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9급 시설직 일반토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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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
| 총 수험 기간 | 4년 이상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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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학원단과수강 | 공부 장소 | 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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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처음에 한 5년은 행정직을 공부 하였습니다. 그저 종합 학원에 따라 수강을 하다 보니 나태해 지기도 하였고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행정 직렬은 합격선이 높아서 많은 부분이 어려워서 5년 동안 방황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6년차에 학원 상담에서 이과니까 토목직을 해보는게 어떻게냐고 조언해주셔서, 토목직을 지원하고 1년 만에 붙게 되었습니다,. 행정직 5년 동안의 공부보다는, 1년 동안 토목직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써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제일 자신있었던 한국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영어가 제일 떨어져서 영어를 실강 수강하였고 매일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사를 거의 기출문제를 통달하도록 외웠고, 그 쯤에 응용역학을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챕터씩 나가면서 주말에 시험 형식으로 문제를 풀다 보니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응용역학을 1회독 했을 때 토목설계를 시작 했고, 토목설계를 1회독 했을 때 국어를 시작했습니다, 다섯 과목이 어느 정도 공부가 되었을 때 저의 하루 루틴 입니다,. 아침 8시 기상 9시까지 학원 등원 9시부터 10시까지 영어 단어 10시부터 12시까지 국어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 시간 1시부터 3시반 까지 영어 3시반부터 6시까지 한국사 6시부터 7시까지 저녁시간 7시부터 10시까지 응용역학 및 토목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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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어를 거의 마지막에 시작했고 토목직이다 보니까 '국어 점수를 평균만 맞자'라고 생각 했습니다. 개념 기본강의를 들으며 기초를 쌓았고 그 이후에는 목표점수를 맞기 위해 마무리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 영어 저는 영어를 학원 수강으로 조태정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 수업을 듣지는 않고, 기출문제 풀이라던지 모의고사 문제가 너무 좋아서 문제풀이 쪽으로 공부를 주로 했습니다. ■ 한국사 한국사도 기본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본 수업은 듣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 또는 모의고사 문제를 활용하여 문제 적응력을 높이고 적중을 노리기 위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 토목설계 및 응용역학 저는 토목설계와 응용역학을 토목직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진승현 선생님은 그런 저에게 최고의 선생님이셨습니다, 기본강의를 통해 개념을 다지고, 기출문제를 풀고 마지막 모의고사 문제까지 커리를 따라가서 그런지 높은 점수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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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을 준비할 때 학원 선생님의 특강을 듣고 같은 수강생들끼리 문제를 물어봐주고 거기서 적응력도 기르고 예상문제를 서로 공유하여서 면접대비를 했고, 제가 지방직을 준비하다보니 그 지역에 대해서라던지 예상문제를 계속해서 돌려보고 대답하는 연습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소심한 성격이라 사람들 앞에서는 막 떠는데 그러지 않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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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에게 제일 어려웠던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떨치기 힘든 게 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알람을 듣고 일어나서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잠이 깨고 하루가 상쾌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점심 때는 점심 먹고 10분이라도 잠을 조금 보충하면서 오후를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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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행정직 시험을 5년 동안 준비하면서 실패했던 가장 큰 이유는 마인드 컨트롤의 실패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후 1년 동안은 마음가짐에 집중했고, 스스로를 믿는 연습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흔들리지 않고 노력하니 공부도 더 잘 풀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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