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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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한국사, 영어, 국어,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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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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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하루 학습계획] 일단 하루에 2~3과목 진행을 목표로 했습니다. 인강을 하루치 듣고 복습하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보통 한 과목당 하루에 5~6시간 정도 했습니다. [생활 패턴] 늦어도 12시 이전에 자도록 습관을 들였고, 아침 8시에는 일어나서 9시부터 인강을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일주일 중 하루는 휴식을 취하면서 리프레쉬도 하고 체력을 보충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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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1. 수험기간: 2020년 11월 15일 쯤 ~ 2021년 6월 5일 (교육행정) ■ 11월 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2. 베이스: 지방대 4년제, 토익 820점, 한능검 1급 ■ 국어: psat 언어논리 공부로 인하여 비문학은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영어: 토익 820점이지만 공무원 영어는 단어도 다르고 포인트가 달라 거의 노베이스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사: 한능검 1급을 취득한지 시간이 좀 지났지만 한국사를 워낙 좋아해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행정법: psat 준비할 때 헌법도 준비한 경험이 있어 법에 대한 감각이 있었습니다. ■ 교육학: 노베이스였습니다. 3. 공부장소: 집 ■ 코로나19의 영향과, psat 준비하며 독서실은 저에게 맞지 않다는 생각때문에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4. 공부시간: 일주일 중 토요일 하루를 쉬었고, 나머지 요일은 하루에 10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 일주일 내내 공부를 하게되면 저에게 너무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여 하루는 푹 쉬었습니다. ■ 순공시간 체크를 위하여 열품타 앱을 활용했습니다. (화장실,밥 시간, 쉬는 시간 다 체크) ■ 점심시간 때 너무 잠이 올 때에는 10~20분 정도 의자에 앉아서 낮잠을 잤습니다. ■ 쉬는 날엔 데이트, 게임, 영화 ,드라마 등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푹 쉬었습니다. ■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쉬는 날 없이 공부했습니다. 5. 과목별 공부 방법 ■ 국어(90) -> 기본서, 기출, 동형 활용 한자의 경우 사자성어만 겨우 봤지만 이번 시험이 비문학 위주로 나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해 기출을 1회독 밖에 못했지만 만약 시간이 있었다면 기출 회독을 늘렸을 것 같습니다. 특히 문법의 경우 기출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기출을 많이 봤다면 이번에 95점을 맞췄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워요..... ■ 영어(70) -> 기본서, 기출, 하프모의고사, 동형 활용 영어의 경우 점수가 낮아 딱히 팁은 없지만, 영단어가 60%는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초시생의 경우 영단어 무조건 많이 보길 추천드립니다. ■ 한국사(100) -> 기본서, 기출만 활용 전한길 선생님의 강좌만 활용하였습니다. 한국사는 본인이 워낙 관심있는 쪽이라 공부가 수월했습니다. 물론 외울 것이 정말 많았지만 힘들기보다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올인원 강좌를 수강 후 기출 들으면서 필노만 무한 반복!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사 시간(점심) 때 필노강해를 틀어 놓고 식사했습니다. 이번 한국사가 너무 쉬워서 딱히 팁은 없지만, 필노 반복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반복 방법은 하루에 끝 번호가 1인 페이지 다보기, 둘째 날은 2인 페이지 보기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 방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큰 그림이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었기 때문인데 나중에는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국어, 영어에 비해 모의고사의 필요성을 딱히 못 느꼈습니다. ■ 행정법(95) -> 기본서, 기출 활용 행정법의 경우 처음엔 단어도 너무 어렵고 말이 이해안가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회독이 답입니다. 회독하면서 머릿속에 큰 그림 완성만 한다면 행정법만큼 점수내기 쉬운 과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정법도 한국사와 마찬가지로 딱히 모의고사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 교육학(65) -> 기본서, 기출 활용 모든 과목 중 가장 난감했던 과목입니다. 범위가 넓어 외울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본서 1회독 후 기출을 풀면서 기본서 2회독했고, 기출을 끝낸 후에도 계속 기본서 회독 했습니다. 교육학은 정말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고 공부할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 면점 -> 인강, 책 활용 스터디의 경우에는 만약 자신이 면접 경험이 없고 남 앞에서 말을 못한다 싶으면 하는 것을 추천!! 지원하는 지방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배너가 있는데 배너에 있는 것은 모두 다 숙지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도 무조건 운영을 하는데 블로그를 보면 정리가 잘 되어있어 활용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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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공부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아무래도 외부와 단절된 채 혼자 공부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하지만, 공부도 하루이틀이지 지속되면 될수록 점점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것을 전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극복하였습니다. 고민상담도 하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는 등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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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시는 깊숙이 공부하는 것이 아닌 넓게 공부하는 것] 우리는 시험을 치루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는 것이 아니므로 사소하고 지엽적인 것에 몰두하지 말고 넓게 공부하길 바랍니다. [모의고사에 사로잡히지 않기!] 저도 국어, 영어 빼고는 모의고사 일절 안 풀었습니다. 그 대신 기본서와 기출을 열심히 회독했습니다. 그러므로 모의고사를 풀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