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7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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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지방자치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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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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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기본강의 → 기출강의 → 직전 3개년도 문제 풀이 → 실전 모의고사 풀이] - 기본강의는 최대한 빨리 돌려 1회독을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기출강의는 들으면서 잘 모르는 선지를 체크하며 진행했습니다. - 기본강의를 다 듣고 나서 직전 3개년도 문제를 풀이하며 부족한 내용을 체크했습니다. - 실제로 타이머를 12분 혹은 15분으로 정해 놓고, 마킹까지 완료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 시험 현장이라고 생각하면서 마킹 실수가 나지 않도록 평소에도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실전 모의고사는 미기출 논점이나 최신 판례 등을 포함하여 강사분들이 높은 퀄리티로 제작해 주시기 때문에 꼭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 전공 공부를 시작할 때는 헌법, 행정법, 행정학 순으로 한 과목씩 잡고 기본강의를 빠르게 들었습니다. 기본강의를 들을 때는 하루에 10~13강 정도를 목표로 했습니다. (실제로 10강 이상 들은 날도 있었지만, 내용이 어려울 때는 56강밖에 듣지 못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1.5~2배속으로 들어 하루에 최대한 많은 분량을 소화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하루를 4조각으로 나눠 아침 공부, 오후 1 공부, 오후 2 공부, 저녁 공부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강의를 2배속으로 듣는다고 가정하고, *"3주 동안 헌법 기본강의 끝내기, 2주 동안 행정학 기본강의 끝내기”*와 같이 대략적인 계획을 잡았습니다. 기출강의도 동일한 방법으로 계획하고 공부했습니다. (저는 집 바로 앞에 스터디카페를 다녔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은 모두 집에서 먹었고, 스터디카페까지 걸어가는 시간을 운동·스트레칭 및 복습 시간으로 활용했습니다.) 하루 루틴 7시 : 기상 8시~9시 : 외출 9시~10시 : 아침 식사 및 스터디카페 갈 준비 10시~12시 30분 : 아침 공부 12시 30분~1시 : 점심 식사 1시~3시 30분 : 오후 1 공부 3시 30분~4시 : 휴식 (스트레칭 또는 간식 먹으면서 복습) 4시~6시 : 오후 2 공부 6시~7시 : 저녁 식사 7시~10시 : 저녁 공부 10시~11시 : 귀가 및 샤워 11시 : 취침 (11시~1시 30분 : 필요할 경우 부족한 과목이나 보충할 부분을 집에서 추가 공부 후 취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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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헌법 : 김건호 / 행정법 : 유휘운 / 행정학 + 지방자치론 : 황철곤 추천합니다. ■ 헌법 김건호 강의가 저에겐 약간 스토리텔링처럼 느껴져서 듣기가 편했고, 많이 들어도 오히려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제약상 다 듣지 못했을 뿐, 계속 들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건호 선생님만큼 헌법을 쉽고, 꼭 필요한 부분을 잘 설명해 주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히 판례를 설명해 주실 때, 중요하지 않은 곁가지 이야기가 오히려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더라고요. (칭찬입니다ㅎㅎ) ■ 행정법 유휘운 처음에는 다른 강사님의 강의를 듣다가 우연히 유휘운 선생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행정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수업을 하실 때 수험생을 위해 진심을 다하시고, 최선을 다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강사님 중에서 수험생에게 가장 동기부여가 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실제 근무 경험이나 일화를 이야기해 주실 때가 있는데, 그 부분이 특히 더 집중이 잘 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유튜브도 종종 즐겨 봤습니다. ■ 행정학, 지방자치론 황철곤 행정학은 풀면 풀수록 길을 잃는 느낌이 있었는데, 황철곤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행정학적 사고 방식과 문제 접근 방법을 알려주셔서, 그 방식대로 풀면 정답이 잘 나왔습니다. 지방자치론 역시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 주시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논점을 모의고사에서 다뤄 주셔서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러닝타임이 대체로 60분 이내라서, 빠르게 듣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유익했습니다. (참고로 강의도 재미있고, 선생님도 핸섬하십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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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 강사님의 교재를 구입해 면접 기출문제를 파악한 뒤, **‘인적성 / 전공 / 시사 / 현안’**으로 구분하여 준비했습니다. 답변은 교재 내용을 그대로 카피하지 않고, 각 질문에 대해 저의 생각을 정리하고 진솔하게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특히 1분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는 여러 번 반복 연습했습니다. 또한, 모든 질문에 대해 두괄식으로 답변하려고 노력했으며, 말하다 보면 답변이 길어지기 쉬워 적절히 끊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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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오래 앉아 있다 보니 허리와 목이 많이 아팠는데,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풀어주었습니다. 1~2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간단히 몸을 풀었고, 졸음이 올 때는 계속 서서 공부하며 잠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저의 하루 일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낮 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하고 밤에는 충분히 자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낮에 졸음이 와도 스터디카페에서는 되도록 잠을 자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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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규칙적인 생활과 아침·점심·저녁을 챙겨 먹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도 결국 체력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규칙적으로 알맞은 양을 먹으니 집중도 잘 되고 머리도 더 잘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세 끼를 다 먹으면 살이 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규칙적으로 생활하니 체중이 3kg 빠졌습니다. 공부하면서 다이어트까지 되니 일석이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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