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 행정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공부는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제성을 두고 생활 패턴을 고정하기 위해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고, 습관을 잡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7시 40분까지 독서실에 도착해서 공부할 책 정리, 커피 마시기 등 공부할 준비를 하고 8시가 되기 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 일요일은 아침시간은 동일하게 독서실에 도착했고, 점심시간 이후에는 컨디션 따라 조절해가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국어 국어는 한자를 포기했기에.. 비문학이나 문법 등 다른 부분을 완벽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아침 비문학 문제를 시간을 재서 풀면서 집중하는 연습을 했고 문법도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외우고, 기출문제를 반복하면서 문제패턴과 기출단어 등을 다 외웠습니다. ● 영어 영어는 단어를 매일 외우는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외우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단어책을 회독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출되는 단어들을 알게 되었고 독해에도, 문법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독해의 비중이 높다고 독해부터 잘하려고 애쓰는것 보다 기초를 쌓으면서 실력을 쌓아간다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한국사 한국사는 정말... 전한길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고, 이론도 없는 한국사가 힘들었지만, 선생님 커리를 따라가면 계속 반복하는 효과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외워집니다. 필기노트, 포켓 암기책은 수험서 다 처분할 때도 못버리고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개념을 쌓고 난 뒤 포켓암기노트를 점심시간, 저녁시간 등 독서실 안이 좀 어수선해서 집중하기 어려울때마다 노트 2장이나 3장씩 빈칸을 풀면서 모르는 부분 체크하고 그 부분 보충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사회 사회는 공부범위가 적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선택과목 마지막해여서 문제가 어렵게 나올것 같아서 기출 외에 선생님들 모의고사를 풀면서 신유형과 고난도 문제에 대비했습니다. ● 행정학 행정학... 저는 행정학과 전공자임에도 행정학이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수험기간에 딱 한번 울었던 적이 있는데 행정학 때문이었습니다...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엽적이거나 출제빈도가 낮은데서 문제가 나오면 틀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신용한 선생님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각오도 다시 새기게 되고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틀리던지 말던지 회독을 하면서 문제에 익숙해지니 문제를 빨리빨리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과목보다도 행정학은 기출문제가 중요합니다. ● 면접 필기합격을 하면 끝일줄 알았는데 면접이라는 더 큰 산이 남아있을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면접은 강의보다는 자료와 스터디가 정말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강의를 신청했는데 강의는 하나도 안듣고 자료만 참고하여 스터디를 했습니다. 스터디에서 스터디원들끼리 기출 질문을 하고 모의면접을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자신에 대한 의심이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번이 내가 선택한 과목으로 시험을 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그날 하루종일 걱정이 되고 공부에도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부에 방해가 되는 이런 잡생각들을 하지 않으려고 이동중이나 공부하는 중간중간에 틈이 날때마다 영어단어, 한자성어 등을 보면서 공부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를 100%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시는 범위를 늘리는 것 보다 기출을 익숙하고 완벽하게 한 뒤 범위 외의 것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입니다. 저는 합격자들에게 특별한 비결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들보다 좀 더 집중했고, 공부했고, 시간을 많이 투자했던 것이 합격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험공부를 하면서 게을러지거나 마음이 풀릴때, 신용한 선생님께서 "3번 말이 되지 말자"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나태해질때 그것을 다잡아 줄 수 있는 말을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