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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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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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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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코로나의 여파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책상에 앉아 공부하였습니다. 계획적이지 못해서 2-3일 정도의 계획을 짜 놓고, 필요하면 그때그때 수정하며 다소 불규칙한 공부 패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스타일이 있듯이 공부하다가 생각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매번 집에서 하다 보니 식사 등 따로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긴장감이 다소 풀리거나 집에서 공부가 안되는 날은 집 앞 스터디 카페에 가서 환기하는 등의 공부 장소를 가끔 바꿔주면 좀 더 공부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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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저는 국어 강사를 했던 경력이 있어서 문법 같은 경우,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라 따로 기본 강의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공무원 시험이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 알기 위해 기출로 초반 학습하였고, 비문학 비중이 늘고 있는 추세라 하여 국어는 모의고사나 비문학 풀기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한자나 제가 좀 약간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파트는 메가공의 이유진 강사님의 강의 중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강의를 워낙 다양하고 세세하게 많이 찍어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영어] 메가공 조태정 선생님의 문법과 독해 커리를 따랐습니다. 문법도 공부한 경험이 있어 따라가는 데 어렵지 않았고 조태정 선생님께서 어렵게 강의 해주시지 않고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방향으로 이해나 암기를 시켜주시기 때문에 잘 따라가면 좋은 영어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세무 직렬이라 시간 분배가 중요했기 때문에 영어는 시험 치기 전에 모의고사로 시간 안에 풀려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의 필노 강의를 듣고 국가직 후 잇따라 친 지방직도 100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한국사 기본기가 있어 필기 노트강해를 바로 들었습니다. 또 까다로운 문화사 같은 경우는 문화사 특강을 따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한길 카페에서 정보나 공부 방법 등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세법] 오정화 선생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세법이 처음이라 생소하고 입문이 힘들었지만, 오정화 선생님의 강의력이 탄탄하여 진도를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워낙 내용이 방대하기도 하고 생소하여 사실 다른 과목에 비하면 좋은 점수를 얻지는 못했지만,국세를 공부하기에 다소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에 국세를 공부해 합격권에 들 수 있었던 점수를 만들었다는 자체로 오정화 선생님 강의가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 전까지 기본 강의를 겨우 다 듣고 이후에 오진다회독 및 강의만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회계] 역시 오정화 선생님 커리를 따랐습니다. 세법도 잘 가르치시지만, 오랫동안 강의 경력이 있는 회계의 강의력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문과생인 제가 처음 접한 과목이었고, 입문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강사의 확신 있는 말투와 자신감이 저도 덩달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했던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았던 것은 수험 전략이나 문제 풀이 전략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 문제 6개 풀고, 원가회계 4개 정도 풀고 재무회계에서 4문제 정도 풀면 70점이라고 이번 시험은 70점만 맞아도 합격할 수 있다고 그렇게만 하자고 해서 정말 딱 70점 맞았습니다ㅋㅋ 물론 100점 맞기를 목표로 하고 공부했다면 더 좋았을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처음 접한 회계를 제한된 수험 기간 안에 끌어올리려면 전략적으로 공부를 했던 게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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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면접 스터디를 통하여 준비하였습니다. 남들 앞에서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면접 스터디 이외에도 주변에서 도와줄 수 있는 지인들을 상대로 많이 말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면접에서 거의 떨지 않고, 정말 면접관님과 대화한다는 마인드로 가서 보고 와서 그런지 말이 술술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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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세무직으로 준비하면서 세법 양이 그렇게 많은 줄 알지 못했습니다. 회계는 좀 생소하고, 계산이 필요해서 그렇지 양이 많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법은.. 진짜 양이 많았습니다. 저는 작년 10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약 7개월 남짓한 시간밖에 없었고, 그 안에 처음 접하는 회계와 세법을 하기란, 기본 강의 숫자만 봐도 한숨이 나오고 막막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정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꼼꼼하게 공부하기 보다는 전략적이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어야 이번에 시험을 칠 수 있고, 학습량을 쳐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잘 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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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이번 시험에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수험 기간이 길지 않다 보니 그런 생각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하루는 그래 할 수 있어 하고 열심히 공부하다 가도, 다음날이 되면 이번에 가능하긴 할까..라는 생각이 들면 힘이 쭉 빠지면서 공부가 잘 안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힘들지 않을까..라는 마인드가 가장 경계해야 할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7개월의 수험 기간 동안 세법과 회계를 처음 공부해서 성적을 낸다는 일은 지금 생각해도 어려운 일 내지는 불가능한 일처럼 생각이 되지만, 그걸 내가 가능하게 하고 이번에 무조건 돼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공부할 때 내는 에너지가 확실히 달라지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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