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5년 국가직 9급 직업상담직 직업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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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노동법개론, 직업상담·심리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육아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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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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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학교에 있는 동안 확보되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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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출제 기조가 바뀐 이후 국어는 감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모의고사 문제집을 정해진 시간에 맞춰 풀었고, 반복해서 틀리는 취약 부분만 따로 정리해 발췌 수강했습니다. 이렇게 매일 시험 시작 시간에 맞춰 문제를 풀다 보니 실제 시험장에서도 평소처럼 모의고사를 푸는 느낌으로 임할 수 있었고, 체감 난이도도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 영어 영어는 2024년 시험에서도 가장 점수가 낮았던 과목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데일리루틴을 꾸준히 진행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풀다 보면 약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기본 강의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다시 들었고, 시험이 다가올수록 백신 모의고사와 단짠 모의고사로 정리하며 부족한 영역만 집중 보완했습니다. ■ 한국사 두 번째 시험 준비부터 넥스트공무원으로 옮겼기 때문에 기본 강의는 따로 듣지 않고 문제풀이 중심으로 학습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강의는 고종훈 선생님의 절대연도·사료 특강이었습니다. 틈날 때마다 틀어놓고 들었는데, 핵심 키워드와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단권화와 암기 정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노동법 김광훈 선생님의 강의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외우게 하는 수업'이라 수험 기간 내내 가장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시험장에서 실수를 많이 해 점수로는 아쉬움이 남지만, 강의 자체의 도움은 정말 컸습니다. ■ 직업상담·심리학개론 넥스트공무원으로 옮기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 과목이었습니다. 소수직렬이라 타사 강의는 구조와 깊이가 아쉬웠던 반면, 김형준 선생님의 강의는 두문자가 많긴 하지만 반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방식이라 체감 효율이 매우 컸습니다. 실제로 작년 대비 가장 점수가 크게 오른 과목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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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평소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면접 준비가 필기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나이도 있고 육아도 병행하다 보니 시간 제약이 많아 면접 스터디에 참여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혼자 녹음하며 연습하거나, 남편과 질문·답변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면접을 준비해보니, 면접은 반드시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답변을 정리하는 것과 실제로 입 밖으로 말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해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끊김, 표현의 어색함, 구조의 빈틈이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시다면 면접 스터디는 꼭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제 질문을 받고 말해보는 경험과 타인의 피드백은 혼자 연습으로는 얻기 어려운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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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동안 육아를 함께해야 했기 때문에, 공부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없는 현실이 늘 부담으로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따라다녔고, 다른 수험생들과 비교하면 조급해질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이 끝나고 돌아보니,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환경이 오히려 더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오는 시간, 같이 저녁을 먹는 시간은 비록 공부를 멈춰야 하는 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자연스러운 휴식이자 마음을 환기시키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잠깐 이야기 나누고 웃다 보면 긴장이 풀렸고, 그렇게 기분을 전환한 후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그 작은 일상들이 오히려 수험 기간을 버틸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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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과목별로 제 취약점을 정확히 찾고, 그 약점을 보완해 나가며 공부했던 것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는 ‘문제를 많이 풀면 실력이 오른다’는 생각으로 기출과 모의고사만 엄청나게 반복했는데, 결국 실제 시험에서도 평소 틀리던 문제를 그대로 또 틀렸습니다. 단순히 양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그때 크게 느꼈습니다. 이번에는 넥스트공무원의 성적 분석 시스템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제가 어떤 유형을 반복해서 틀리는지, 어떤 영역이 취약한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그래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취약점을 정확히 알고 집중해서 보완하다 보니 실제 성적도 빠르게 올라가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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