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5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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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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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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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08:00 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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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수험기간: 2024.05~2025.04 (약 11개월) 기본 베이스 국어와 영어는 고등학교 시절 2등급 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다행히 최근 출제기조가 바뀌면서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국사를 포함한 전공 과목들은 완전히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 국어 출제기조가 바뀌면서 문법 비중이 낮아져, 별도의 문법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번 국어 시험은 강의보다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재를 반복해서 풀며 감을 유지했고, 시험 100일 전부터는 매일 모의고사 한 세트를 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 영어 영어 역시 출제경향이 변했지만, 문법은 여전히 핵심이라 매일 꾸준히 학습했습니다. 조태정 선생님의 문법 500제 강의와 문법 커리큘럼을 병행하면서 기초를 다시 다졌습니다. 저는 독해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문법이 약했기 때문에, 문법 중심으로 공부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웠습니다. 독해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유지했고, 시험 2~3개월 전부터는 실전 모의고사를 집중적으로 풀며 실전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 한국사 한국사는 이해와 암기를 바탕으로 기출을 통해 실력을 다지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를 10회독 이상 반복하며 개념을 완벽히 숙지하려 노력했습니다. 기초가 잡힌 후에는 전한길 선생님의 3단계 기출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고, 총 5회독 이상 반복했습니다. 특히 헷갈리는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고 추가로 복습했습니다. 결국 기출 반복이 가장 확실한 공부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 교정학 교정학은 처음에는 기본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틀을 잡고, 기출 문제를 풀며 중요한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저만의 요약본을 직접 정리해가며 회독했습니다. 박상민 선생님의 기본이론 강의로 기초를 다진 후, 600제는 5회독, 1000제는 2회독을 진행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문제를 반복하기보다는,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이론과 법령 부분을 중심으로 암기했습니다. ■ 형사소송법 형사소송법은 "기출이 전부다”라는 말이 정말 맞는 과목입니다. 2025년 시험 역시 대부분 기출에서 출제된 만큼, 저는 기출문제집을 수없이 회독하며 공부했습니다. 특히 헷갈리는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고 반복적으로 복습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기본 강의를 듣는 걸 추천드립니다. 백광훈 선생님의 강의는 쉽고 체계적이라 초시생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기본 강의로 틀을 잡은 뒤 기출을 반복하며 감을 익혔고, 시험 4개월 전부터는 최신 판례를 따로 정리해 꾸준히 복습했습니다. 결국 형소법의 핵심은 기출과 최신 판례에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백광훈 선생님께서 시기별로 이론, 기출, 판례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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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박상민 선생님의 카페를 통해 이메일로 교정직 면접 자료를 받아, 그 내용을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기출 질문과 예상 질문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답변을 정리했고, 다른 합격자들의 면접 수기를 참고해 실제 면접 분위기와 답변 흐름을 익혔습니다. 또한 면접학원에 등록해 모의면접을 꾸준히 보면서 말하는 방식과 답변 전달력을 자연스럽게 다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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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충분히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면 더 밝은 얼굴로 다시 함께할 수 있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버텼습니다. 또한 "이번에 과연 붙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자주 찾아와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포스트잇에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문구를 써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었습니다. 그 문장을 볼 때마다 다시 정신을 집중할 수 있었고,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며 공부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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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는 ‘이해’가 공부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이론 강의를 충실히 들으며 개념을 완전히 소화하려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이 과정이 이후 학습 속도를 붙이는 탄탄한 연료가 된다고 믿었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요약본을 직접 만들어 암기했습니다. 물론 교재 자체도 잘 구성되어 있지만, 직접 정리하며 만든 노트는 머릿속에 훨씬 오래 남았습니다. 특히 시험장에서 문제가 나왔을 때, ‘그 내용이 있던 페이지의 위치’까지 떠올라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사진을 찍어두었다가 저녁에 헬스하면서 틈틈이 보는 방식으로 암기했습니다. 이 방법이 의외로 효율이 좋아서, 짧은 시간에도 반복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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