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사서직 사서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자료조직개론, 정보봉사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공부 스케줄(1월부터, 11,12월은 9-10시 사이에 시작) ■ 월-금 7시 기상 7시 - 7시 30분 : 부모님 출근길에 동행(차에서 토익 문법 3문제) 7시 40분 - 9시 : 부모님 직장 근처에서 집까지 걷기, 달리기 운동(처음에는 노래를 듣다가 어느정도 회독 후 한국사 필기노트 압축 특강 2배속으로 2강씩 들었어요, 가끔씩 영단어) 9시 - 9시 40분 : 요플레(아침), 샤워, 토익 듣기 4문제, 네이버 매일영어 9시 40분 - 11시 : 국어 공부 11시 - 12시 : 영어 공부 12시 - 12시 30분 : 점심시간(주로 유튜브, 가끔씩 영단어 or 사자성어 강의 2배속) 12시 30분 - 3시 : 한국사 공부 3시 - 3시 30분 : 과일 먹고 쉬는시간 3시 30분 - 5시 : 한국사 공부 5시 - 6시 30분 : 전공 공부 6시 30분 - 9시(4월까지) : 저녁&부모님과 얘기, 뉴스시청, 4월부터 8시 9시(4월부터 8시) - 11시 : 전공 공부 11시 - 12시~12시 30분 : 영단어 외우기 1시 취침 시작 ■ 토요일 운동X, 9시쯤 기상 후 저녁 먹기 전까지 비슷 ■ 일요일=쉬는 날(운동X)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국어 : 장유영 선생님 평상시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지키는 편이기도 했고 문학, 비문학도 잘 푸는 편이었어요. 한자는 중3때 1급을 따놓아서 9급 시험의 한자는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었어요. 문법은 기본 강의를 한 번 듣고 기출을 풀면서 모르는 부분은 기본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반복했어요. 문학, 비문학은 기출문제들을 한 번씩 풀어보기만 했어요. ■ 영어 : 라라 선생님 생활영어, 기출문제 이번 성적은 조금 아쉽지만 영어는 문법 빼고는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따로 강의를 들은 것은 생활영어밖에 없어요. 그리고 남은 영어공부는 유명한 교재를 두 개 사서 하프모의고사는 하루에 하나씩 풀고, 기출문제는 하루에 1회씩 풀었어요. 하프모의고사를 다 풀고는 기출문제집 독해 3-6문제와 문법 8문제 정도를 매일 풀었어요. 독해 6문제는 3-5분 정도로 풀었습니다. 기출문제는 책을 시험 2-3달 전에 사서 2회독 했고, 하프모의고사나 독해는 한 번 풀면 대부분 기억에 남아서 한 번씩만 풀었습니다. ■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처음에 강의를 듣지 않고 무턱대고 올인원 책을 정독했어요. 그러다보니 4개월동안 한 번을 겨우 읽었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필기노트를 사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많은 강의수와 시간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들었어요. 1.6배속으로 오리지널 버전 올인원 개념완성을 1회독하고 2.0배속으로 1회독 더 했어요. 두 번째 들을때는 공부 외의 내용은 패스하거나 2.5배속으로 들었어요. 그 후 3.0 기출강의와 함께 기출문제를 풀었어요. 처음에는 하루에 어느정도를 풀어야할지 잘 모르기도 했고 혼자 풀면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는 거 같아서 매일 2-3강씩 강의와 함께 풀었어요. 총 회독은 2.5회독 정도 했어요. ■ 전공 2과목 기본 이론 강의와 기출문제를 2회독 하고 단권화 작업을 했어요. 지엽적인 내용들 빼고 한글 20-25페이지 정도로 줄여서 회독했어요. 그 후 필요할 때 회독하면서 강사님이 준비하신 모의고사를 매일 풀었어요. ■ 면접 면접은 따로 스터디를 하지 않고 까페나 인터넷에서 면접 후기들을 읽고 예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혼자 준비했어요. 예상 질문 답변들을 적고 키워드를 외워 최대한 많이 외웠어요. 면접 질문들은 거의 다 예상 질문들에서 나왔어요.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매일매일 똑같은 스케줄에 하는것도 똑같다 보니 내가 기계가 된 건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내가 시험이 끝나고 나면 내 성격이 많이 변하지 않을까 걱정도 됐구요. 그럴 때 매일 아침 한국사 강의를 2개 듣고 나서 노래를 들었어요. 제 힘든 수험기간을 버티게 해주었던 것들 중 하나에요. 매일 가사를 집중해서 들으면서 합격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어요.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1. 순공시간과 회독 횟수에 집착하지 말 것 2. 꾸준함이 가장 중요 3. 운동, 쉬는 것도 중요 4. 한 달은 긴 시간 5. 생각이 많고 힘든건 당연한 일 6. 적당한 긴장과 자만하지 말 것 7. 자신의 강점과 약점부분을 적당히 섞어서 공부하기 까페에서 봤던 글인데 공무원이 되면 하루 8시간씩 근무해야된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 준비도 하루에 8시간씩 집중할 수 있는지 보기 위한 것이다 이런 내용의 글을 보고 하루에 최소 8시간씩은 공부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