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7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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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지방자치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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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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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실 수험 기간: 2024.6.~2024.11. 3년 전 국가직 시험에 합격하여 현직으로 일하고 있었기에, 공무원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감을 익히거나 법 과목의 틀을 형성하는 데 유리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짧아 5과목 중 국어 공부는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최근 국어는 단순 암기가 아닌 독해력 위주의 문제 유형으로 변화하고 있어, 베이스 실력만으로도 풀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대신 국어는 최근 3개년치 9급·7급·국회직 기출 문제를 풀어 시험 감각만 익혔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20시부터 1시까지 하루에 두 과목씩 공부했고, 주말에는 늦어도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11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부득이하게 저녁 약속이나 회사 일정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지만, 주말만큼은 최대한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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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원래 기본서부터 파는 공부 스타일이지만, 주어진 수험 기간에 맞춰 최대한 압축적이고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짜고자 노력했습니다. ■ 행정법 정인국 T
■ 헌법 김건호 T "비헌기만 봐도 합격할 수 있다”는 많은 합격 수기의 공통된 증언을 믿고 선택했습니다. 헌법 개념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찐합격노트로 틀을 잡고 비헌기를 봤습니다.
■ 행정학/지방자치론 행정법과 마찬가지로 이전에 들었던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또박또박 귀에 꽂히는 강의 스타일이 장점입니다. 책이나 인강을 눈으로 보기 힘든 출퇴근 시간에는 신용한 T 강의를 귀로만 회독했습니다. 회독수를 늘리는 데 효과적이었고, 암기 과목이라 학습 효과도 좋았습니다. 다른 과목은 요약서 강의를 개념용으로 활용했지만, 행정학은 빠짐없이 개념을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기본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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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스터디에 참여할 시간을 내기 어려워 교재로 혼자 준비했습니다. 먼저 인성 관련 빈출 질문과 답변을 준비하고, 서울시정을 조사한 뒤 주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주제 발표에서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많이 물어보기 때문에 시정을 먼저 공부하면 적용할 거리가 많아집니다. 면접을 특별히 잘 보지는 못했지만, 마음을 최대한 편안하게 먹으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면접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주셔서 뒤로 갈수록 긴장이 풀렸고, 얘기도 훨씬 편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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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직장 병행 수험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시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힘든 일이 있었더라도 집에 돌아와서는 늘 같은 시간에 책을 펴야 했습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는 사실은 보통 가까운 지인 극소수에게만 알리기 때문에, 공부하느라 힘든 것을 알아주는 이도 거의 없고 결국 나 혼자 싸우는 외로운 과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시험 보는 날은 반드시 오고, 언젠가는 이 생활도 끝난다”라는 생각으로 매일 꾸준히 버텼습니다. 지금 공부하지 않으면 내년 이 시기에도 똑같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을 거라는 마음가짐이, 저를 절로 다잡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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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개념 강의 후 문제풀이 강의는 전체를 듣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들었습니다. 실제 기출문제로 연습하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했습니다. 아직 반복 출제되지 않았지만 다시 나올 가능성이 있는 생소한 개념이나 판례는 마지막에 벼락치기로 훑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준비가 다 됐다고 생각했을 때, 본 시험에서 틀릴 수 있는 부분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문제 회독수를 늘릴 수 있었던 핵심은 정인국 T에게 배운 홀짝 문제풀이 방식이었습니다. 4지선다 기출문제집을 풀지 않은 헌법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 홀짝 문풀을 적용했습니다. 기출문제집은 단원별로 비슷한 개념의 문제가 모여 있는데, 그중 절반인 홀수 문제만 먼저 풀고, 이후 짝수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같은 시간에 2회독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문제집을 34회독(실질적으로는 68회독 효과) 한 후, 확실히 아는 선지는 지우고 모르는 선지만 마지막까지 반복 학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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