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9급 보건진료직 보건진료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공중보건, 지역사회간호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육아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안녕하세요 공무원 맘시생 합격생입니다. 저는 육아와 병행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하루 공부 루틴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시간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아이를 등원시키고 스터디카페로 바로 가서 공부하고, 하원시키는 시간까지 하루 목표량을 잡았습니다. 하원 후에는 아이를 케어해야 했기에 제한된 시간 동안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중간에 밥 먹는 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 아침에 도시락을 준비해서 이동 시간을 줄이고자 1분 1초도 아끼려 부단히 애썼습니다. 오히려 다른 수험생보다 공부 시간이 적다는 생각으로 임한 수험 기간이 공부원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독학하였습니다. 매일 10문제씩 모의고사를 풀며 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 영어 박수연 선생님의 특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전에 많은 양의 문법과 독해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더욱 집중하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기출과 사설 모의고사 10문제씩 풀며 모르는 단어를 정리하여 반복하며 외우도록 노력했습니다. ■ 한국사 전한길 & 라영환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를 듣고 양이 많은 한국사를 이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라영환 선생님의 암기빵과 특강을 통해 재미있게 외우고자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지역사회간호 독학했습니다. 전공과목임에도 외울 것이 많고,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게 많아 힘들었는데요. 저만의 요약노트를 만들어서 시험 직전까지 볼 수 있도록 압축에 압축을 하고, 쉽게 외우고자 두문자를 많이 만들어 외웠습니다. |
||
|
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예상 질문 리스트를 적어 이에 적합한 답변을 정했습니다. 달달 외우고자 하면 오히려 면접을 볼 때 긴장할 것 같아서, 스토리와 필수 단어 위주로 자연스럽게 내뱉고자 했습니다. 벽을 보고도 연습하고, 가족 앞에서도 연습을 많이 했던 게 실전에서 큰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전날 꼭 면접 정장 입어보시고, 머리도 다듬는 연습하시면 당일에 부담감이 덜 느껴지실 겁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육아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습니다. 아이가 아픈 날에는 집에서 가정보육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없어, 하루 공부의 할당량을 못 채우는 것이 큰 죄책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간중간 부모님께 부탁하며 아이 케어를 부탁드리는 게 엄마로서 아이를 책임감있게 키우지 못하는 것만 같아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미안함이 가득해졌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떨어지는게 부모님과 아이에게 더 못할 짓이다', '꼭 합격해서 모두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라는 간절함 하나로 죽도록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자'라는 다짐 하나로 이 수험생활을 하루하루 충실히 보냈더니 저에게도 합격 목걸이가 어느새 걸려있네요..!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우선 제가 왜 공무원이 되고 싶은 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이 가진 복지제도, 미래의 안정감도 물론 있지만,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자신이 있고, 왜 꼭 본인이 공무원이 되어야만 하는지도 스스로 돌이켜 보는 것이 공부하는 자극제로 작용했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간호사로 근무하며 교대근무가 아닌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간절히 바래왔습니다. 제 적성과 경험을 살려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꼭 가지고 싶었고, 그 간절함으로 합격이라는 문턱을 넘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