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로그인해 주세요.

합격 수기

21년 국가직 9급 평정심을 잃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 행정학개론
총 수험 기간 4년 이상
시험 응시 횟수 6회 이상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인터넷 강의 수강 공부 장소 집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2021년 1월 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주변에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집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집중이 잘되지 않으면 어쩌나,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합격을 했기에 성공적인 집 공부였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환경적으로 아버지가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셔서 주말에만 집에 오셨고, 동생 또한 다른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기에 어머니와 저 두 명만 주로 집에서 생활했던 덕이 큰 것 같습니다. 또한 열품타와 포레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여 순공부시간을 재고, SNS에서 만난 친구들과 열품타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경쟁심이 들어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제 하루 생활패턴 타임테이블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6:00~7:00 기상 7:30~8:00 영어 단어 암기 아침 식사 9:00~13:00 영어 하프, 문법 점심 식사 14:00~18:00 한국사 필기노트, 기출 / 국어 문법, 독해 저녁 식사 19:00~자기 전 행정학 합격노트, 기출 / 사회 필기노트, 기출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국어] <문법> 인강 1회독 후, 적용 문제 풀기. 문법 내용을 완벽 적용할 때까지 틀린 문제 반복 풀기. <독해> 매일 기출문제 20개 풀고 분석하기. *1월부터 모의고사 매일 풀기 [영어] <단어> 영어 단어 꾸준히 무한 반복 외우기. 하루에 30분만 투자하기. <문법, 독해> 매일 하프 풀기. 단어, 표현, 문법 정리 노트 만들기. 모르는 문법은 바로 책 찾아보기. *1월부터 토요일 모의고사 풀기. [한국사] 전한길 (2.0) -> 필기노트 개념완성 -> ((문화사)) 필기노트 무한 반복. 마지막에는 2주에 한 번씩 볼 수 있도록 미리 많이 회독하기. 3.0 기출문제 풀고, 밑에 해설 읽기. *1월부터 모의고사 매일 풀기. [사회] 기출문제 풀기. 모르는 것 체크해두고 풀릴 때까지 풀기. *3월부터 토요일 모의고사 풀기 [행정학] 신용한 기본서 강의 들으면서 기출 풀기 -> 합격노트에 정리해서 반복 핵심 500제 OX 인쇄해서 풀고 반복 복습. *3월부터 토요일 모의고사 풀기 [면접 준비 과정] 공무원 면접에서 어떤 학원 강의, 인강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의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기 합격 후, 전한길 네이버 카페에서 누군가 만든 국가직 세무직렬 필기 합격자 단톡을 알게 되었고, 또 그 안에서 지역별 단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지역 단톡 안에서 필기 합격자끼리 가까운 위치끼리 4명씩 조를 꾸려 모의면접 스터디를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열정이 넘치는 좋은 스터디원들을 만났습니다. 지방직 시험이 끝난 후, 일주일 뒤 바로 줌으로 스터디를 시작했고 최종 면접까지 약 9회(두 달 동안)의 모의면접을 하였습니다. 모의면접은 실제 면접과 유사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 명씩 각자 30~40분씩 면접자가 되고, 나머지 스터디원들은 면접관이 되어 우리 조에서 만든 질문지 리스트로 질문하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아이패드로 녹화하여서 본인이 다시 돌려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의면접이 끝난 후, 30분 정도 면접관 역할을 하였던 스터디원들이 면접 중 기록해 둔 엑셀 파일을 참조하면서 피드백을 해주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뒤에는 그 피드백 파일을 단톡에 올려서 공유하였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가장 힘들었던 점은 과연 이 수험의 끝에 대한 저의 의구심과 익숙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1년 안에 끝내려 했던 수험생활이 점점 길어지면서 혼자 자책감에 시달릴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2020년 시험을 위해 저는 온 힘을 다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마음으로 했기에, 2021년을 견디기는 그 어느 때보다 지쳐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일기장에 가감 없이 쓰면서 나 자신을 다독였습니다. 사실상 2020년 시험을 위해 너무 열심히 공부해서 2021년 시험 치기 직전에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지루하다고 익숙함을 뿌리치고 책상 앞을 떠나버리면 또 같은 결과가 돌아올 것을 알기에, 저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문구를 좋아하던 터라, 집중이 잘되지 않을 때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문구를 구입하고 공부할 때 노트, 필기구를 알록달록 꾸미면서 익숙함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해가 뜨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평정심을 잃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공부할 때 잠시 쉬어야 한다고 했지만, 규칙적으로 쉬는 것이 마음이 더 불편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지쳤을 때, 가까운 예쁜 카페에 부모님이랑 함께 드라이브를 가서 이야기하며 쉬었습니다. 포레스트 어플, 열품타 어플 사용한 것 또한 합격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