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9급 시설직 건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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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건축계획, 건축구조 |
| 총 수험 기간 | 2년 6개월~ 3년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육아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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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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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육아와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8시 30분까지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하원 후에는 아이들한테 집중하였습니다. 하원 후에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단어, 단순 암기 회독을 진행하였고 새벽 시간과 밤 시간을 이용해서 그날 하지 못한 분량을 채워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캠스터디와 새공밤공 스터디를 진행해서 강제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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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이유진선생님 기본 강의를 들었고 독해 수업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는 언어영역은 매우 약한 편이라... 주제 ,중심 화제 찾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유진쌤 독해 강의를 완강하였고 그사이에 백일기도도 같이 진행하였는데 처음 에는 50점, 60점 수두룩했는데 20회 정도 풀었을 때 85~95점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한자를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자 문제수에 따라 성적이 왔다 갔다 했지만, 기본 수업을 듣지 않고 백일기도만 들었던 22년도에는 평균 50점대였습니다. 23년도는 티오가 없어 공부를 많이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24년도 준비할 때 성적상승은 저에게 조금은 자신감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방직 국어도 90점 받았는데, 누군가에게는 높은 점수가 아닐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점수가 될 거 같습니다. 포기 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유진쌤이 알려주신 거 같아요! ■ 한국사 전한길선생님의 강의는 스토리텔링이 너무 좋았습니다. 필기 노트 한번 들으면 흐름이 잡혀서 살 붙여놓기 너무 좋았습니다. 첫 강의가 한길쌤이 었는데, 다른 강의 들어 보았지만 결국 돌고 돌아 선생님께 돌아왔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사는 성적이 좋았던 편이라 문제 풀이 강의는 듣지 않고 스스로 진행했습니다. 모의고사는 고종훈 선생님 모의고사로 모르는 부분 해설을 보면서 진행하였습니다. ■ 건축계획 이진오선생님 기본 강의를 수강하였고 메가 오기 전부터 들었었는데, 메가 오면서 책도 더 좋아진 거 같습니다. 진오쌤의 핵심자료는 정리하기에 너무 좋았고 문제 풀이도 5회독 정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모르는 문제 위주로 반복하고 핵심 자료 단권화해서 봤습니다. ■ 건축구조 김창훈선생님도 메가 오기 전부터 수강했었는데, 기본 강의, 심화 강의 다 들었습니다. 창훈쌤의 강의력은 비교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부분도 설명 잘해주시고 역학 수업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빠르게 푸는 스킬 등을 가르쳐 주시는데,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반복하다 보니 재미가 조금은 생겼습니다. 역학 포기하지 마세요! 간단한 것들은 풀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처럼 쉽게 나온다고 한다면 컷이 높아지니... 변별력은 역학에서 오는 거 같습니다. 기출문제 강의는 모르는 부분만 발췌해서 들었고 문제 풀이도 5회독정도 했고 키워드 암기장 엄청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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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김창훈 교수님이 진행하는 면접 강의와 자료를 통해 공부하였고, 면접 스터디를 2-3개 정도 했습니다. 오프라인 온라인 둘 다 진행하였고 오프라인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스터디원들 앞에서 모의 면접 굉장히 떨려서 힘들긴 했지만 실제 면접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는 꼭 하세요! 말하다 보면 답변 준비도 서로 도움이 되고 피드백을 통해 자신이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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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육아 병행을 해야 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육아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아이들 유치원 갈 때 같이 바로 독서실을 향했습니다. 새벽 시간 저녁 시간을 활용해서 그날 못한 과목을 다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말에도 신랑한테 아이들을 맡겨두고 나가서 공부했습니다. 놀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꾹꾹 누르며 공부했던 건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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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하루하루 쌓아온 과정이 시험 당일날 결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치다 보면 성적이 나오지 않고 좌절할 때가 많았지만 점점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불안한 마음이지만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분량을 채우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플랜을 짜다 보면 육아 병행이라 변수가 너무 많았지만, 전업 수험생 또한 변수들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때 채우지 못했다 좌절하지 않고 플랜을 바꿔가면 포기하지 않고 하면 됩니다. 국가직 성적이 낮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2-3개월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취약점을 파악하고 돌파한다면 좋은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습니다. 국가직은 점수가 형편없었지만, 지방직은 나름 상위권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자신을 믿고 나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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