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국가직 9급 방송통신직 전송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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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전자공학개론, 무선공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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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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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영어가 약하여 영어를 매일 공부하였고 통신직 특성상 전공 과목의 범위가 너무 길어서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매일 루틴 아침 8시 40분- 12시 반 영어(영단어 90개 -하프 or모의고사- 독해 문제 1문제 쓰면서 독해, 나머지 문법 회독)을 공부했습니다. 1시 30분- 6시 전공 월, 수, 금 / 화, 목, 토 전자 / 통신 과목을 계속 나누어 공부했습니다. 7시- 10시 월, 수 ,금 / 화, 목, 토 한국사 / 국어를 나누어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2주 정도 하니 몸이 적을 하였고 매일 공부 끝나고 집 가는 길에는 뿌듯함으로 집을 갔습니다. 공부하는 도중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지만 자신을 믿고 더 열심히 했습니다. 일요일은 그냥 쉬었습니다. 취미가 축구라 축구팀 사람들끼리 축구하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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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영어 조태정 선생님 수업을 모두 들었고 특히 하프 모의고사를 일주일에 4개씩 진행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설명도 쉽게 해주셔서 이해가 빨랐고 암기도 피식 웃음이 나올 정도로 유치한 것도 있었지만 그런 방식이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 같은 경우는 단어의 어원을 설명해주시면서 암기해주셨는데 이런 걸 모아서 따로 짧은 강의가 있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수업이 길긴 하지만 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수업이 제일 좋았습니다. 가끔 이 선생님은 강의를 하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 아닌가 강의를 더욱더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게 눈에 보일 정도로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출 문제집이 너무 두꺼워 기출 문제집은 고종훈 선생님 문제집으로 회독하고 모르는 부분은 전한길 선생님 필기노트를 찾아보며 공부하였습니다. ■ 국어 국어는 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투자한 시간에 비해 만족한 점수입니다. 이윤주 선생님은 문법에서 점점 줄어드는 부분을 강조하셔서 문법보다 문학 비문학에 치중을 두어 좀 더 공부량이 줄어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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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지방직을 준비하며 국가직 면접을 준비했어야 했기에 부산에서 면접 학원을 다녔습니다. 면접 학원에서 면접의 답을 외우기보다 스피치 학원이었기에 말하는 법을 터득하여 면접 뿐만 아니라 많은 도움이 되었고 끝나고 매일 스터디원들이 바뀌며 스터디를 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리가 좀 멀어서 힘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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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내가 잘하고 있는지 늦은 나이의 시작이라 친구들과 비교될까봐 각종sns을 다 삭제하였고 연락도 거의 안 했습니다. 공부가 안될 때는 유튜브에 멘탈관리소라는 영상을 공부 전에 보고 시작했습니다. 멘탈관리소에는 전한길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강사의 뼈 때리는 소리를 편집해 놓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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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전한길 선생님의 영상을 자주 보며 공부를 했고 그 중에 메모해 놓은 글귀가 있습니다. 좀만 더 자자 5분만 더 자자하니 가난이 군대처럼 몰려온다. 이 생각 하며 매일 눈을 떴고 작년에 시험에 떨어졌을 때에는 눈물로 씨앗을 뿌린자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이 생각하며 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다른 공부는 모르겠지만 공무원 공부는 간절함과 의지를 보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하루에 한 자를 더 보면 일년에 365자가 되고 그게 시험의 승패를 가른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