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5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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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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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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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2024년 2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2025년도 국가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하여 1년 반 정도를 수험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공무원 수험에 있어서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무기라 생각하여 제가 정립한 루틴을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아침 7시 반에 기상하여 어머니가 차려주신 아침을 먹고 씻고 늦어도 9시 전에 집 앞에 있는 독서실에 출석하여 하루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오전엔 국어&영어 공부를 하였고 오후부터 암기 과목 공부를 시작하는 루틴을 정했습니다. 수험생활 초창기인 이론 공부를 할 시기에는 요일별로 한국사/행정법/행정학 순서로 돌아가며 하루에 암기과목 하나씩 정해 개념 인강을 듣고 최대한 빨리 진도를 빼려 노력하였습니다. 이후 저녁을 먹고 저녁 10시까지 암기 과목 공부를 계속 하다가 10시엔 장기적인 체력 관리를 위하여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하려 헬스장을 갔었습니다. 이후 씻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제 자신을 칭찬하며 제가 좋아하는 야구나 예능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취침은 늦어도 00:30분 이전엔 하려 노력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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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어는 개념 강의를 따로 듣지는 않았고 제가 조금 부족하다 생각했던 문법이나 올해부터 새로 도입된 논리 파트만 따로 요약 강의를 들었습니다. 또한, 국어는 언어 과목이므로 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일 오전 독서실에 가자마자 하프 모의고사로 하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시험이 다다랐을 때 모의고사 교재가 출시되었고 저는 이 책을 활용하여 국어라는 과목의 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유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영어 또한 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 과목이니 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매일 하프 모의고사를 풀며 감을 유지하였고, 제가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영어문법 요약강의를 들으며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이후 마찬가지로 시험이 다다랐을 때 조태정 선생님의 실전 동형모의고사나 백신모의고사를 적극 활용하여 여기에 나오는 문법 개념과 단어들을 반드시 정복하고 시험장에 들어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마지막까지 열심히 했었습니다. 한국사는 제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자격증도 최근에 땄었고, 고등학교-대학교부터 꾸준히 한국사를 학습해와서 베이스가 조금 있었습니다. 이후 부족하고 세세한 부분은 전한길 선생님의 개념 강의를 통해 채워나갔습니다. 개념 강의를 빠르게 듣고 이후 기출 문제집을 통해 기출 분석도 하였고 마지막엔 여러 종류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려 시험장에 들어가려 노력했습니다. 행정법은 제가 이전에 전공해본 적도 없고 생소했던 과목이라 유휘운 선생님께서 짜주신 커리큘럼을 정석대로 따라가려 노력하였습니다. 따라서 요플을 구입하여 n회독을 목표로 개념강의부터 기출강의, 요약강의, 얍삽 등등 유휘운 선생님의 인기 많은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무수히 회독하였습니다. 행정학 역시 제가 이전에 전공해본 적도 없고 생소했던 과목이라 신용한 선생님의 정식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공부를 하려 하였습니다. 따라서 역시 개념 강의를 빠르게 듣고 기출 문제집을 통해 빈출 포인트를 파악하며 기출 문제를 무수히 회독하였습니다. 시험이 임박했을 땐 신용한 선생님의 각종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여기에 나오는 개념들을 정복하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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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을 혼자 준비하기가 조금 막막하다 생각하여 저는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집 주변에 있는 공무원 학원에 다녔습니다. 공무원 면접관 출신인 외부 강사 분을 초빙하여 진행되는 과정이었고 그 강사님께서 면접 기출 문제를 통해 피드백도 많이 해주셨고 학원에 저뿐만 아니라 다른 면접을 준비하는 학우들도 있어 같이 면접 스터디도 하며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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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제가 1년 넘게 수험 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불안감과 의심이었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하는 거 자체는 나름 재밌었고 힘들지 않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제가 공부하는 방향이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의심과, 올바른 것이라 하더라도 시험 당일의 운과 컨디션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그날 하루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부담감과 불안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카페에서 본 꾸준히 공부해 온 제 자신을 믿으라는 조언이 제게 큰 힘이 되었고 이 조언을 바탕으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 온 과정이 합격으로 저를 이끌어왔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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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진부한 말이지만 공무원 공부는 기출 분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모든 과목들에서 보이는 빈출 포인트를 빠르게 파악하여 이를 위주로 암기하려 노력했고 이렇게 공부하니 기억에도 오래 남았던 거 같습니다. 또한, 공무원 수험 생활은 장기 레이스인만큼 중간에 지치지 않는 강인한 체력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잘 쉬는 것과 운동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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