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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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1년 교육청 9급 BEST 선생님들께서도 말씀하시듯 반복!반복!반복!만이 살길입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1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 행정법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인터넷 강의 수강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저는 학습계획을 일 단위가 아닌 월 단위로 계획하여 학습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번주에는 이만큼의 목표량을 채우겠다고 목표를 적어놓고 그 목표를 일주일 간 시간 배분을 하여 공부했습니다. 단, 영어에 약했기 때문에 매일 영단어를 외우는 것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같은 패턴으로 공부한 건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아침 9시에 공부시작하고 12-1시에 점심식사, 6-7시에 저녁식사 했습니다. 그리고 밤 10시에 공부를 마쳤습니다. 이 안에서 제 컨디션에 맞게 능률적으로 시간활용 했습니다. 공부하다가 좀 쉬고 싶다 하면 휴대폰도 하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핸드폰 한 시간은 1시간도 안되었어요! 일요일은 무조건 푹 쉬는 날로 정해서 그 날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을 위해 6일 동안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과목별 학습법> 1. 국어 전공과목이 국어교육과였기 때문에 국어문법은 수월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전공과 공무원 시험에서 중요한 부분은 다르기 때문에 올인원 문법 부분도 2-3번은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한 두번 올인원 강의 듣는다고 다 아는 것 같지만 또 다시 들어보면 제가 놓친 부분도 있고, 그 부분을 집중해서 듣게 되고, 중요한 부분은 또 들으니 잊지 않게 되고, 그렇기에 반복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표준어와 외래어, 한자성어 부분도 기출위주로 조금씩 외워놓았습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제대로 외워놓으니까 나중에 버리는 부분 없이 공부하는 수고를 덜게 되었습니다. 조금 까먹어도 다시 보면 금방 또 머릿속에 들어오더라고요. 제 성격일 수도 있지만 저는 나중으로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안 봐도 되고, 기출도 별로 없는 개념들도 제대로 알고 가보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항상 시험은 어떤 것이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한번 할 때 제대로 해놓는다면 관련 문제들도 잘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부분은 강의를 활용하여 꾸준히 커리큘럼 따라서 풀었습니다. 독해는 읽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꾸준히 푸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한자는 시험 다가오기 전에 강의에서 압축해주신 한자와 모의고사 문제에 나오는 한자문제만 외웠습니다. 2. 영어 올인원 문법 2회 듣고, 핵심문법요약과 문법 문풀을 병행하면서 문법 공부했습니다. 문법 3회독 문제풀이 진행했습니다. 문법은 딱히 저만의 공부법은 없고, 그냥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어느 부분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부분 강의 다시보고 문제도 또 한번 더 혼자 풀어보고 반복했습니다. 영단어 많이 외우면 독해는 저절로 해석됩니다. 단지 독해 강의를 듣는 이유는 문제풀이 전략을 알기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올인원에서 문제풀이 전략 가르쳐주시는 거 흡수하고, 꾸준한 모의고사로 감을 키우신다면 독해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영어 같은 경우는 특강과 기출문제 풀이로 반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원/유형별 기출문제풀이 3회독 진행하였습니다. 영어를 좋아하지 않아 영어과목과 친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매일 아침 영단어 1-2시간으로 시작해 문법 1-2시간 또는 독해 1-2시간 정도 총 3-4시간을 매일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영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영단어 외우기와 매일 정해진 일정량의 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맨날 시간 지나면 까먹는 한국사도 올인원 강의 3번 반복, 필기노트 회독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전한길 선생님의 쓴 소리, 조언들과 함께 수없이 회독하니까 어느새 한국사가 강점인 과목이 되어버린 상황을 보면서 제 자신이 뿌듯했습니다. 봤던 강의 또 본다고 지루해하지 말고 집중해서 자신이 놓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또 본 내용이라도 더 정확히 짚고 알고 넘어가세요. 저는 올인원 강의, 필기노트 회독을 많이 해도 매일 새롭게 외우는 부분이 항상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다 머릿속에 집어넣기 힘드니 반복하면서 하나하나 외워가면 됩니다. 필기노트 압축 강의와 함께 병행하면서 3.0 기출문제집은 3번 풀었습니다. 3번씩 풀어도 또 틀리는 어메이징함. 문제 양도 많아서 늘 새롭게 보였습니다. 어쨌거나 2번 이상 틀린 문제들은 한 번 더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4.0 모의고사는 새로운 사료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 회 접하니까 새로운 사료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어떤 사료가 나와도 자신감 뿜뿜하면서 문제 풀 수 있도록 해주더라고요. 4., 교육학 저는 학과 영향도 많이 받아서 교육학 과목을 이미 공부했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교육학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 때 교육학 과목을 접한 것을 생각해보면 쉬운 과목은 아닙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려우면 그만큼 자신이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다면 어느새 자신도 그 과목에 자신있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짜 반복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올인원 강의는 처음에만 오래 걸리지, 반복해서 들을 시 어느 정도 그 과목 관련 단어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배속해서 듣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때문에 올인원도 짧은 시간 안에 반복 가능합니다. 교육학에서도 법 관련 문제 많이 나오는데 너무 복불복이어서 시험에 나오면 감으로 풀자고 다짐했습니다. 기출에서 나왔던 법규 문제는 꼼꼼히 공부했고, 선생님 모의고사에 나오는 법규문제들은 간단한 법규 상식 정도로만 익혀두었습니다. 5. 행정법 행정법은 처음부터 개념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이어가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법 과목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공부해서 행정법 과목과 친해져서 만점 받아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법이랑 친해지는데 5-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행정법 공부를 시작하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1회독 때는 내가 뭘 하는지 행정법인지 뭔지도 모르겠는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올인원 3회독쯤부터 뭔가 많이 얻어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2021 국가직 때까지는 행정법과목과 덜 친했는데 지방직 준비하는 그 한 달 사이에 확 친해져 버렸습니다. 매일 행정법 공부를 4-5시간 했습니다. 지방직 준비하면서 모의고사 문제풀기와 병행하며 압축회독 6-7번 정도 회독했습니다. 매일 들어도 매일 새롭게 알아갔던 행정법... 저는 기출문제집을 풀지 않았습니다. 시간도 없을뿐더러 모의고사로 바로 넘어갔습니다. 하루에 선생님 모의고사랑 연도별 기출문제를 2세트씩 풀었습니다. 기출, 모의고사로 넘어가니까 점수도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기출문제집 여러 번 푸는 것이 좋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전범위 모의고사를 풀면서 기출에 나왔던 문제들을 학습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셔도 좋은 점수대가 나올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면접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혼자서 유명하신 면접 강의 선생님 책보면서 예상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하나씩 직접 생각하며 적어보고 외웠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제일 힘들었던 건 장시간 계속 앉아있었기에 허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하루에 15분 정도 스트레칭 필수!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험생활 중에 슬럼프가 자주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 잡고 공부하자고 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아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그 하기 싫은 마음을 15분만 참고 억지로 강의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런대로 다시 잘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안 되면 유튜브 전한길 선생님 쓴소리 검색해서 들었습니다. 효과 제대로 입니다. 정말 전한길 선생님 강의에서 쓴소리 하시는 것들 새겨들으면서 공부하니 마음 다 잡아지고 정말 좋았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저는 머리가 비상하게 똑똑한 것도 아니고,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입니다. 저는 항상 1. 최선을 다하자, 2. 일반 컷 넘어서 합격하자 이 2가지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처해진 환경 탓 해봤자 아무 이득 없습니다. 본인만 스트레스 받을 뿐입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세요. 공부하는데 독하게 마음먹으시고요. 모든 강의를 진행하시는 선생님들께서도 말씀하시듯 반복!반복!반복!만이 살 길입니다. 제가 부족하게 느꼈던 과목들은 올인원, 압축회독 강의를 통해 수도 없이 반복했고, 결국 저소득 지원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고득점(412.54)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대학교 2학년 말부터였고, 이때부터 조금씩 국어과목과 한국사과목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학점 챙기면서 공무원 공부하기가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4학년 1학기 때까지는 알바하면서 학점을 관리했고, 이후 공부 집중기간을 아예 7개월로 잡고, 앞으로 공부할 때 쓰일 돈들을 대략 계산해서 미칠 듯이 알바하고. 그리고 7개월 동안 오로지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사정이 있겠지만 정말 간절히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원한다면, 그 간절함을 바라기만 하지 말고 자신의 사정에 맞게 시간을 알차게 사용해보세요. 자신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 운도 함께 더불어 따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