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행정직 고용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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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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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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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7월 중순부터 10월까지는 주로 8시에 시작해서 12시에 마감하여 평균 순 공부 시간은 12시간이었습니다. 11월부터 공부 시간을 좀 늘리기 위해 7시~7시 30분에 시작해서 12시 30분에 마감하여 평균 14~15시간 정도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일주일 단위로 공부 계획을 세웠는데, 일요일 계획은 비워두고 월~토 계획을 다 못 끝낸 경우 일요일에 끝내도록 하였습니다. 기본 강의 들을 때는 하루에 3과목씩만 했고 기출을 풀기 시작했을 때부턴 하루에 4과목씩 하였습니다. 영어는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매일 5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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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기본 강의, 기출, 요약 강의, 모의고사 순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기본서는 강의 들으면서 1회독만 한 후 바로 기출로 들어갔습니다. 기출 풀면서 기억 안 나는 부분만 되돌아가서 다시 봤습니다. 기출은 따로 인강을 듣지 않았습니다. 시험 직전까지 총 5회독 이상 하였습니다. 기본서는 회독을 하기에는 너무 두꺼웠기 때문에 요약책과 강의를 이용해 마무리와 단권화를 하였습니다. 기출이나 모의고사에서 틀린 내용을 추가로 정리하였고 시험 직전까지 회독하여 5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영어 단어장은 처음에는 DAY3씩 외우다가 어느 정도 외워졌다 싶을 때 DAY5씩 외웠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DAY10씩 외웠고 총 20회독 정도 한 거 같습니다. 문법이랑 독해는 따로 기출을 풀지 않았는데 어휘&생활영어는 기출을 풀었습니다. 1회독 하면서 노트에 유의어&반의어를 따로 정리하였고 노트를 회독하였습니다. 문법은 기본 강의 들으면서 기본서 1회독 한 후에 핵심문법 요약집과 700제를 시험 직전까지 5회독 이상 하였습니다. 독해는 구문 강의를 들은 후 독해 1000제를 구입하여 하루에 DAY1씩 꾸준히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는 최대한 하루에 하나씩 풀도록 노력했습니다. 추가로 회독하진 않았고, 틀린 어휘와 생활영어만 따로 필기하여 외웠습니다. ■한국사 기본서는 강의 들으면서 1회독만 하였습니다. 바로 기출을 들어가기에는 아무런 기억도 안 나서 판서노트 요약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진도에 맞춰 기출을 같이 풀었습니다. 같이 진행하니 어느 포인트에 집중해서 외워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기출과 판서노트를 시험 직전까지 계속해서 회독하였습니다. 모의고사는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다양한 선생님의 동형을 사서 풀어보았습니다. 모르는 선지랑 사료만 형광펜으로 표시해두고 2회독 정도만 하였습니다. ■행정법 기본서는 강의와 함께 1회독만 하였습니다. 기출은 인강을 들으면서 진행하였고 시험 직전까지 회독하여 5회독 이상 하였습니다. 기출 1회독 끝냈을 때 내용 정리를 위해 핵심요약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출을 한 번 하고 들으니 이때부터 어느 정도 외워지고 판례들이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기출조차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기출을 회독하느라 모의고사를 풀지 못했습니다. 대신 시간체크를 위해 각 시행처별로 3년간의 기출을 프린트로 뽑아서 시험처럼 풀어보았습니다. ■행정학 기본서는 인강 들으면서 1회독만 하였습니다. 기출 문제만 풀기에는 모르는 부분이 많아 요약 강의를 들으면서 진도에 맞춰 기출을 함께 풀었습니다. 기출은 시험 직전까지 회독하여 총 5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기출 1회독 끝낸 후 OX 강의를 들었고 따로 2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안 외워진 선지들은 요약노트에 단권화하였습니다. 행정학 또한 행정법과 마찬가지로 기출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기출 회독하느라 모의고사를 풀지 못했습니다. 대신 시간체크를 위해 시행처별로 3년 간의 기출을 프린트로 뽑아 시험처럼 풀어보았습니다. ■면접 면접은 따로 인강은 안 듣고 교재를 구입하여 독학하였습니다. 국가직 면접은 5분발표, 직무형, 상황형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서 항목 별로 준비하였습니다. 5분발표는 공직가치 별로 관련 정책이나 이슈, 내 경험, 실현하기 위한 자세를 정리하였습니다. 직무형은 질문이 미리 공지되었기 때문에 미리 작성하여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작성해 보았습니다. 상황형은 하루에 기출 3개정도 풀어보면서 유형별로 익히고 답변 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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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나 혼자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계획했던 대로 진도가 진행되지 않으니 초조해지고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계획 세우는 방법을 바꿈으로써 이를 극복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일요일까지 공부 계획을 빡빡하게 세웠는데, 그러다 보니 항상 매주 끝내지 못하는 양이 생겼고 좌절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월~토요일까지만 계획을 세우고 일요일은 그 주에 끝내지 못했던 계획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했더니 계획했던 진도를 미루는 일이 적어졌고 성취감을 조금씩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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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기출 회독 방법이 저만의 학습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1회독과 2회독때에는 전체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2회독 때에는 확실히 아는 문제는 X표시를 하면서 소거해 나갔습니다. 근데 이때는 확실히 아는 문제가 별로 없어서 X표시를 거의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3회독 때는 2회독 때 소거한 문제를 제외하여 풀었고 확실히 아는 문제는 추가로 소거해 나갔습니다. 4회독 때에도 마찬가지로 X표시를 제외한 문제를 풀었는데 이때는 남아있는 문제가 별로 없어서 각 문제마다 안 외워지는 선지를 따로 정리하여 프린트 하였습니다. 5회독 이상부터는 안 외워지는 선지들을 모아 정리한 프린트를 계속해서 회독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