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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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사회, 영어, 한국사,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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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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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직장다니면서 공부할 때는, 퇴근 후 밤 11시부터 새벽 3-4시까지 공부하고, 오전 9시쯤 기상해서 출근전 2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출근 전에는 온라인학습, 퇴근 후에는 복습을 하면서 당일 학습한 내용은 당일 복습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후에는, 오전 8-9시 기상, 오후 11시-12시에 취침했고, 평균적으로 13-14시간 정도는 학습했던 것 같습니다. 당일 학습한 내용은 당일 복습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점심시간은 1시간 정도 투자했고, 공부가 안될 때면, 동네 산책을 30분 이상은 하면서 머리도 식히면서 마인드컨트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이라고 쉬었거나 학습을 게을리 했던 적은 없었고, 평일이든 주말이든 똑같은 생활패턴을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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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한국사 한국사는 전한길선생님의 커리를 따라 들었습니다. 공통과목 중 가장 점수가 낮았던 과목이었기 때문에 시간투자를 정말 많이 했던 과목이었습니다. ■행정학 신용한선생님의 커리를 따라 들었습니다. 신용한선생님은 제가 공무원의 합격 후, 단 한분의 선생님만 찾아뵐 수 있다면 신용한선생님을 찾아 뵐 것이라고 다짐했을 정도로 수업도 너무 좋았지만 동기부여 해주시는 부분, 따뜻한 말씀, 냉정한 말씀 등 신용한선생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은 놓칠 것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공부하면서 힘들어서 또는 속상해서 울었던 적은 없었는데, 행정학을 공부하면서 감동받아서 또는 힘들어서 많이 울면서 학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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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30대 중반에 수험생활을 하다보니 제 주변 친구들과 저 자신을 비교하면서 생기는 자괴괌, 박탈감, 자존감이 낮아지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친구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행다니고 정상적인 행복한 삶을 살아가거나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면서 사는 친구들을 보면서 왜 나는 그들처럼 살아가지 못하는지에 대한 자책감과 적금까지 털어서 공부했음에도 합격하지 못해서 다시 원래 직업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불안감이 커서 그 불안감을 이기고 제가 맞딱드리고 있는 상황을 인정하는 부분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을 믿었고, 정말 이번이 아니면 두번다시 기회는 없다는 절박한 심정을 되새기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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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절박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젊은 친구들처럼 저에게는 다음 기회는 없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 순간부터 내년에 시험에 불합격하면 다시 원래 직장으로 돌아가겠다고 다짐했으며 나이도 많고 돈도 벌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쏟을 수 있는 모든 에너지와 모든 집중력을 후회하지 않도록 공무원준비에 쏟아 부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또 도전 하지 뭐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 않았고,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한에서 제 스스로를 몰아붙이면서 단 하루도 긴장감을 놓지 않고 공부하는 기계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성적이 떨어져 불안했던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시험 당일에 성적이 오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적을 바라기도 하면서 시험보는 날까지 흔들림 없이 전진했던 것이 저만의 학습 전략이자 합격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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