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7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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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행정학, 행정법, 헌법, 지방자치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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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학교수업과 수험생활을 병행하였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만드는게 쉽지않았습니다. 또한 제가 아침 잠이 많아서 공부시간의 확보가 어려웠는데 여러 시행착오 끝에 아침 10시에 독서실에 가되 밥을 먹고 가서 점심을 뛰어 넘고 저녁까지 공부하는 방식으로 생활패턴을 짰습니다. 그리고 학교 과제 같이 유동적인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명시적인 휴일을 두지 않고 상황에 따라 쉬어 주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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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1) 국어(90) -> 이윤주t를 중심으로 들었으나 어문규정 특강들은 강사를 안가리고 많이 들었습니다. 우선 국어가 1등급이었기 때문에 국어 비문학은 사실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공부시작 전 7급 국어문제를 풀어보니 80정도 나왔던거 같고 한자, 고전문학, 문법, 어문규정정도만 강의를 들으면 되겠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윤주t의 문법어문규정 강의와 한자성어 특강 위주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기출을 돌렸는데 제가 원래 독해 속도가 빠른편이라 시간을 재고 푼 것은 아니고 하루에 파트별로 2장씩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문법어문규정 특강을 듣고 계속 복습하면서 타강사에 특강들도 계속 들었습니다. 한자의 경우 계륵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한자성어만 공부하고 2글자 짜리 한자문제는 과감히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문제를 맞히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판단되고 이번 시험에서도 한자문제를 틀렸지만 전략적으로 옳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2) 행정학(95), 지자론(95) -> 신용한t (+황철곤t) 행정학의 경우 처음부터 강의를 들은 것이 아니라 단원별 문제집을 2~3회독 가량한 진행한 후 압축강의를 들었습니다. 기출 1~2회독을 진행할때는 어렵거나 이해가 안가더라도 문제를 오랜시간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이해하면 바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대략 1회독하는데 1주일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1~2회독을 하고 압축강의를 배속을 2배속으로 하여 몰아서 3~4일 정도에 끝내고 계속 회독에 들어갔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에는 신용한쌤에 두문자나 암기팁을 암기하고 암기팁이 없지만 외워야할 부분은 제가 따로 암기팁을 만들어서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또한 이때부터의 회독은 전수회독이 아닌 틀린지문만을 반복하는 회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가끔 어렵거나 문제가 이해 안가는 문제의 경우만 알았던 지문까지 다시 보는 방식으로 점차 회독시간을 줄여갔습니다. 이렇게 회독을 하면서 몰랐던 지문이나 개념이 나오면 합격노트에 옮겨 적어 단권화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막판에 시행처별 기출문제를 별도로 풀어 회독에서 놓친 문제들을 보완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단원별 문제집 회독은 8회정도 진행했고 시행처별이나 기타 단원별 모의고사등을 통해서 1~2회독 정도는 기출을 더 본 것 같습니다. 지자론의 경우도 행정학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다만 지자론은 올인원 강좌 수가 적어 먼저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으며, 법령의 비중이 높아 기본서에 부록된 법령집을 수시로 회독하였습니다. 또한 지자론의 경우 행정학에 비해 기출문제 수가 적다고 판단하여 신용한쌤의 모의고사를 비롯한 다수의 모의고사(황철곤t,위계점t) 문제집을 구매하여 추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3) 헌법(90) -> 김건호t 헌법의 경우도 행정학과 마찬가지로 처음 1~2회독은 강의없이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행정학과 달리 헌법은 강의 없이 계속 회독 수를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압축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강의 수강도 행정학과 마찬가지로 배속을 사용해서 진행하였는데 건호쌤의 말이 원래 빠르셔서 2배속으로 듣지는 못하고 1.7배속 정도로 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고자 했습니다. 확실히 강의를 들으니 헌법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기출의 회독도 빨라져서 계속 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최판특강을 들어 최신판례 문제를 대비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헌법은 단원별 기출을 5~6회독정도 진행했습니다. 또한 김건호 선생님의 최신 1개년 단원별 문제집도 4~5회독정도 진행했는데 최신판례나 시험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오히려 실제 시험 문제를 풀어보니 과거 기출문제들보다 최신 1개년 단원별 문제집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4) 행정법(100) -> 김건호t(+유휘운t 요트) 행정법은 헌법보다도 첫 회독이 힘들었는데 결국 강의없이 회독하는 것을 포기하고 압축강의(1배속강의)를 먼저 수강하였습니다. 1배속 강의 수강후에도 다른 과목과 달리 부족한점이 많다고 판단이 들었지만 우선 꾸역꾸역 기출을 1~2회독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부족하다 느껴서 압축강의(2배속강의-> 강의분량이 1배속에 비해 절반수준) 강의를 수강하였고 확실히 2배속 강의를 듣고 나니 기출문제의 회독이나 합노를 보는데에 있어서 수월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기출회독을 계속 진행하면서 최판특강을 들었습니다. 각론의 경우 합노강의를 들으면서 단원이 끝날 때 마다 단원별문제집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행정법은 단원별 기출 5~6회독 시행처별 기출을 1회독정도를 진행하였으며, 이것 외에도 21년도 기출에 한하여 시행처를 가리지 않고 전부다 풀어보았습니다.(법원행시,변호사,군무원5,7,9급 등등....). 특히 막판에는 김건호쌤 압축강의 교재도 두껍다고 판단해서(약 400p) 유휘운쌤의 요약노트를 봤습니다(약 200p). 요약노트는 건호쌤 기출문장으로 구성된 교재에 비해 간결하게 표현된 교재라 훨씬 빨리 많이 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건호쌤 교재에서 놓친 부분도 채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각론의 경우도 똑같이 건호쌤 압축강의와 단원별 문제집만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각론은 총론에 비해 더 기출이 계속 반복된다는 느낌이 더 들어서 열심히 단원별 문제를 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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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사실 제가 수험기간이 짧아 큰 슬럼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교수업과 수험공부를 병행하는 것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가끔 친구들을 만나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극복한 것 같습니다. 제 수험생활 팁은 명시적인 휴일을 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학교수업과 병행하기 때문에 하루 공부시간은 평균적으로 6~7시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레서 별도의 휴일 굳이 정해서 두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대신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나 약속이 있는 날은 유동적으로 쉬어 주었습니다.사실 제가 수험기간이 짧아 큰 슬럼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교수업과 수험공부를 병행하는 것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가끔 친구들을 만나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극복한 것 같습니다. 제 수험생활 팁은 명시적인 휴일을 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학교수업과 병행하기 때문에 하루 공부시간은 평균적으로 6~7시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레서 별도의 휴일 굳이 정해서 두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대신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나 약속이 있는 날은 유동적으로 쉬어 주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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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험생활의 팁은 아니지만 수험전략에 있어 팁을 드리자면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수험 전체를 계획하는데 있어 효율성을 1순위 가치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가직7급을 포기하고 서울시 7급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관왕 하신분들을 보면 그분의 노력과 실력에 대해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본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 생각은 다관왕이 전략적으로 효율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수험과목이 겹치지 않는다면 여러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을 더 신중히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