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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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행정학, 영어, 한국사, 사회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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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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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순공시간은 수험생활 초반에는 8시간, 중반에는 10시간, 막바지에는 12시간 정도로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어서 습관 들이는 데 노력하였고 앉아있는 것이 익숙해진 이후에는 그 시간을 점점 늘려갔습니다. 순공시간이 많다고 공부량이 많은 건 아니겠지만, 저는 앉아서 공부를 하는 시간 동안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부하는 패턴은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서 100분동안 공부하고 20분동안 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는 저만의 자유시간으로 설정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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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어법은 기출 위주로 발췌독을 진행했습니다. 한자는 기출만을 이용해서 공부했습니다. 한자성어는 어플을 이용해 처음 1회독 때에는 하루에 1일차씩 보고, 2회독 때는 하루에 2일차씩, 이런식으로 10일차씩 무한 반복해서 눈에 익히고자 노력했습니다. [영어] 어휘는 voca3000 무한 회독했습니다. 1회독 때는 하루에 day 하나씩 보고 2회독 때는 하루에 day 두 개씩, 이런식으로 day 다섯 개씩 표제어 무한 반복해서 한자성어와 마찬가지로 눈에 익히고 암기했습니다. 유의어나 반의어는 기출의 특강 책 이용했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단어들이 문제를 풀다보면 나오긴 했지만, 공부해둔 다른 단어들을 통해서 소거법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처음 공시를 시작할 때 가장 자신이 없었던 과목입니다. 그치만 전한길 선생님 말씀처럼 하면 된다 무조건!!! 하면 됩니다! 한국사 공부법은 필노와 3.0기출 무한 회독이 답인 것 같습니다. [행정학] 처음에 내용이 어려워 기본 올일원 강의를 2회독 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강의보다 기출을 많이 보는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에는 자주 나오거나 헷갈리는 부분에 형광펜 칠해놓았습니다. 시험 1주 전에는 기출 형광펜 부분만 반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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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기본 강의를 듣고 기출을 풀었는데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지 않고 기출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 푸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을 반복하는 것이 답! 한번에 꼼꼼하고 완벽하게 하려는 것보단 반복해서 눈에 바르는게 중요!! 무조건 기출 위주로 공부! 풀어서 맞았다고 넘어가지 말고 보기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꼭 정리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기출에 답 체크 안하고 omr에 체크 하면서 여러번 풀어보는 것이 저에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omr에 모르는 보기나 틀린 문제 체크 해 놓고 다음 회독 때 똑같은 부분을 틀린다면 기본서 발췌독으로 반복했습니다. 기출이 어느 정도 정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동형모고로 시간분배 실전연습을 했습니다. 행정학이나 사회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를 보기로 사용해 동형도 3회독씩 반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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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구루미 캠스터디] 저는 집에서 혼자 공부했는데 캠을 켜고 공부를 하니 누군가 나를 감시하는 느낌도 들면서 경쟁자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딴짓을 자제하게 된 효과가 있었습니다. [밴드 스터디] 같은 과목을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진도표를 만들어 공부를 진행하다보니 계획을 미루지 않고 착실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습관이 안들여져 있다면 처음엔 벌금을 걸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트잇] 헷갈리거나 잘 안외워지는 부분은 포스트잇에 적어 책상 앞에 붙여 놓고 자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