을 수 있어서 놓치지 않고 할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침/점심/저녁/밤으로 나누는 것이 제 합격에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할 일이 방대해 보이지만 시간대 별로 할 일을 나누면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고, 시간대 별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하루를 버리는 시간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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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저는 국어가 가장 취약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채우기 위해 매삼문 문제집을 풀고 문학, 비문학 강의를 수강하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또 아는 작품은 배경 지식으로 풀기 위해 문제집에 있는 시들을 자주 회독하면서 아는 시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양으로 몰아쳤더니 모의고사 단계에서 문학은 잘 틀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실력을 키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공부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선지를 소거하는 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국어는 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실전 모의고사는 아껴뒀다가 시험 2주 전부터 한 개씩 매일 풀었습니다. ■ 영어 어휘는 어플로 독서실 오고 가는 길에 외웠습니다. 어휘를 틀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남들이 보는 어휘는 다 알고 들어가자는 생각에 모의고사 강의에서 어휘, 생활 영어 표현 부분만 발췌해서 모르는 단어를 암기했습니다. 문법은 같은 패턴이 반복돼서 출제되기 때문에 한 번 강의를 제대로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를 한 번 듣고는 하프 모의고사 풀이, 문제집을 공부했습니다. 문제를 풀 때는 틀린 선지만 보는 것이 아니고 동사의 수, 태, 시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고, 감 유지를 위해 시험 전에는 풀었던 문제집을 다시 풀었습니다. 잊어버린 포인트를 상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독해는 따로 강의를 듣진 않았습니다. 독해는 상태가 나쁘진 않아서 따로 공부를 하진 않았고 감 유지를 위해 시험 2주 전부터 하루에 1회씩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기본강의, 기출풀이(강의X), 4.0 실전모의고사, 5.0 주제별 점검, 사료노트 특강 초반 공부법에 대해 가장 후회하는 과목입니다. 저는 기본 강의를 듣고 약 한 달 동안 제가 정리한 요약본을 통채로 암기해서 글로 쓰는 공부를 했습니다.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시간 효율 상 기출로 틀리면서 배우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기출 문제를 풀 때 다 틀리니까 더 공부하고 기출을 풀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한 번 풀고 틀리더라도 완전히 이해하면 두 번 째에는 다 맞는 거니까 바로 기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웬만큼 내용을 다 파악한 후에는 문제풀이-필노확인 이과정의 반복이었습니다. 실모가 의미 없다고 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듣고 풀지 않을까도 생각 했지만 실모를 풀면서 조금이라도 헷갈리는 개념이 나오면 필노를 보면서 관련 부분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마지막을 다졌습니다. 다 아는 것처럼 생각이 들어도 이렇게 문제를 풀고 틀리면서 모르는 부분을 확인하고 메울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 사료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사료를 많이 익히기 위해 사료 특강을 들었고 모의고사로 낯선 사료를 익혔습니다. 그리고 문화사, 지역사는 매 주 일요일마다 훑었습니다. 매 주 읽다 보니 어려웠던 문화사, 지역사가 제 무기가 됐다고 느껴졌습니다. 잠깐 시간 들이는 거지만 매주 보면 금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 세법- 오정화 선생님 기본강의, 기출문제(강의X), 오정화선생님 실전모의고사, 오진다 개념압축교재 회독 세법은 우선 기본 강의를 빨리 돌려서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날짜 같은 것들은 어차피 잊어버려서 초반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시험 두 달 전부터는 문제 풀이를 통해 암기했습니다. 세법은 지엽적인 데에 집착하는 순간 공부양이 감당할 수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불안하지만 선생님들께서 제시해주시는 부분은 넘어가지 말자고 매번 다짐했습니다. "이거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세법은 한 선생님의 커리를 쭉 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제 공부 계획과 맞지 않아서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게 되었는데 들어주시는 사례가 달라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강의를 바꾸지 않으시도록 세법 만큼은 미리 강의 들어보시고 맞는 강의 꼭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세법은 암기양이 많습니다. 저는 시험 두 달 전부터 모르는 개념 관련된 선지 오답노트, 오진다에 표시한 암기할 부분을 계속 봤습니다. 이렇게 표시해둔 것은 시험 전날 지금까지 내가 공부한 내용을 하루에 정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 회계-오정화 선생님 커리(기본강의, 심화강의, 기출, 천제, 실전모의고사(국가직, 지방직) 이종하 선생님 실전모의고사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시는 대로 따랐습니다. 다른 과목은 내가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감을 잡는 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회계는 그대로 따라갈 수 있어서 너무 편했고 이 방법이 맞다는 생각에 안심이 됐습니다.(물론 공부가 편했단 얘기는 아닙니다ㅎ) 기본 강의는 2달 들었고 기본서 문제는 한 문제 당 30분 이상씩 붙잡고 풀고 관련 이론 정리하고 틀리고 다시 풀고 했습니다. 회계는 풀커리 중에 기본 강의 때가 가장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시험 준비 초반에는 공부 시간의 80%이상은 회계에 썼습니다) 기출, 천제를 풀 때 문제를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 항상 잘 씹기에 적었습니다. 실수라면 실수한 이유를 적어두고 기억하고, 몰랐던 개념이라면 적어뒀다가 일요일 복습날에 개념 강의를 다시 듣고 관련 기출, 천제 유형을 풀었습니다. 실수를 기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실수는 무조건 반복되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기출은 5번 정도, 천제는 전체적으로 10번은 푼 것 같고 어려운 문제는 풀어도 풀어도 계속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냥 계속 풀었습니다. 회계는 암기로 확 잡을 수 없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반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천제도 풀면서 오답 노트 계속 작성했습니다. 신유형이라도 커버칠 수 있는 부분은 익히고 가자는 생각에 두 분의 선생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특히 오정화 선생님 모의고사는 반복해서 여러 번 풀었습니다. 회계 양치기 공부법은 문제 푸는 능력보다도 시간 줄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웬만한 모의고사는 20분 내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험 전으로 시간을 돌린다면 기출을 한 번 더 풀고 갈 것 같습니다. 계속 고난도 문제만 풀다가 국가직 시험장에 갔는데 오랜만에 보는 기본 개념 관련 문제를 몰라서 틀렸습니다. 그래서 지방직 시험 전에는 기출 한바퀴, 천제 한바퀴 돌리고 들어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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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강의를 수강 하면서 세무직 필기 통과자 분 3분과 4인 스터디를 했습니다. 지방직 공부와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5월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진행하고 6월에는 지방직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경험 과제를 준비하는 것에 가장 큰 비중을 두었고 경험 과제를 준비하면서 생각한 경험들을 5분 발표와 상황 과제에 활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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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가장 어려웠던 점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점 같습니다. 큰 문제는 없었지만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로 신체에 무리가 오면 공부에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쉽게 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15분씩을 하면서 쉽게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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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국어 한자 성어와 영어 어휘를 공부했습니다. 앉아서 날 잡고 공부하려면 양이 방대하고 이게 나올까라는 생각에 계속 미루게 되는데 매일 조금씩 보면서 암기했습니다. 또한 공부를 끝내고 집에 갈 때에는 핸드폰은 독서실 사물함에 넣고 왔습니다. 집에 오면 핸드폰을 하면서 늦게 자서 그 다음날 무리가 됐기 때문에 핸드폰을 넣고 왔고 핸드폰이 없기 때문에 집에서도 밤에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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