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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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사회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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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스터디 참여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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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년 7월부터 12월] 집에서 구루미 캠스터디 수능 준비하는 재수생들과 공부 이때 평균 16시간 이상 앉아 있었고, 순공은 매일 최소 12시간 이상 공부 심할 때는 하루 취침 6시간, 식사 및 휴식 2시간 쓰고 나머지 시간 풀로 공부함. [21년 2월부터 6월] 수능이 끝나고 스터디가 해산되어 독서실로 공부 장소 이동 6시 기상 7,8시쯤 공부시작 22,23시쯤 마무리 후 취침 6시 아침 12시 점심 18시 저녁 각 한시간 정도 점심먹고 1시간정도 음악 들으며 자전거 타기(힐링 중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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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마킹 실수와, 배수까지 고려해서 평균 90점이상이 목표였고, 영어가 취약했기에 모든 과목의 세부 유형까지 다 챙겨가며 공부했다. ex.한자어,문학 그러나 출제 흐름을 분석하여 잘 다루지 않은 고유어, 관용어 부분은 비교적 덜 투자했다. (사전 배경지식이 있거나 다같이 틀려서 출제 되었어도 크게 상관없었을 부분) [국어] 국어 공부하면서 불안했던 것은 교재에 대한 의심이었다. 시험에 나오는 내용 위주로 다 들어있는지, 이부분을 고려하여 기출 문제집을 골랐고,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었다. 영어가 취약했었기에 모든 과목 고득점이 필요했었고, 한자성어는 물론 한자어 공부도 초반부터 끝까지 했다. [영어] 제일 투자 많이 했지만 아직도 약점이 있는 과목. 문법은 좋은 교재로 제.대.로 반복하니 정복이 됐고, 어휘는 매일 채웠고, 문제는 독해였다. 통찰력있는 멘토님께 조언 받으며 공부해서 디테일하게 메웠고, 일관되게 문제를 풀려고 했다. 그 결과 실력보다 어려웠어서 시험을 보면서 과락이 아닐까 좌절했는데, 일관되게 알려주신 방법대로 유지했고, 다른 과목과 균형을 유지하며 공부하는 전략을 짠 덕분에 다행히 합격이 어려운 점수는 아니었다. [한국사] 고등학교 교과서 중심으로, 범위를 줄이고 반복했다. 쓸데없는 디테일한 암기대신 중요한 부분 암기 빈 곳을 모의고사 보면서 채워나갔고 실제 시험 난이도는 하여서 만점 맞을 수 있었다. [행정법] 정인국 선생님 강의 중 기출 강의 제대로 듣고, 반복해서 혼자 소화한 후 최신 기출 챙겼다. 남들 다 한다고 강의나 문제집 양 쓸데없이 늘리지 않았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을 제대로 소화하려고 노력했고, 양을 점점 줄여 나갔다. [사회] 이 과목은 이제 폐지될 것이기에 간략하게 말하자면 교재와 선생님을 잘 골라야 한다. 쓸데없이 이론 길게 들을 필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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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공부가 일상이 되면 힘들어지는데, 점심먹고 초록색의 자연을 좋아하는 음악과 자전거를 타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1시간 정도 꼭 가졌다. 공부할 양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고 느낄 때쯤 자기도 모르게 몰아치게 되고, 슬럼프에 빠진다. 독서실에 다니면서 부터는 슬럼프를 방지하기 위해 내일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남겨놓는 공부를 하려고 했다. 무리하려고 하지 않았다. 가야 할 길이 많아서. 불안함이 가장 컸다. 불안할 때마다 부족한 것을 더 채우려고 했다.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바꾸는, 진짜 공부를 하려고 했다. 성취감으로 극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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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매일 힐링을 챙겨 준 것이 수험생활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또한 본 받을 만한 좋은 유튜버들이 있는데 힘들 때 크게 도움받았고, 그 분의 생활패턴이나 인생에 대한 태도 등을 본받으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전과목 멘토님이나 영어 멘토님과 일대일로 공부 관련해서 상담하거나 가족들의 배려가 있었다. 정보 때문에 대부분의 카페는 모조리 가입했는데, 그 중에서도 실제 합격생들 인증이 많은 카페가 가장 도움이 되었다.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것은 수험 기간을 늘리지 않는 것인데, 수험 기간을 늘리지 않으려면 (행정법처럼 하나도 모르는 과목은 강의를 충실히 들어야 하겠지만) 교재와 강의를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듣고, 스스로 부족한 것을 채우는 공부를 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메타인지라고 보는 눈이 생길텐데, 이것은 텍스트가 아닌 몸소 깨달아야 할 부분이다. 수험생활 동안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여러 깨달은 바가 많을 것이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수험생께서 그런 것들을 깨닫고 있다면 합격에 더 가까워지고 있음 방증하는 증거니 아무쪼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