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5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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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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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학원단과수강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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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주 7일 하루도 빠짐없이 5과목을 모두 균형 있게 돌려가며 공부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학창 시절부터 가장 약점이었던 국어와 처음 접하는 세법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수면 시간은 평균 7시간 정도였으며, 3월 무렵에는 이를 6시간으로 줄여 학습에 투자할 시간을 더욱 늘렸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시간을 통해 부족한 과목을 보완하고 전반적인 학습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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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우선 인사혁신처 예비문항부터 풀어보았습니다. 100점이 나오긴 했지만 시간이 30분이 넘게 걸렸기 때문에 독해에서 시간을 줄여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해 기본강의부터 심화강의까지 모든 강좌를 수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어 감을 유지한 끝에 4월 5일에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 영어 영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비교적 자신이 있었지만, 문법이 약하다고 판단하여 문법 위주로 수강하였습니다. 조태정 선생님의 데일리루틴에서도 문법 문제만 모아서 별도로 풀었습니다. 다행히 시험일에는 제가 아는 문법이 나와 100점을 받았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때문에 넥스트공무원을 선택했습니다. 필기노트를 반복적으로 보면서 헷갈리는 것들을 하나하나 없애나갔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거의 만점이거나 하나 틀리는 정도여서 자신감이 붙었고, 시험 당일에는 100점이 나왔습니다. ■ 세법개론 세법은 제게 있어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습니다. 저는 7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오정화 선생님은 5월부터 기본 강의 촬영을 시작하셔서 진도를 쫓아가는 것만 해도 벅찰 정도였습니다. 세법 1000제를 시작하기 전에 기출을 3회독 정도를 하고 싶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도저히 없었기 때문에 기출은 1회독만 하고 1000제로 넘어갔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세법은 5개나 6개씩 틀려서 시험 전날 밤까지 정말 불안했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당일에는 한 문제만 틀렸습니다. ■ 회계학 전문과목은 같은 선생님 강의를 듣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오정화 선생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계산문제는 얼마든 변형 문제가 나올 수 있기에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기본서만 5회독은 한 것 같습니다. 말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 썰전 강의도 수강했는데, 이번에 회계에서 2문제 틀린 것이 전부 말문제였습니다. 썰전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다면 더 틀릴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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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이종하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면접 대비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가채점 결과 97점이 나와서 이건 마킹 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합격할 것이라 생각해서 바로 등록했습니다. 그곳에서 조를 구성해서 저 포함 6명이 한 조를 이루었고, 매주 주말마다 스터디룸에 모여서 경험과제와 상황형 과제, 그리고 5분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모의면접에도 꼬박꼬박 참여하여 개선점을 고쳐나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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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반년 이상의 긴 호흡으로 달려야 하는 수험기간이었기 때문에 도중에 지치는 경우도 많았고, 집중력이 약해지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잠시 펜을 놓고, 정장을 입고 공무원증을 목에 걸고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하며 리프레시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 나가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합격하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놀러 나가겠다며 꾸욱 참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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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성실함입니다. 긴 호흡으로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시험에서는 책상 앞에 앉아서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끈기를 가지고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어올 수 있습니다. 해이해지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해버리면 면접에서 말문이 제대로 트이지 않을 수 있으니 그렇게까지 하는 건 권하지 못하고, 적당히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친구들의 격려도 받아가면서 학업에 임하시면 좋은 성적으로 보답 받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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