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7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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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헌법, 행정학, 행정법, 지방자치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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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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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전체적인 회독 목표는 전과목 10회독이었습니다. 변수가 많을 것이기 때문에 시험 한달 전까지 달성한다는 생각으로 목표를 잡고 각 달마다 도달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주단위, 일단위로 다시 쪼개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목표와 함께 각 과목별 인강 수강, 복습에 걸리는 시간을 항상 기록해서 다음 번 계획을 짤때 기준으로 활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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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행정학, 행정법, 헌법, 지자론 순서로 공부했고 국어는 초반에는 한자만 공부하고, 국가직 1차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국어를 제외한 헌행학지 네과목 전부를 신용한, 김건호 선생님께만 의지했습니다! 행정법과 헌법은 압축강의를 위주로 들었고, 신용한 선생님 강의는 거의 기본강의만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거의 강의는 1.5회독씩 돌렸고, 기출강의는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회독은 기본서와 기출문제집만 반복적으로 보았습니다. 행정학-처음엔 너무 재미있었어요. 행정학만 1회독한 상태에서 20년도 지방직 7급 시험장에 갔었는데 그때 95점을 받고 행정학이 정말 쉬운 과목이라고 생각했어요ㅠㅠ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니 범위를 조절하는게 쉽지가 않고 워낙 이론들, 학자들이 많고 일관된 내용이 쭉 이어지는게 아니어서 휘발성이 너무 강해 나중엔 스트레스 유발 과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휘발성이 강하다고 나중으로 공부를 미루지 마시고 그냥 행정학은 복습 주기를 짧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얇고 길게~ 행정법 - 행정학과는 반대로 처음엔 정말 힘들고 이 행정법을 극복을 영영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이 정말 많이 들었던 과목이었습니다. 1회독때는 다른 사이트의 다른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는데 정말 이해가 1도 안되는건 처음 경험했기 떄문에 1회독만 끝내자... 끝내자.. 하다가 결국 중간에 독학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혼자 하는게 더 이해가 잘되더라구요ㅠㅠㅠ 그러던 중 회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재를 찾다 건호쌤의 합격노트를 1월쯤 알게 되었고 처음엔 교재만 샀다가 교재가 너무 좋고 마침 건호쌤이 헌법까지 메가에서 강의하시게 되어서 그걸 계기로 메가패스를 결제하고 건호쌤 커리를 타게 되었습니다. 합격노트 만난 이후부터는 뭐 그냥 공부하는게 너무 편했어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교재여서 다른 경쟁 수험생들이 많이 모르기만 바랬는데 너무 유명해지시더라구요ㅠㅠ +각론 - 아무 기출문제집이나 사서 혼자 미리 공부하자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기출문제집을 풀어보니 다른 과목들과 겹치는 내용도 많고 연도별로 정리된걸 보니 같은 내용들이 돌아가며 반복 출제되는게 너무 잘 보여서 그냥 기출문제집만 보았습니다. -헌법 : 건호쌤 기본강의를 빠르게 듣고... 기출문제집과 기본서로 복습하다가 합격노트가 출간된 이후부터는 합노랑 기출만 반복하고 최신판례는 건호쌤 강의를 한번 듣고 책만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지자론 : 행정학과 마찬가지이지만, 추가적으로 한게 있다면 기출에 한번이라도 나온 위원회는 따로 법령을 찾아보며 구성 등을 확인했고, 자치경찰은 꼭 한문제가 나올 것 같아서 해당 법령은 전체적으로 보고 위원회 구성도 따로 정리해서 암기를 했었어요. 다행히 예상대로 출제되어서 쉽게 한문제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국어 : 공부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긑하게 문법 강의도 완강하긴 했지만 국어 때문에 떨어지면 어떡하나 싶었어요. 독해형 문제가 많이 나와준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면접 : 스터디 두개를 했는데 힘들었지만 스터디원분들이 다들 적극적으로 준비하셨고, 제 생각과 마찬가지로 방어적으로 접근해서 정말 혼자하는것보다 훨씬 열심히, 꼼꼼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내용 자체는 약간 형식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해진 질문만 해주시는 느낌이라 과잉준비였구나.. .싶었지만 그래도 두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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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불안한 마음이 가장 힘들었고, 20대 초반에 공부했던 기억을 토대로 공부하다보니 그만큼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냥 후회하기 싫다는 마음으로 실수를 해도 안떨어질 정도로 공부하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불합격한다면 또 다른 길이 열릴 수도 있겠지만 나이도 많고 휴직이 아닌 면직을 한 상태였기때문에 더 절박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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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기출 무한 반복! 정말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하는걸로 그치면 절대 안됩니다. 반복을 반복해서 당연하게 여겨져야 시험장에서 정답을 그냥 딱딱 찍어내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시험장가서 고민할 시간 없습니다. 모든 내용까지는 힘들더라도 빈출인 내용들은 당연해지게 공부하시면 분명 시험장에서 빛을 발할 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