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7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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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원론 |
| 총 수험 기간 | 2년~ 2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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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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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오전 10시쯤 일어나 아점을 먹고 하루 공부를 시작해 새벽 2~4시에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 일주일 정도만 생활 패턴을 시험 시간에 맞추려고 노력했으며, 전반적인 수험 기간 동안에는 위와 같은 시간대에 공부했습니다. 공부는 일주일 단위로 해야 할 양을 정한 뒤 7일로 나누어 다이어리에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주일 전체가 한 페이지에 보이는 다이어리를 활용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해진 양을 다 했다고 해서 쉬지 않고, 다음 날 분량을 당겨서 공부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주말에는 취미생활을 하며 조금은 쉬어 주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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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지방직뿐 아니라 국가직도 함께 준비했기 때문에 국어에 투자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론이 행정학이나 행정법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과목을 하나 더 늘린다는 부담감 때문에 지방직에서도 경제학을 선택과목으로 선택했습니다. ■ 행정법 압축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고, 기출문제를 푼 뒤에는 요약집에 단권화를 했습니다. 행정학은 생각보다 암기가 잘 휘발되는 과목이라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사이사이에도 꾸준히 조금씩 병행했습니다. ■ 경제학 초반에는 이론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는 되었지만 문제 풀이에 자신이 없어 다시 이론 강의를 반복할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과감히 기출 강의로 넘어갔습니다. 막상 기출을 풀어보니 이론이 확실히 이해되었고, 이 과정을 통해 "경제학은 결국 문제풀이가 핵심"이라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지금 문제를 풀어도 될까?” 하는 의심이 든다면 망설이지 말고 문제풀이부터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국어 국어는 가장 시간을 적게 투자한 과목입니다. 국가직 PSAT 준비로 인해 시간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한자와 문법은 기본기를 다져두고 들어갔고, 문학과 독해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어 별도의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 행정법 패스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전효진 강사님의 강의였습니다. 저와 잘 맞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초시 때부터 큰 분량의 기본강의 대신 ‘한권 행정법’으로 시작했고, 재시 때는 압축강의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압축 강의 → 기출 강의 → 압축 강의 무한 반복이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또 자기 전에 행정법 압축강의를 틀어두고 잠들기도 했습니다. ■ 헌법 (전효진 / 김건호) 처음에는 전효진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지만, 2024년에는 헌법 수업을 하지 않으셔서 2023년 압축강의를 활용했고, 기출 강의는 김건호 강사님 것을 수강했습니다. 최신 판례는 전효진 강사님의 특강을 들었고, 김건호 강사님의 최판 교재도 활용했습니다. 헌법을 처음 접했을 때는 판례 문장이 너무 길고 낯선 법조문이 많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끝까지 가보고 나중에 다시 반복하자”라는 마음으로 진도를 나가면서 점차 눈이 트였습니다. 특히 김건호 강사님의 기출 강의는 판례를 스토리텔링처럼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았고, 전효진 강사님의 압축 강의와 함께 수강하니 시너지 효과가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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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혼자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국가직 면접 준비 과정에서는 강의와 스터디를 모두 활용했지만, 국가직 면접 이후 약 2주 뒤에 바로 서울시 면접이 이어져서 서울시 면접은 스터디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제발표를 여러 번 직접 작성해보면서 감을 익혔고, 서울 시정 자료를 찾아보며 면접 준비 기간을 보냈습니다. 서울시정의 범위가 워낙 넓고 방대한 만큼, 모든 분야를 깊게 공부하기보다는 제가 관심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준비했고, 그 외의 부분은 가볍게 읽어보는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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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다 보니 몸이 쉽게 지치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일 최소 30분이라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문제를 푸는 시간 외에 강의를 들을 때는 일부러 서서 듣거나 스트레칭을 하며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작은 습관들이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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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행정학은 압축집으로 단권화했고, 행정법과 헌법은 기본서로 단권화했습니다. 경제학은 따로 공식을 정리한 노트를 만들어 활용했습니다.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시험 두 달 전부터는 압축 회독을 시작하여, 모든 과목을 처음부터 끝까지 1~2회씩 반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험 두 달 전에 전 범위를 빠짐없이 다시 보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큰 핵심 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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