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9급 시설직 건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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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건축계획, 건축구조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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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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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오전에 일어나면 9시까지는 집근처 스터디카페에 가려고 노력을 했고, 스터디카페에서 밤 10시 정도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월~토요일에는 공부를 하고, 일요일에는 쉬었습니다. 12월에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모든 강의를 다 들으려 하기 보다는 제 상황에 맞게 필요한 강의들을 선택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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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과거와 달리 문법 문제의 비중이 확 줄고, 수능 문제와 같이 읽고 생각해서 푸는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특별히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70점 이상은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짐작을 했었습니다. 겨울에 공부를 시작하고, 건축직 비전공이라 건축 과목 2개 개념 강의를 듣는데도 바빠서 국어 과목의 문법, 한자 문제는 다 포기하기로 하고 특별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방직 시험에서 다행이 쉬운 문항들로 출제가 되어, 문법과 한자 3문제만 틀리고 나머지 독해는 모두 맞혀 85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 영어 영어 과목은 독해에는 어느정도 익숙했던 터라, 단어를 외우고 문법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영어에서 고득점을 하려면 문법 문제를 다 맞히고 가야 하는데, 조태정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께서 포인트로 120개 정도 정리해주셔서 막연했던 문법의 포인트를 잡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해는 아무리 스킬이 좋아도 결국 단어를 많이 알아야 의미가 있기에, 단어는 매일 3일치씩 외우면서 회독을 했습니다. ■ 한국사 고등학교 때부터 수능 선택과목으로 한국사를 선택했었고 자신도 있던 과목이라 강의를 별도로 수강하지는 않았습니다. 전한길 선생님 필기 노트를 사서 그것만 여러번 읽었고, 따로 문제집을 사서 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출문제만 여러번 풀어보고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필기노트가 워낙 요약이 잘 되어있고, 요새의 출제 수준을 보았을 때, 필기노트만 보고도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건축구조 문과 전공으로 가장 공부하기 어려웠던 과목이 건축구조였습니다. 김창훈 선생님 수업을 입문 강의부터 기본 강의를 모두 수강했고, 문제풀이에 집중하기보다 이론을 이해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했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획득했는데요, 고득점을 위해서는 역학 문제도 버리지 말고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진도에 해당하는 기출문제집의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 건축계획 건축구조와 달리 계산 문제가 없어 생각보다 수월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범위가 방대한데, 이진오 선생님의 기본 강의를 들었고, 단락별로 나눠서 핵심 부분을 외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기출문제를 풀면 거의 대부분 맞는데요,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여러번 회독해서, 시험보기 직전에는 하루에 모든 내용을 훑어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메가패스는 수험생이 필요로 하는 강의들을 모두 수강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상품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환급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고민없이 메가패스를 선택했고, 이후에 공부하면서 진도에 맞게, 성적에 맞게 강의들을 선택해 들으면서 효율적으로 수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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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별도로 학원 종합 강의를 수강하지 않고, 책자만 구입했습니다. 다른 수험생들과 스터디를 꾸려서 매주 모의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답이 사실상 정해진 질문들도 있지만(공직가치 등), 나머지 인성 질문들은 결국 본인의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본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본인의 생각이 어떠한지 그때그때 정리하면 나중에는 모두 면접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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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뒤늦게 공무원 시험을 보기로하고 뛰어들어서 조급한 마음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하루하루에 스스로 성실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일 정확한 시간에 스터디카페에 가는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지만 기초가 단단해야 한다는 생각에 건축 과목들 기본 강의 듣는 데는 시간을 아끼지 않았고, 기본서에 충실해야 향후 기출 문제를 풀 때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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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건축직렬은 합격선이 타 직렬에 비해 많이 낮아서 기본강의만 잘 듣고, 누구나 다 맞히는 문제만 실수없이 다 가져가면 합격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95점, 100점을 맞는 공부와, 70점, 80점을 맞는 공부는 다릅니다. 지엽적이고 자주 나오지않는 부분은 일단 뒤로 미루거나 과감하게 포기하고, 매년 시험에 출제되는 핵심 개념들 위주로 기본서 공부를 했던 것이 합격의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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