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보호직 보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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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사소송법개론, 사회복지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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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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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행하면서 짬짬이 공부하고 출근 전과 퇴근 후에는 바로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며 여러 과목의 인강을 듣고 혼자 복습도 하고 근무했습니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터디 카페에서 계속 공부했습니다. 휴식은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저녁에 잠깐 친구들 만나는 걸로 하다가 12월 중순 이후부터는 친구들도 만나는 것은 중단하고 가끔 너무 적적할 때만 전화를 하는 식으로 달랬습니다. 수험 생활은 성실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그거 하나로 밀고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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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 이유진쌤 선생님을 뒤늦게 알았다는 게 정말 후회해요. 선생님을 처음부터 알고 만났다면... 전 더 높은 성적으로 합격했을 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1월부터 메가공을 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알고리즘 강의를 듣지 못했습니다. 특강들이랑 백일기도를 했습니다. 특히 저는 백일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매일 모의고사를 풀어서 국어 감을 기르고 선생님의 독해 방법론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공시 준비 생각이 있으면 무조건 메가공 이유진 선생님을 추천을 자신 있게 할 것입니다. ■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제가 메가공을 1월에 급박하게 듣다가 문법 부분이 제가 너무 취약해서 고민이었는데 선생님의 리그래머 125는 정말 저에게 영어 과락을 면하게 해주고 용기를 불어 넣어준 강의였습니다. 진짜 제가 "메가에서 처음부터 했다면 어땠을까"하는 미련이 많이 남게 됩니다. "이 좋은 선생님을 왜 난 몰랐지..."라는 생각이 1월부터 시험 전까지 매일 생각났습니다 ■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고사부님) 제가 메가 공무원을 결제 하게 된 계기 입니다. 저는 타 학원 타 강사의 엄청나게 두꺼운 필노.. 지엽의 끝판왕... 엄청나게 많은 기본 이론 강의 시간... 이 사이에서 한국사 망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던 중에 제가 사회복무중인 기관에서 행정직 공무원분이 고종훈 선생님도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 때를 계기로 고사부님을 알고 메가를 알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파이널 압축 강의와 문화사 특강, 사회사 특강, 절대연도, 절대사료, 등등 알짜배기 특강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고사부님 감사합니다! ■ 형사소송법 : 백광훈 선생님 / 오제현 선생님 저는 메가 모의고사를 참여하고 틀린 문제 해설 강의를 듣는데 오제현 선생님의 강의에서 제가 막히던 부분에 대해 콕 찝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백광훈 선생님의 모의고사랑 OX교재 잘 사용했습니다. 막판까지 긴장감과 감을 잃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 사회복지학개론 : 김형준 선생님 저는 원래 먼저 다른 학원 패스 강사분 거를 듣다가... 강의 올라오지 않는 이슈들과 기출 문제집이 없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메가공 김형준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형준 선생님의 기출교재를 활용해서 기출 회독을 하고 선생님의 국가직 쪽집게 특강으로 제 머리 속에서 흩어져 있던 수험 내용을 딱딱 균형을 잡고 차곡 차곡 쌓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법령 특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합격권 점수 가능합니다. 가끔 사복학이 너무 지엽적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출 범위와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절대 손해 안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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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준비는 관련 서적을 읽고 뽑아서 쓸 수 있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또 적극행정온 페이지에 들어가서 제가 지원하는 직렬의 우수 사례들을 미리 알아 놓은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에 대한 내용을 준비할 때는 "5분 발표 때 이런 식으로 말해야지"하는 양상을 정해 두었습니다. 경험형 과제도 스스로 써 놓고 "면접관들은 어떤 게 궁금할까"라는 생각으로 계속 꼬리 질문을 직접 만들어가며 생각해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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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불확실성과 매일 까먹는 내 모습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공시는 진짜 암기와 망각의 싸움입니다. 특히 시험 직전 한 두 달은 너무 소중합니다. 그래서 이론 내용을 까먹어서 틀려도 겁먹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해야 합니다. 저는 제 취약 과목인 영어를 너무 무서웠습니다. 자꾸 틀리니까 그런 이유로 인해 잠깐 영어 공부를 안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후회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매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 내서 하루 1시간 이상은 해줘야 합니다. 저는 사회복무하면서 공부를 하느라 변명 아닌 변명이지만 시간을 확보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은 받아들이고 어떻게 하면 시간을 쪼개서 쓸 수 있을까 고민하며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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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솔직히 한국사, 전공 과목, 국어 문법 부분은 한번에 몰아쳐서 공부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강의 의존형 수험생이었는데 진도를 나갈 때 하루에 똑같은 과목 강의를 8개씩 들어서 한 바퀴 돌리는 속도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한 바퀴 이상씩 돌렸을 때부터는 영어는 매일 해줄 부분과 나머지 강의를 또 돌리면서 계속해서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특히 전공 과목 중 법 과목은 한번에 공부 할 수록 앞뒤가 서로 이해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서 한번에 쭉 갔다가 돌아오고 그럼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만나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내가 왜 이 논리에서 이렇게 생각했을까 부분을 찾은 다음 선생님께 질문하여 뭐가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저는 한 과목씩 끝내자라는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이게 잘 맞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하세용! 다만 이 방법은 7월 초에서 9월 정도에 쓰기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이론 강좌 부분들을 빠르게 돌릴 때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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