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 하루 학습 계획 예전에 바자관에서 줬던 공셀 플레너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시기마다, 그리고 과목별 진도마다 구체적인 학습 계획은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하루에 2개의 과목에 대해서는 인강을 듣고,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회독이라든지, 하프모의고사 등 규칙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을 하였습니다. 주말에는 주로 취약점 보완, 주중에 했던 내용 총 복습, 한국사 주말 특강을 들었습니다. ● 생활 패턴 [아침] 보통 7시~8시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리를 정리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면서도 항상 제 자신에게 자신감을 넣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은 보통 안 먹거나 간단한 시리얼 정도로 해결했습니다. [점심] 그리고 공부를 하다 점심은 정해진 시간에 먹지 않고, 아침공부가 완료되면, 점심을 어머니께 부탁드려서 해결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점심을 준비하시는 동안에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암기사항을 숙지하였습니다. 점심을 다 먹은 후에는 간단한 산책을 하며 영단어를 암기하였습니다. [저녁] 가족들이 다 있는 저녁시간에 같이 밥을 먹으면 좋겠지만, 점심과 동일하게 정해진 시간 없이 점심~저녁 공부가 완료되면 어머니께 따로 부탁드리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하루 마무리] 계획한 일정을 모두 완료하면, 다음 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밤 12시 전에는 꼭 취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국어 특히 수능에서도 국어를 잘 못 봤기 때문에 강사분이 거의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국어 공부를 할 때에는 표준국어대사전을 자주 활용했습니다. [문법] 어문규정을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글맞춤법이나 표준발음법 몇 조의 몇 항까지 암기했습니다. 몇몇의 중요하지 않은 조문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암기했던 것 같습니다. 무모할 수도 있지만 어문규정의 틀을 이해하고 심도 있는 공부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독해] 독해는 개념강의 한 번, 기출강의 한 번, 그리고 기출 반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기출을 반복할 때에는 아무 표시 없는 깨끗한 지문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반복해서 읽었을 때 전에는 몰랐던 부분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한자어 및 고유어] 일단 한자어는 부수 공부를 먼저 했고, 나머지는 기출에 나온 것을 중심으로 자투리 시간 등을 활용하여 암기하였습니다. 고유어는 워낙 생소하고 양이 방대하다고 느껴서 외울 때 1~2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외웠습니다. [문학] 문학을 처음 공부할 때에는 문학 작품을 읽으며 진심으로 그 작품을 느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물론 수험생활을 하며 쉽지만은 않았지만 개념강의를 들을 때에는 시간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문학사의 전체적인 틀 같은 것도 숙지하였습니다. ● 영어 [독해] 기존의 감으로 하던 독해가 불안정하다고 느껴서 강의를 들으며 강사분이 말씀해주시는 독해 전략을 숙지하였습니다. 이후 하프모의고사를 통해 공부하였습니다. [문법] 문법은 결국 암기의 영역이기 때문에, 개념강의를 듣고 나중에 기출을 풀 때 생각나지 않는 부분은 발췌 회독하며 숙지하였습니다. [어휘] 점심 먹고 산책할 때나 주말에 휴식을 취할 때 주로 암기하였습니다. 휘발성이 강해서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도 완벽하게 암기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단어장 회독을 많이 할수록 어느정도 커버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사 한국사는 개념강의, 심화강의를 통해 먼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이후 기출을 반복하며 숙지하였습니다. 한국사는 특히 암기요소가 많고 그만큼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라고 생각하여 테마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 행정법 기본강의 한 번만 듣고, 나머지는 기출 강의 및 회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기출 회독은 일일 분량을 정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나중에는 개정법이나 중요 판례 특강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의 거의 모든 커리큘럼을 수강하였습니다. 커리큘럼 자체가 너무 잘 짜여있고, 커리큘럼을 수강하다 보면 회독의 효과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행정법처럼 회독 범위를 설정하여 별도로도 진행하였습니다. ● 면접 준비 제가 생각하기에 면접은 인터넷 강의로는 많은 제한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메가공무원 노량진 학원에서 채한태 교수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채한태 교수님이 가지고 계신 여러 복기 데이터를 통해 공부하였고, 교수님께서 현장 학생들에게 스터디를 구성해주셨습니다. 이후 스터디를 통해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스터디에서는 서로 간의 피드백을 주로 하며 태도나 예절을 교정하였고, 나중에는 모의면접을 진행하여 실전력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스터디를 진행하였는데, 교수님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오셔서 면접 케어를 해주셨습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 핸드폰 사용 저는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잦은 핸드폰 사용으로 집중력 및 수면패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험생활에 중요한 것은 생활패턴이라고 생각하여, 국어사전이나 영어사전을 찾아볼 때를 제외하고는 공부시간에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식사를 할 때에는 예외로 핸드폰을 사용했습니다. ● 친구관계 저는 좀 극단적이고 어쩌면 어리석을 수도 있지만, 모든 연락을 끊었습니다. 친구들에게 먼저 사정 설명을 했지만, 그래도 연락이 오는 친구가 있으면 답장하지 않았습니다. 힘들 수 있지만, 친구를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하면 생활패턴이 어긋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만의 전략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저는 꾸준하게 플래너를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인간인지라 모든 계획을 100%이행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계획표를 짜다보면 해이해진 제 자신을 보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고, 오늘 할 일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플레너를 짤 때, 일요일 저녁에 다음 주의 주간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매일 공부 마무리 시간에 주간계획을 바탕으로 하여, 다음 날 일간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주간계획을 일간계획으로 치환할 때에는 변동사항과 자투리 시간에 해야할 것들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수험생활은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수험생분들 파이팅입니다! | ||
| 다음글 | 암기는 기출로 한다는 말, 십분 공감합니다! |
|---|---|
| 이전글 | 전한길쌤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