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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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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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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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23년 8월 말에 메가패스 인강을 수강신청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에 취업이나 자격증과 같은 준비를 할 때 항상 처음에만 의욕이 불타다가 결국에 실패를 한 적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엔 처음부터 달리지 말고 천천히 끌어올려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전업 수험생이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에 쫓길 필요도 없어서 오전 8시 40분 쯤에 일어나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10시 반쯤 되면 헬스장에 가서 11시 반까지 운동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아침 겸 점심을 먹으면 오후 1시 가량 되었고, 그 뒤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10분씩 휴식을 하고 잠이 오면 20~30분 정도 낮잠을 자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7시가 되면 저녁을 먹은 후 11시 30분 경 까지 다시 공부를 한 후 12시 반까지 티비를 보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고 잠을 자는 생활을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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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영어 우선 국어와 영어의 경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기본 강의를 한 번만 보고 그 이후로는 문제 위주로 학습을 하였습니다. 기본 강의의 경우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고, 영어는 박노준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후 기출 문제를 여러 번 풀고, 모의고사 또한 많이 풀었습니다. 모의고사의 경우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100일기도 문제집을 매일 하나씩 풀었고, 영어의 경우 박노준 선생님의 하프 모의고사와 파이널 모의고사, 조태정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의 경우 전한길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저만의 방식으로 따라갔습니다. 우선 기본 강의(올인원)을 들었습니다. 매일 그날 들었던 내용을 꾸준히 복습하였습니다. 기본 강의가 끝난 후 단원별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분명 기본 강의를 들을 때 몇 번씩 봤지만 문제를 풀어보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강의를 들으며 반복을 하였습니다. 단원별 기출문제가 끝나고 다른 기출 유형의 문제집을 푸는 것이 원래 커리큘럼이지만 저는 같은 책을 더 반복해보기로 하였습니다. 2번 반복하고 3번 반복 하다보니 모르는 문제가 거의 없게 되었을 즈음 파이널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파이널의 경우 기존의 기출문제에 비해 어렵게 나왔고 점수도 그리 시원치 않게 나와서(80점 대) 많이 조바심이 났지만, 이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 한국사를 7분 가량 만에 다 풀어 다른 과목의 시간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법 행정법의 경우 유휘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유휘운 선생님의 경우 기본 교재 기풀기와 요플을 병행해서 수업을 하시는데, 익숙지 않은 행정법의 여러 개념과 이론, 판례 등을 바로 문제를 풀어보며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요플은 일반 기출 문제집과 다르게 지문을 하나하나씩 뜯어 보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지문과 개념을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요플 위주로 반복을 하였습니다. 저는 요플을 4번 정도 보았는데, 반복을 거듭하며 틀리거나 모르는 지문, 또 확실히 알겠다 싶은 지문을 표시해가며 반복을 하다보니 마지막에는 모르는 지문이 손에 꼽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론 역시 불안해서 단원별 기출문제집과 파이널 모의고사 역시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길렀습니다. ■행정학 행정학의 경우 신용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행정법과 행정학이 가장 두려웠기 때문에 행정학의 경우 기초 강의를 먼저 듣고 가장 간단한 개념들을 알아본 후 기본 강의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학 역시 그날 들었던 내용을 꾸준히 복습하고, 기본 강의가 끝난 후 단원별 기출문제인 1500제를 풀었습니다. 한국사나 행정법과 마찬가지로 여러 기출문제를 풀어보기 보다는 이 책을 3~4번 반복하였고, 모르는 문제와 확실히 아는 문제를 표시해가며 소거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기출 문제의 경우 모르는 것이 거의 없어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23년 7급 국가직 행정학 시험을 풀어보고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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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 합격만 하면 면접은 쉽다는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불안해서 면접 학원을 다녔습니다. 주에 3일 씩 4주간 가서 다른 면접 준비생들과 함께 연습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것은 공무원 면접에서 물론 전공 지식도 중요하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질문 유형들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나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대단한 답변보다는 다소 뻔할 수도 있지만 논란의 여지 없이 넘어갈 수 있는 정도의 답변을 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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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역시 도대체 언제 끝이 날까 하는 답답함이었습니다. 물론 저의 수험 생활이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이전까지 대학교를 다니며 자유로운 생활을 하다 매일 규칙적이고 반복된 생활을 하는 것이 굉장히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업 수험생이라 평일에는 공부할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평일에 열심히 하고 주말에는 휴식을 하자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결과 주말에는 친구들과 함께 놀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항상 있었고, 이를 통해 힘들었던 수험 생활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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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인터넷을 보면 합격 전략이 정말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도 공시를 하기 전에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 지 몰라 많이 찾아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방법은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다른 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아무 강의 아무 책이나 사서 일단 부딪혀 보고 이것이 나와 맞지 않으면 수정하여 자신만의 합격 전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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