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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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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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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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단기합격이 목표였기 때문에 무조건 주 50시간 이상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매일 공부하기 직전에 메가공무원에서 준 스터디플래너 적극 활용하여 학습계획 세우고 공부하는 동안 스탑워치를 이용해 순공시간 정확하게 체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준비 시작하고난 이후로는 하루도 쉬지 않고 명절같은 때에는 단어라도 외우는 등 수험기간동안 공백없이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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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1. 국어 이윤주쌤 강의로 시작해서 모의고사까지 이윤주쌤의 강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기본강의 1회독 , 기출강의 1회독 하였으며 마무리노트 구입하여 표준어와 어법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증정으로 배포했던 어법 작은 노트는 수시로 보면서 눈에 익히려고 했습니다. 2. 영어 사실 마지막까지 제일 준비가 안된 과목이었습니다. 원래 토익에서 895점을 맞는 등 어법에 강하였으나 애초 시작했을 때 단어암기를 먼저 시작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계획을 세우지 못해 허둥지둥 하다가 늦게 시작한 과목입니다. 자만하지 말고 무조건 단어 암기 먼저 시작해야 했으며, 조태정 쌤의 강의를 들었는데.. 중간에 다른쌤의 기출해석 강의들으면서 잘못 빠졌다가 다시 회개하고 조태정쌤으로 갈아탔습니다. 한 강사의 커리를 쭉 타고가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는 전략이 필요할 듯합니다. 3. 한국사 워낙 좋아하는 과목이라 기대하고 들었으나 광범위한 양 + 굉장히 딥한 정도의 암기를 요구하여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전한길쌤 믿고 무한반복하면서 회독을 늘려나가 시험장에서 망설임없이 답을 골라낼수 있는 수준이 될 수 있었습니다. 기본강의 1회독+ 기출강의 1회독 + 포켓암기 10회독 이렇게 포켓암기 적극 활용하여 휘발되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4. 행정학개론 행정 완전 문외한이었지만 신용한쌤 믿고 기본강의 1회독+ 기출강의 1회독 + 독학으로 복습으로 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독학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목입니다. 5. 사회 경제파트에 워낙 취약하여 5문제는 버린다 생각하고 사회문화/정치파트는 설명이 가능한 수준으로 달달 외웠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했고 시험보기 두달전에 시작한 과목이라 조급했지만 두문자 암기 스스로 따고 독학으로 돌파한 과목입니다. 6. 면접준비과정 지역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스터디를 구해서 시작했습니다. 서로 숨기는 것 없이 가감없는 충고와 조언으로 다듬어갔고 세무관련 지식은 기출위주로 입에 붙게끔 스스로 정리하여 면접장에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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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기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한번에 합격해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미친듯 매진한 시간이었습니다. 육아와 공부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도 굉장히 힘들었지만 무조건 할수있다 라는 긍정적 마음과 현 직장에 대한 위기의식을 무장하고 매일 하루도 쉬지않고 스스로를 다그쳤습니다. 이제야 합격하니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가족들의 도움없이는 절대 이뤄낼 수 없는 일이었고, 다른사람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스스로의 고민은 스터디플래너에 간단한 메모, 블로그 비공개 포스팅을 통해 스스로 해소하고 다독여나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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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어렵고 힘든것을 싫어하는 저의 성향상 잠깐의 휴식이라도 맛보게 된다면 그 달콤함으로 주저앉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아예 빈틈을 주지 않고 하루도 쉬지 않는다, 점심먹는 시간도 아낀다, 타인을 만나서 고민을 털어놓지 않는다 등 원칙을 세우고 다그쳤습니다. 울면서 공부하고 책상에서도 앉아서 자는 등 스스로의 독한면을 제대로 깨워보자고 다짐한 기간이었습니다. 단기합격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아예 자신을 포기하고 제대로 굴릴(?)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엔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