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5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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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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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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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 수험기간 : 2024. 7. ~ 2025.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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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가직 때 90점, 지방직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독해와 문법으로 나눠 각각 강점을 가지신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을 따랐습니다. 독해는 미리 문제를 풀고 그 후에 강의를 들으며 선생님의 접근법과 저의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강의 후 복습을 하며 최대한 따라하려고 노력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모의고사는 먼저 ① 샤프로 시간 재고 풀고, ② 파란 펜으로 정답 근거 및 못 푼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고, ③ 빨간 펜으로 해설지를 보며 채점하고 파란 펜과 비교해가며 보충할 내용들을 정리하고, 왜 틀렸는지 다음엔 어떻게 풀어야 할 지 고민하고 그걸 포스트잇에 매일 정리하고 틈틈이 보며 익혔습니다. 문법은 학창시절 배운 내용은 다 까먹어서 따로 강의를 듣고 개념을 공부하니 문법 문제를 풀 때 훨씬 수월했습니다. ■ 영어 국가직 때 85점, 지방직에서 95점을 받았습니다. 우선 기본 개념강의인 기심론 등을 충실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독해하며 모르는 단어나 독해 방향성은 따로 포스트잇에 정리해서 틈틈이 보며 공부했습니다. 국가직 때 95점, 지방직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일단 2.0 개념강의를 충실히 수강한 후, 제가 기존의 필기노트를 압축 노트정리한 후 빈칸을 직접 만들어서 개념을 틈틈이 암기했습니다. 국가직 때 90점, 지방직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국가직 때 80점, 지방직에서 90점을 받았습니다. 유휘운 선생님의 커리큘럼은 완벽하기 때문에 믿고 다 따라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요플을 1-2일에 1회독을 끝내는 수준으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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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전문 선생님의 교재 및 강의를 들으며 준비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예상 기출문제들은 좀 많아서 제가 테마 별로 축약해서 최대한 답변 하나를 여러 질문을 커버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따로 면접 스터디를 하지 않았지만 가능하면 스터디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왜냐하면 전 혼자 영상 찍고 부모님 앞에서 연습 정도만 해서 실전에서 좀 많이 떨려 준비한 것을 제대로 못 보여드린 것 같아 후회가 많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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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불확실성이 아마 저를 가장 괴롭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나, 시험 떨어지면 어떡하지 등 수많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어 우울하고 힘들었습니다. 딱히 엄청난 해소방법은 없고 그냥 힘든 대로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늘에 구름을 구경한다거나, 달달한 초콜릿을 먹고, 힘이 되는 노래를 듣고, 예쁜 카페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사먹는 등의 소소한 힐링을 하며 그러한 힘듦을 극복하려고 애썼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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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내가 무엇을 모르고 아는지, 즉 ‘메타인지’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과목에 있어서 아는 건 과감하게 넘기고, 모르는 것이나 틀린 것은 왜 틀렸는지 다음번에 안 틀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계속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 학습 전략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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